안수원 취재파일 天知地知 我知汝知 何謂無知!!!천지지지 아지여지 하위무지,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내가 알고, 니가 아는데, 어찌 아는 이가 없다고 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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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형자 : 受刑者, 구금이 수반되는 형의 집행을 받고있는 사람.
장흥군수가 수형전력으로 군대를 소집면제 처분을 받았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이회창 후보는 아들이 병역면제 받았다는 허위 폭로로 대통령선거에서 패했다.
이처럼 국방의 의무는 중대하고 그 처벌은 결코 가볍지가 않다. 그런데 물론 정당한 법집행에 의해서 군대를 가지 않았을 터이지만 국방의 의무를 면제 받았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이회창 아들 사건에 비추어 장흥군수 라는 지도자의 감으로 적절해 보이지 않는다.
더군다나 교도소를 살았던 전력으로 군 면제를 받았다는 부분까지 드러나면서 장흥군민의 충격도 만만치 않으리라 짐작된다.
제1기 초선 군수시절 산림조합 밀착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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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군수 김성)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수의계약으로 장흥산림조합 80억여원(59건)의 산림사업을 밀어준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장흥군은 정남진권 푸른 숲 조성사업을 추진하면서 2015년과 2016년도 상반기에 각각 15억원씩 총 30억원을 장흥군 산림조합에 경쟁 입찰이 아닌 수의계약을 통해 ‘특혜’를 준 것으로 나타나 산림사업 법인들로부터 원성을 사고 있다.
장흥군은 더 나아가 정남진권 사업의 설계변경을 통해 1억 6600만원 상당의 사업비 증액해 준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예상된다.
황칠나무 주당 가격 2만4996원 다른 지자체보다 더 책정!!!
특히 장흥군의 정남진권 숲 가꾸기에 사용되는 황칠나무(1.5m기준)를 5만7996원(주당)을 설계에 반영한 것은 과다 설계란 지적이 나왔다.
익명을 요구하는 산림법인 관계자는 “장흥군이 장흥산림조합에 수의계약으로 일감을 몰아준 것도 부족해 과다설계로 세금이 줄줄이 세고있다”며 그 근거로 “장흥군 인근 지자체는 동일한 나무(황칠나무)를 3만3000원에 설계에 반영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장흥군 계약 담당자는 “발주부서에서 군수 결재를 받아 수의계약의뢰가 들어오기 때문에 경쟁입찰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제2기 재선군수 산림조합 밀착 의혹, 220억 수의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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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보다 더 악질적인 방법은 아예 7억6천만원 이라는 부가가치세를 장흥군청이 납부 해주는 것이다.
뿐만아니라 김성 군수는 [추진방향] 공문의 ‘제2안’ 비고란에 산림조합과 수의계약을 체결하라는 지시를 명시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언론은 밝혔다.
특히 이 사업은 자연경관이 잘 보존된 지역에 불필요하게 예산을 투입하는 전형적인 예산 낭비 사업으로 지적되어 왔으며, 국비와 지방비가 매칭되는 구조로 기초단체 예산 부담이 큰 사업이다.
장흥군청 7억6천만원 장흥산림조합 부가세 대신 납부!!! 군수 수의계약 체결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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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보다 더 악질적인 방법은 아예 7억6천만원 이라는 부가가치세를 장흥군청이 납부 해주는 것이다.
뿐만아니라 김성 군수는 [추진방향] 공문의 ‘제2안’ 비고란에 산림조합과 수의계약을 체결하라는 지시를 명시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언론은 밝혔다.
특히 이 사업은 자연경관이 잘 보존된 지역에 불필요하게 예산을 투입하는 전형적인 예산 낭비 사업으로 지적되어 왔으며, 국비와 지방비가 매칭되는 구조로 기초단체 예산 부담이 큰 사업이다.
220억원 수의계약, 장흥군청 산림사업은 도둑놈 소굴이냐???
그런데 산림조합은 2024년 경영이익금이 약1억2천만원, 2025년 2억2천만원이었다고 밝혔다. 그러면 수의계약 4년간 220억원 이익금과 부가세 대납 7억8천만원과 황칠나무 주당 2만4666원은 어디로 갔느냐!!!
“쇼킹” “장흥군청 도둑놈도 이런 도둑놈들이 없습니다 160억원의 예산을 들였다는데 해 논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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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가 있었다. 내뜸 쌍스럽게 내뱉었다. 그래서 제보자와 함께 날짜를 잡고 교도소를 방문하게 되었다.
사진들은 현재 160억을 들여서 추진하고 있는 교도소 사업이다.
160억원을 들여서 교도소를 관광명소를 만들겠다는 장흥군청의 계획이다. 아직 예산이 아직남아 있다고 하니 당시에는 약 130억원이 투입되었을 것이다.
역대군수들 총무과 행정팀으로부터 수시로 비자금을 받았다는 의혹!!!
제보가 있었다. 그러나 아직 의혹일 뿐 그 실체는 더 취재를 해보아야 할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불법은 그동안 관행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었다는 제보였다.
김성,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징역1년 집행유예2년!!!
본질에 관한 문제는 젊었을 때 싸울 수도 았다. 그러나 군수를 하기 위해서 이러한 범죄를 민주화의 공권력에 의한 피해자로 허위작성한 공문서의 범죄혐의 이다.
이러한 도덕성의 해이에 대한 문제의식은 이후 김성 임기 내내 재판을 받느라 군정은 안정을 찾지 못하고 말았다.
김성 장흥군수, 편법 증여·허위 신고 의혹!!!
김성 장흥군수, 편법 증여·허위 신고 의혹에 “고의 누락 없었다”고 주장
이동식 화장실 납품 비리 연루 장흥군 공무원 4명 해임!!!
15일 전남도와 장흥군에 따르면 전남도는 최근 인사위원회를 열어 5급 A씨 등 장흥군 공무원 4명에 대해 해임을 의결했다.
이들은 2018년 초 정남진 장흥 물 축제가 열리는 탐진강 일대에 이동식 화장실을 설치하면서 조달청 입찰을 거치지 않고 수의계약을 한 뒤 엉뚱한 제품이 설치되도록 방치해 업체에 1억2천만원 상당의 부당 이득을 준 혐의(업무상 배임 등)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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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경찰청 김성 장흥군수 공직선거법 위반 검찰 송치!!!
전남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1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김성 장흥군수를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21일 밝혔다. 국회의원 보좌진 다수와 지역사무소 관계자 등 모두 8명을 이날 검찰에 송치했다.
김성 장흥군수는 장흥군의 한 식당에서 전현직 군의원 16명에게 업무추진비로 음식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
검찰은 지난 4월 25일 결심공판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 군수에게 벌금 200만원을 구형했지만, 30일 진행된 1심 재판에서 공소사실 유죄로 벌금 80만원을 선고받으면서 김 군수는 현직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김성 군수는 지난 5월 선거캠프 운동원 더불어민주당 당원 7명과 공모해 경쟁후보를 비방하는 카드뉴스를 제작해 SNS 단톡방에 유포한 혐의!!!
광주지검 장흥지청은 김성 장흥군수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수사한 결과 증거불 충분으로 불기소했다고 21일 밝혔다.
김 군수는 지난 5월 선거캠프 운동원 더불어민주당 당원 7명과 공모해 경쟁후보를 비방하는 카드뉴스를 제작해 SNS 단톡방에 유포한 혐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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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첩장 1300장 뿌린 장흥군수, 이번엔 선거법 위반으로 송치!!!
김성 장흥군수는 3월 군민과 지인 등을 포함해 300여 명에게 아들 결혼과 관련한 종이 청첩장을, 1000여 명에겐 모바일 청첩장을 보냈다. 종이 청첩장에는 김 군수의 계좌번호를, 모바일 청첩장에는 신랑·신부·양가 혼주의 계좌번호가 적혀 있었다.
지자체로부터 보조금을 받고 있거나 계약 절차가 진행 중인 직무 관련자 수백 명에게도 알린 것으로 나타났다. 김성 군수가 청첩장을 보낸 직무 관련자는 100여 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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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 의회 동의 없이 200억원 공모사업 위치 변경반납할 위기!!!
국비152억원 반납 할 처지, 장동면 거주 모 주민 김성군수 고발
김성 의회 동의 없이 200억원 공모사업 위치 변경, 국비152억원 반납 할 처지, 장동면 거주 모 주민 김성군수 고발
통합병원 직원 60명 장흥군 고용승계 김성 군수 약속번복!!! 의회 승인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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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술은 새 부대에 넣어야 한다는 명언이 있다. 장흥 선거판 군수, 도의원, 군의원, 몇 사람 바꾸는 구도로는 변화와 혁신을 이룰 수가 없다.
김성 군수출마 사기 선거공약 도덕성을 망각했나? 이렇게 뻔뻔 할 수가!!!
2022년 김성 재선 출마 공약!!!
▲바이오 산단 분양율을 80% 이상으로 끌어 올려 1500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 ▲2026년까지 인구 4만 명 회복 ▲예산 7000억 원 시대 개막 ▲관광객 5백만 명 시대
2026년 김성 3선 출마 5대 재탕공약!!!
▲청년 일자리 500개 이상 ▲인구 4만 명 시대 진입 ▲예산 1조 원 시대 ▲관광객 500만 명 유치 ▲농어촌 기본소득 전면 시행(기금 300억 원 조성)
한마디 말이 들어맞지 않으면 천 마디 말을 더해도 소용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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