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시사프리즘 목민관은, 其行己也恭, 其事上也敬, 其養民也惠, 其使民也義!!!군수는 기행기야공, 자기 몸가짐은 누구보다 공손 했고, 기사상야경, 윗사람을 섬길 때는 지극히 공경했으며, 기양민야혜, 백성을 보살필 때는 은혜로움이 넘쳤고, 기사민야의, 백성을 부릴 때는 의로움(명분)이 분명해야 한다.뜨내기 철새 정치인에 속지 말고 완도 자존감을 지키자!!!
사진은 2022년 박인환 진도군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더불어민주당 공천 후보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원팀을 강조하며,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던 사진이다.
김영록, 윤재갑, 김인정, 군의원 후보들이 집합해서 세 과시를 했다.
이날 지지자들 뿐만 아니라 민주당 공천 후보자들이 모두 모여 원팀으로서 단결과 세를 과시했습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 예비후보, 지역구 윤재갑 국회의원, 김인정 도의원 후보, 김박인춘화, 박금례, 이문교, 이현명, 장영우, 정순배, 김옥정 군의원 후보들이 함께 했습니다. 출처 : 진도투데이닷컴(http://www.jindotoday.com)
그러나 결과는 무소속 김희수 군수 후보에게 처참하게 패했다!!!
제2의 해상왕 장보고 장군 해상제국 개막을 재현!!!
민주당 후보가 무소속 김희수 후보에게 패한 이유는 김희수 군수는 평생을 진도 지킴이를 자처했다.
김신 완도 군수 후보도 평생을 완도군민과 생사고락(生死苦樂)을 함께 나누었다. 완도는 신라왕조를 반역의 무리로부터 지켜주고 일본 중국의 해양을 지배했던 해상왕 장보고 장군의 탄생지이자 주둔지다.
김신 완도 군수후보는 장보고 장군의 후예답게 완도의 자존감을 살리고 하나로 뭉쳐 미래 100년의 비젼을 설계 제2의 해상왕 장보고 장군의 시대 재현을 존경하는 완도군민과 함께 설계하고자 한다.
이철, “완도군수 경선 ‘의혹 3인방’ 사퇴하라!!!
아무리 정치는 쇼라고 하지만 어제 까지 정책대결과 페어플레이 정신은 하지 않고 같은 편기리 이전투구(泥田鬪狗) 진흙탕의 개들이 되어 서로 싸우다가 사진 한번 찍고 원팀이 되나?
완도도 진도처럼 무늬만 원팀이다. 각기 민주당 경선 군수후보들 다음 선거를 위해서 자신들의 수판알을 열심히 굴리고 있을 것이다.
광남일보 9,25~26 더파워 10,1 KBC 11,2~3!!! 완도군수후보만 1개월 동안 3차례나 여론조사를 하는 의혹!!
김동일 완도경찰서 前 지능팀장의 明察秋毫!!!
명찰추호, 가을날 짐승의 가는 털까지도 분별할 수 있다는 의미로, 사리가 분명해 극히 작은 일까지도 미루어 알 수 있다는 뜻.
완도 군수 선거판은 처음부터 조작과 음모의 그림자가 비추어졌다. 급기야는 수십년 수사 베테랑의 지능팀장의 눈에도 훤히 드려다 보였을 것이다 오죽했으면
“완도군수선거 조작의 그림자“라는 글로서 심경을 피력했겠는가?
그 분의 고향 사랑의 충정을 완도 군민들은 되집어 보아야 할 것이다. 이러한 한분 한 분들의 훌륭한 완도 사랑이 오늘 완도를 지켜주고 있는 것이다.
그동안 고향 사랑은 뒷전이다가 퇴직하고 고향에 와서 전복이나 김 양식할 경험도 능력도 고기잡이등 고된 일도 할 수가 없으니. 고향에서 내려와 건들건들 백수가 되어서 이곳 저곳 술 추렴이나 하다가 로또나 당첨되어 보자고 군수자리에서 부귀영화를 누려보겠다고 수십년 고향을 지켜온 군의원, 도의원들의 자리를 탐하고 있다.
박지원이도 이자들도 국회의원, 군수자리가 없으면 완도를 내일 당장 떠날 것이다. 완도는 그동안 완도를 수십년 지켜왔던 그분들의 것이며 이들은 완도에 뼈를 묻을 것이다.
오늘 현재의 완도는 목포에서 국회의원 낙선하고 제일 만만한 완도에 와서 고작 2~3년째 왔다 갔다 狐假虎威(호가호위)한다. “여우가 호랑이의(민주당) 위세를 빌려 호기를 부린다는 데에서 유래한다.”
민주당에서 국회의원, 장관, 청와대 비서실장 등 온갖 권세를 다누리고 민주당을 배신 안철수당으로 호남을 통째로 넘겼던 박지원이 그러한 김대중의 민주당도 배신했는데 완도 군민 배신하는거야 차로 졸 치기 아닌가?
그렇게 민주당도 배신했는데 누구를 공천하고 검증하겠다는 것이냐?? 참으로 糞漆犬之 焚漆犬 (분칠견지 연칠견타) 똥 묻은 개, 재 묻은 개 나무 랜다.
이제 2년 후면 박지원의 정치 생명도 끝날 것이다.
완도는 수십년 째 지켜온 여러분들의 것이다. 여러분들의 조상이 살았었고 여러분들이 살았었고 후손들이 살아가야 할 여러분들의 삶의 터전이고 안식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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