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회장 伏久者飛必高 天所授 雖賤必貴 완도군수 격전지 취재파일(진실에 접근하는 신문)!!!

복구자비필고 천소수 수천필귀, 오래도록 엎드려있는 자는 반듯이 높이 날고, 하늘에서 점지해준 인물은 아무리 죽이려 해도 반듯이 귀하게 된다

한국자치신문 | 기사입력 2026/05/07 [19:26]

안수원회장 伏久者飛必高 天所授 雖賤必貴 완도군수 격전지 취재파일(진실에 접근하는 신문)!!!

복구자비필고 천소수 수천필귀, 오래도록 엎드려있는 자는 반듯이 높이 날고, 하늘에서 점지해준 인물은 아무리 죽이려 해도 반듯이 귀하게 된다

한국자치신문 | 입력 : 2026/05/07 [19:26]

변화와 희망과 기회가 넘치는 젊은 완도를 만들 

“완도의 자존심!!! 김신을 군수로”!!!

 

준비된 완도군수, 완도사랑의 꿈, 제2의 장보고 시대개막!!!

 

지조의 완도군수 김신 출마자가 “완도사랑의 꿈” “제2의 장보고 시대를 열고” 군민으로부터 직접 선택받겠다!!! 

 

김신 무소속 군수후보는 ‘결코 포기 할 수 없는 ‘완도사랑의 꿈’, ‘장보고의 못다 이룬 꿈 해양 강국의 실현을 위해서 오는 6월 3일 군수 선거에서 당이 아닌 완도군민으로부터 직접 선택받겠다고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민주당 경선은 완도의 난제들을 현장에서 이끌었던 군의원, 도의원 출신들이 낙마를 하고 어렸을 때 완도를 떠나서 수 십년을 책상머리 행정으로 국민의 혈세를 정부에서 주는 국가의 예산으로 일생을 편안하게 살았던 공무원들이 마즈막으로 수십년만에 고향을 찾아서 군수로서 부귀영화를 누려보고자 민주당 군수 후보로 최종경선을 치루었다.

 

 

그러나 민주당의 경선은 한참을 잘못되었으며 이율배반적(二律背反的)인 경선의 모순을 앉고 있다.

 

★이율배반? 논리적(論理的)으로도 사실적(事實的)으로도 동등한 근거가 성립하면서 

    양립할 수 없는 명제를 각기 다르게 주장하는 모순 

 

만약 경륜이 높은 전직 공무원을 뽑는 선거라면 당연히 김세국이여야 했다.  

 

김세국은 지영배나 우홍섭이의 경력이나 최종직급을 비교하면 천양지차(天壤之差)하늘과 땅 사이와 같이 엄청난 차이)다 

 

김 세 국 1970년생 (55) ■ 학력 및 경력!!!

광주숭일고등학교 졸업(1987년),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졸업(1995년), KDI 국제정책대학원 졸업(2015년), 전 전남도청 감사관(지방 부이사관), 감사원 지방행정감사1국 근무

행정고시 46회로 공직에 입문하여 감사원 등 중앙부처에서 약 18년을 근무하고, 2021년 2월부터 2024년 1월 17일까지 약 4년간 전라남도 감사관(지방부이사관)으로 근무한 후 감사원으로 잠시 복귀하였다가 같은 해 1월 22일 명예퇴직

 

▲한국개발연구원(KDI), 대한민국의 싱크 탱크인 한국개발연구원의 국제정책대학원대학교는 한국개발연구원(KDI) 부설 대학원대학으로 1998년 3월 개원했다. 

 

웹사이트에 따르면 개발 경제 및 공공 정책 분야에서 이론 지식과 실무 기술을 갖춘 국제 전문가를 양성하고, 급변하는 국제 환경에 대처해 사회의 모든 부문에서 글로벌 리더십을 발휘할 수있는 미래 지도자 육성을 목표로 설립되었다.

 

위기는 책상머리 탁상행정이 아닌 세찬 풍랑과 함께한 오랜 경험과 경륜을 필요로 한다!!!

 

 

공무원 출신들이나 교수들이 직장을 그만 두고 사업을 하면 전부 실패하고 망하는 것일까? 때문에 모든 공무원들이 퇴직하면 사업을 하지 않고 군수 자리를 탐한다. 

 

학자들의 경제 이론은 책에서 서술된 책상머리 이론이다. 정주영이가 학자였었나 행정가였었나 쌀가게 직원이었다. 

 

완도는 지금 퇴직 공무원들의 노후 일자리 보장을 하는 군수 자리가 아니다. 몰락해 가는 전복 산업 등 위기에 처한 완도 수산업 등 완도의 경제를 살려내야 할 온몸으로 완도를 사랑하는 리더가 필요한 것이다. 

알량한 공무원 직위로 국민들에게 위세 부리며 군림했던 공무원으로 일생을 호가호위(狐假虎威)하며 차거운 물에 손 한번 적시지 않고 완도 세찬 풍랑을 함께 하지 않고 그동안 고향을 찾지 않았던 이들이 언제부터 완도를 사랑했던가? 입만 열면 완도 사랑 타령이다. 

 

목민관(군수)는 정직해야 하고 음주를 멀리하고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는 저력을 필요로 한다!!! 

 

다산 정약용도 목민관(백성을 직접 다스리는 벼슬아치’라는 뜻, 고을의 원(員)이나 수령 등 외직 문관을 통틀어 이르는 말)은 청렴하고 음주를 멀리하는 자여야 한다고 했다. 

 

자신의 유불리를 초연하고 정의를 주장 할 수 있는 지도자!!!

 

민주당 후보라면 말뚝을 세워도 당선 되는 전남의 싹쓸이 일당 독재는 

 

 

▲징역 1년의 범죄인도, ▲음주운전을 하고 사람을 치어죽여서 여관방에 3일을 숨어있는 놈도, ▲아들에게 1억을 지급했다는 3자 뇌물혐의자도, ▲딸이 3천만원 뇌물혐의자도, ▲170여억원 사기자도, 공천이 되는 추악한 민주당을 탈당한 불의를 용납하지 않는 용기와 정의로운 후보가 대한민국이 필요로한 시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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