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회장 不道之不修也 是吾醜也, 夫道旣已大修而不用, 是有國者之醜也!!!부도지불수야 시오추야, 실력을 닦지 않는 것은, 자신의 어리석음이고. 부도기이대수이불용, 실력을 크게 쌓아도 알아주지 않는 것은, 시유국자지추야, 군민의 주권자인 군민의 치욕이다.“김신 완도군수” 지역민의 선두주자 후보로 나서다!!! “공천과정 불공정”, 민주당 탈당… 무소속 출마…
대한민국 미래의 보고 젊은이들의 요람 JC 전남 회장, 대기업에서 격동하는 산업화의 변화를 숙지 했으며 완도 고향의 번영을 위해서 일신의 영달을 버리고 귀향 군의원 8년은 완도의 행정의 문제와 발전의 비젼을 설계했으며 평생을 이제 완도의 미래와 꿈을 실현시키려 한다.
김신 완도군수 후보 전국동시지방선거 완도군수 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경선 과정에 문제를 제기하면서 탈당했다.
‘공천과정이 불공정’ 하다고 문제를 제기한 김 후보는 호남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공천만이 당선한다는 왜곡된 편견을 버리고 무소속으로 출마해 완도 발전에 이바지할 제목이 누구인지 완도군민의 심판을 직접 받겠다고 선언했다.
지난달 26일 김신 예비후보는 완도읍 선거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김 후보는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면서 완도의 미래와 비전이 특정 정당의 소유물이 아니라 완도군민 모두의 것이다라고 밝히며, 본인은 정당의 꼭두각시도 아니며 누구보다 지금까지 50년 동안 묵묵히 고향을 지켜온 사람으로써 완도의 미래와 발전에 필요한 사람이 누구인지 이번 선거에서 꼭 선택받겠다고 다짐했다.
완도의 위기를 전혀 알지 못하는 불공정 경선의 폐해를 존경하는 완도군민으로부터 직접 선택 받고싶다!!!
무소속 출마 결정은 16년 전 민주당 탈당 이력 문제로 주목받으며 마치 경선 부적격자인 것처럼 허위사실이 유포되고, 나아가 경선 과정에 25% 감점 대상자라는 낙인을 씌워 공천에서 배제하려는 움직임까지 감지되고, 민주당 공천 심사 과정에서 ‘컷오프(공천배제)’ 가능성이 제기된 데 따른 대응으로 풀이된다.
지난 2022년 완도군수 민주당 공천 경선 0,42%로 차이로 현직 군수에게 석패 했지만, 결과에 깨끗이 승복하고 민주당 승리 후보자를 지지하기도 했다.
보길도 인근 섬에서 온 지역민 김 모 씨(64세)는 “완도 특성을 잘 알고, 어민이 필요한 수산정책을 몸소 실천해 나가는 김신 후보자에게 선전을 부탁한다”라고 전했다.
신지도 최 모 씨(59세) 수산 경영인은 “지금까지 철새 정치인보다 지역에서 50년을 동고동락한 김 후보자가 당선되어” “수산 양식 어가에 크나큰 힘이 되는 수산정책을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이날 김신 완도군수 예비 후보자는 공청 과정의 투명성과 형평성에 의문을 제기하면서 당(더불어민주당) 결정에 따르기보다 꿋꿋이 자신의 길을 가겠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다. <저작권자 ⓒ 한국자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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