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칼럼 撥長食之爾馬奚馳[발장시지이마해치]
“재주는 곰이 하고 돈은 떼국 놈이 처먹는다”
안수원 주필 | 입력 : 2020/01/08 [14:06]
불쌍한 지역신문들을 등치는 강도 한국언론재단!! “재주는 곰이 하고 돈은 떼국 놈이 처먹는다” 언론을 위한다는 미명하에 언론독재를 행사하고 있는 한국의 언론재단!!
이 나라의 언론은 과연 제구실을 다하고 있는가? 심히 우려되는 현실이다. 이번 조국사퇴에서도 그 교활함이 여실이 입증되었다. 우 리가 바둑을 둘 때 “소석은 버려라“ 고한다. 적은 집에 연연하다보면 대마를 잃은 경우가 왕왕 생긴다. 바둑판은 넓다 작은 집에 집착하 다보면 승패는 엇갈리게 되어있다. 우리나라의 현실도 바둑판과 조금도 다를 게 없다. 조국에 가족에 비리보다는 검찰개혁이 더 중대 한 이 시대의 絶體絶命[절체절명]의 과제이기 때문이다. 조국가족에 대한 수사는 수사대로가고 이 나라에 마즈막 남은 無所不爲[무소 불위]의 검찰을 개혁하지 않고는 이 나라에 국민의 인권은 보장받을 수 없기에 때문이다 조국가족의 비리는 소석[바둑판의 적은 집의 돌]에 불과하다 검사들의 권력인 대마[바둑판의 큰집]를 잡아야했다. 이번 사태도 검찰이 그들의 권력을 보호하려는 얕은 꼼수에 지나 지 않는다. 그리고 언론은 연일 기득권세력들의 언론인을 내세워 언론플레이를 하고 줏대 없는 냄비 국민성은 언론과 이들의 세치 혀의 교활함에 놀아나게 되고 국민의 인권보다는 자신의 금뺏지가 더 중요한 국회의원들은 조국을 물어뜯어 낙마시킴으로 자신의 선명성을 부각해서 얼마 남지 않는 선거를 노린 것이다. 우리 언론의 현주소다 바둑판에서 大馬不死[대마불사]큰 돌은 죽지 않는다는 뜻이다 현 실도 검찰인 대마는 조국을 낙마시킴으로 개혁을 시늉만 내게 생겼다. 필자는 이 나라에 언론다운 언론은 상애신문뿐임을 감히 주장한다. 신문사들을 등쳐먹고 사는 흡혈귀 같은 흉악한 한국언론재단, 이 를 입법화하지 못한 국회의원 등신들! 6년 전 처음신문을 창간하고 啞然失色[아연실색] 한 적이 있다. 한국언론재단이 언론의 거머리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었다. 각 군 청은 광고를 신문사에 줄 때 바로 줄 수가 없다. 언론재단에 주어야한다. 물론 광고비도 언론재단으로 송금해야한다. 이런 개만도 못한 언론이 세계에 어디 있겠는가? 신문사가 바로 각 군청을 상대해서 광고를 주고받는 것이 아니고 언론재단이 이를 대행하는 것이다 세 계 그 유래가 없다. 그런데 더 가관인 것은 신문사가 어렵사리 군청에 가서 광고를 얻어서 광고를 게재하면 그 광고비의 20%가넘는 돈 을 서울에 있는 한국언론재단에서 갈취하고 남은 돈만 송금한다. 이를 입법화한 국회의원들이 미친놈들이다. 아니 장사를 해서 이익을 내니 어떤 놈들이 20%이상을 뺏어 가면 그놈이 바로강도 아니겠는가? 그래서 처음에 언론재단에 등록을 하지 않았다. 그러나 공무원 들이 누군가 안되는 것부터 생각하는 놈들 아닌가? 광고를 할 수가 없었다. 지금도 광고가 거의 없지만 그나마 출혈을 줄여보고자 언론 재단에 뾰족한 수가 없는 약자라 상애신문도 등록을 하게 된 것이다. 언론재단은 몇 십 명의 직원들이 가만히 앉아서 전국에 불쌍한 개 미 같은 신문사들이 벌어오면 돈은 군청에서 지놈 들한테 송금하고 20%이상을 떼쳐 먹고 나머지를 신문사에 송금한다. 광고비를 갈취 한 것이다. 물론 언론재단직원들은 허수아비고 거기 회장이라는 놈들은 정부에 낙하산식으로 온 놈들이 장난질을 친다. 이러니 이 나라 가 총체적으로 썩은 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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