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대기자 취재파일 可殺而不殺 大賦乃發!!!가살이불살 대부내발, 죽일 놈을 죽이지 않으면 더 큰 나쁜 놈이 생긴다.장흥군청 내란지지, 스카이데일리 2380만원 광고비 지불!!! 내란 이후 220만원 지불!!!
한국자치신문은 전남 전역 22개 시군에 지자체를 취재하고 기사를 내보낸다. 뿐만아니라 인터넷신문은 전국적인 취재와 기사를 내보낸다. 때문에 장흥군청의 홍보팀이 예산을 사적으로 낭비하는가를 알 수가 있다.
스카이데일리 언론사는 장흥과 아무 관계도 없을 뿐만 아니라 장흥군청에 홍보할 이유도 없다. 장흥에 무엇을 어디에다 홍보한단 말이냐
그런데 중앙로는 죽어가게 장사는 안되어 가게는 비어가는데 이런 국민의 세금 도둑놈들은 국민의 피눈물 나는 혈세를 2380만원을 광고비로 지불하고 내란을 지지한 이후에도 220만원을 추가 지불했다.
장사가 안된다고 난리고 중앙로 가게가 문을 닫는데 국민의 혈세를 지 주머니 쌈짓돈 쓰듯이 낭비했다. 천벌을 받을 일이다.
10000원짜리 국밥이 2380그릇이다. 12.3 내란 이후에 주는 광고비도 220만원이다. 10000원짜리 국밥이 220그릇이다.
지금까지 3년간 장흥군청 감사팀 무용지물, 사순문 군수는 상과 벌을 바로 세워야 한다!!!
이러한 사태는 그대로 넘어가서는 안된다. 반듯이 그에 상응 하는 처벌이 뒤따라야 한다.
김성군수 혈세 낭비에 대해서 사과는 했지만 홍보팀의 예산 낭비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지는 않았다.
군민의 예산 2600만원을 서울에 스카이데일리에 주머니 쌈짓돈 쓰듯한 장흥군청 홍보팀 감사 실시해서 처벌하라!!!
장흥군청 홍보팀은 한국자치신문이 업무추진비 및 예산 사용에 대한 정보공개 청구를 2년이 넘도록 제출하지 않고 있다.
이는 그동안 장흥군청이 얼마나 眼下無人(안하무인)이고 군민의 혈세를 주머니 쌈짓돈 쓰듯 했는가를 여실히 증명하고 있다.
국민의 혈세를 지출했으면 당연히 지출 결의서와 지출 영수증이 첨부되어야 한다.
이런 솜방망이 감사로 장흥군은 지난 4년간 처벌다운 처벌을 받은 공무원이 하나도 없다,
고작 경고등의 군청 공무원 지들끼리 누이좋고 매부좋고 서로 봐주기일 뿐이다. 그러니 서로 빼먹고 서로 눈감아준다.
의회도 있으나 마나 무용지물이다 한국자치신문의 기사로 설계비를 더 지불한 금액을 회수 했어도 그 예산을 더 지불해서 낭비한 공무원을 감사조차 실시하지 않았다
의회도 모두 한통속이다 의원 전체가 한국자치신문 하나만도 못하다. <저작권자 ⓒ 한국자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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