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회장 시사터치 出乎爾者 反乎爾者!!! 출호이자반호이자, 너한테서 나온 것은 너에게로 돌아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삶은 인과응보 부메랑이다.강진군수 선거 강진원군수의 실력을 인정해 준 강진군민의 위대한 승리였다!!!
정치란 “개인의 사사로운 이익을 위한” 사리사욕(私利私慾)과 부귀영화(富貴榮華)를 누리고, 권력을 휘두르고 약자를 괴롭히고 억누르기 위한 것이 아니다.
정치란, 인간의 존엄성을 보호하고 존중하기 위해서 존재 하는 것이다. 상대를 배려할 수 없는 “불쌍히 여기는 마음”의 측은지심(惻隱之心)의 인성의 여백이 없는 정치는 대중을 빙자한 개인의 사사로운 탐욕에 불과할 뿐이다.
때문에 지난 4년 동안 강진의 정치는 최악의 정치 지형을 형성했다. 이는 자신의 본분을 망각한 오합지졸(烏合之卒)들이 “까마귀가 모여 시끄럽게 떠들며 질서가 없이 모인 병졸이라는 뜻처럼” 위아래가 없고 군민의 명예는 안중에 없었다.
학문적인 정치 소양은 물론 도덕적인 인격조차 미숙아 된 강진 정치인들!!!
형장에서 입으로 대검에 물을 뿌리며 사형수 목을 치는 망나니도, 뱀을 잡는 기술밖에 없는 땅꾼도 벼슬을 하겠다고 고개를 드리 밀고 군의원을 한답시고 군수를 한답시고 설치는 강진의 정치는 그동안 정도를 실종한 동상이몽(同牀異夢) 같은 자리에 자면서 다른 꿈을 꾼다는 뜻으로, 겉으로는 같이 행동하면서도 각자 꿍꿍이 개판이 되었다.
정적과 언론을 죽이려 하고 상대를 헐뜯고 참을성이 없어 인내하지 못하고 폭력성이 내재된 인성은 소지장선 양엽가변(蔬之將善 兩葉可辨)“될성 싶은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는 명언처럼 강진에서 그 추악한 실체가 드러났다.
강진 군의원 전원이 경찰서에 불려가 조사를 받은 치욕스런 강진의 정치는 인간의 존엄성을 보호하고 지키는 정치의 본질을 송두리체 파괴하고 수렁으로 처밖은 강진군민의 대 치욕이었다.
정치의 정체성을 상실한 강진군민의 대표자인 의원들은 천박함을 대신하는 추함만을 지향하는 심미안이다.
때문에 6.3 지방선거에서 강진군민의 혹독한 단죄를 받았다. 물론 그중에 군의원 두 명쯤은 용케도 손오공에 변신술로 기회를 잡았으나 그도 오래가지는 못할 것 같다.
망나니와 땅꾼의 실력에도 미치지 못하는 강진의 정치판을 이제 경영과 성과로 검증된 인물로 바꾸어야 한다!!!
정치의 에너지는 인간의 존엄성을 보호하고 지켜주는 열정과 그리고 그 열정은 정치인이 정치의 본질을 지향할 때 강력한 팬덤을 형성하게 되고 바람을 일으키고 투표로 나타낸다.
강진의 정치는 이상한 나라에서 오는 거인도 소인국의 나라도 아니다 지극히 정상적인 강진군민의 존엄성과 행복지수를 지키기 위한 활동이다.
그러나 지난 4년은 정도를 상실한 더 탐욕스럽고 더 추접스럽고 더 가증스러운 인물들이 강진의 정치 지형을 더럽게 오염시키고 시궁창으로 처넣었으며 반목과 갈등과 이전투구(泥田鬪狗)로 점철 시켰었다.
강진 군의원 전원이 경찰서에 불려가 조사를 받은 치욕스런 강진의 정치 현실과 군민의 대표인 군수에게 공적인 의회 석상에서 강진원이 윤석열 입니까? 저질스런 막말 난동과 주민숙원 사업 108억원을 삭감시키는 무식의 소치는 하루도 바람 잘 날 없는 정치 피로감을 넘어 혐오감에 이르는 강진 정치 지형을 형성했다.
나치 선전부장 괴벨스의 선전선동술도 진실과 정의 앞에서 뿜어져 나오는 총구의 화염과 함께 사라졌다. 강진군민들은 자신에게 감사해야 한다.
“우리는 강진군민으로 진실과 정의에 부합되는 위대한 선택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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