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취재파일 早服謂之重積德 重積德則無不克!!!조복위지중적덕, 미리서 덕을 많이 쌓아야 한다. 중적덕즉무불극, 이렇게 겹겹이 덕을 쌓게 되면 누구든지 적수가 될 수가 없다.우승희 영암군수 왕인의 학문적 가치위에 영암의 혁신 미래를 설계하는 인구10만 예산 1조 시대 개막!!!
일본에 문명을 전래 했었던 영암의 역사적인 고찰은 영암이 지니고 있는 학문의 무게중심을 실감할 수가 있다.
신령스러움의 지역적인 색체는 월출산에서 뿜어져 나오는 신비스러움과 명산의 기개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역사적으로 마한 문명의 중심축으로서 이미 고대국가 시절에 일본과의 활발한 교류는 일찍이 영암이 문명을 전래하는 통로로서 앞선 문명을 이루웠었다.
영암군이 발간한 이번 백서는 ‘혁신으로 도약하는 더 큰 영암’ 기치로 출범한 민선 8기 주요 정책과 사업, 분야별 성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기록물이다.
우승희 군수는 자신의 우선하는 성취가 아니라 군민을 위한 경제적인 윤택함과 군민이 행복한 행정의 효율성의 비젼의 성공에 있다.
때문에 우승희 영암군수의 목요대화는 어느 자자체 군수도 생각해 내지 못하는 군민소통의 공간으로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기도의 방법과 형식은 신의 관심 밖의 사안이다. 문제의 본질은 신에게 닦아가는 진성성이다. 하늘은 의식의 절차가 아닌 양심의 진정성을 더 중시한다.
목민관이 추구하는 민심은 물질의 풍요보다 행정의 공평성이다 불환과이환불균 불환빈이환불안.(不患寡而患不均 不患貧而患不安) 백성은 적은 것을 걱정하지 않고 고르지 못한 것을 걱정하며, 가난한 것을 걱정하지 않고 편안하지 못한 것을 걱정한다.
민선8기 주요정책과 분야별성과 백서 발간!!! 더 큰 영암 발전을 위한 훈육서!!!
백서에는 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 건립, 2024년 월출산국립공원박람회 개최 등 대내외 행정 역량을 입증한 총 70건의 핵심성과가 수록됐다.
인구·교육, 문화관광, 지역경제, 농업, 복지, 정주환경, 행정혁신 등 7개 분야 193건의 정책 추진 내용과 성과도 담았다.
주요 내용은 ▲사람이 돌아오는 도시 ▲역사문화 생태관광 거점▲ 재생에너지 기반 순환경제 ▲농산업 대전환 ▲감동을 주는 복지 ▲안전하고 스마트한 정주환경 ▲기본에 충실한 행정서비스 등 군정 전반의 변화와 성과를 분야별로 정리했다.
구제역 발생, 정부 교부세 감소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현안을 주민과 함께 해결해 나가는 등 군정 전반의 변화를 기록했다.
▲국립공원생태탐방원 유치 ▲개조 전기차 규제자유특구지정 ▲전남형 균형발전 300프로젝트 선정 등의 성과도 설명했다.
영암군은 백서를 군 누리집에 공개해 군정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 수립과 행정 운영의 기초자료로 활용한다.
太上下知有之, 其次親而譽之, 其次畏之, 其次侮之 信不足 焉有不信!!!
태상하지유지, 가장 훌륭한 통치자는 백성들이 그가 있는지만 겨우 알 뿐이다.
기차친이예지, 그 다음은 가까이하며 칭송받는 리더다.
기차외지, 그 다음은 두려움을 주는 리더다.
기차모지, 그 다음은 업신여김을 받는 리더다.
신부족언유불신, 신뢰가 부족하면 신뢰받지 못하게 된다.
우승희군수는 정중동의 움직임 속에서 영암의 미래를 설계하고 비젼을 창조해 가는 지도자다. 소란스러움과 선전과 치적의 내세움을 사양하고 언제나 청렴과 묵언의 수행자의 그림자를 밟아간다.
민의의 행정은 지키고 성과를 내야만 하는 당연한 진리를 수반하고 있다. 오로지 수만 명의 인간 존엄성을 존중하고 행복 추구가 행정의 목적이자 명령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백서를 발간하는 그 의미가 매우깊다. 우승희 군수는 밀한다. “백서에 담긴 성과들은 변화를 열망했던 군민 여러분께서 행정과 함께 만들어 낸 결과”라며 “민선 8기의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더 큰 영암을 향한 민선 9기의 더 큰 영암의 도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한국자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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