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회장 馬江之㵟 馬水之飮!!!

마강지미 마수지음, 말을 강가에 데리고 갔는데, 말이 물을 먹었다.

한국자치신문 | 기사입력 2026/07/05 [13:20]

안수원 회장 馬江之㵟 馬水之飮!!!

마강지미 마수지음, 말을 강가에 데리고 갔는데, 말이 물을 먹었다.

한국자치신문 | 입력 : 2026/07/05 [13:20]

진실과 정의를 장흥 군민들에게 알려드렸었는데 장흥군민들께서 한국자치신문의 충심을 알아주셨다. 

똑같은 물을 독사가 먹으면 사람을 죽이는 독이 되지만 젖소가 먹으면 사람을 살리는 우유가 된다. 

 

▲ 역동적인 사순문 장흥군수 인수위 로고

 

21세기는 다 변화된 글로벌 경쟁시대이다. 선전선동술 같은 허구성으로 가득찬 어머니품 은 어릴 적 아름다운 동심의 향수는 그릴 수가 있으나 냉혹한 삶의 처절한 생존경쟁의 글로벌시대에는 우리에게 어떠한 경제의 메세지도 전달하지 못한다. 

 

세계 최강대국이라는 미국이 약소국가에서 돈을 뜯어서 자국의 군대의 유지비로 쓰려고 하는 비열하고 저급한 생존경쟁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허구적인 뜬구름 잡는 로고가 아니라 확실한 목표를 설정한 로고로 군민들에게 뚜렷한 목표의식을 심어주어야 한다.   

 

지난 8년간 우리는 김성의 빈약한 실력의 허구의 속임수에 목적과 책임이 수반되지 않는 어머니 품에 장흥 경제는 정체되어 있었다. 

 

그리고 이어진 노벨문학도시는 고기잡이 주낙 낚시하듯 어머니품에서 노벨문학도시로 미끼만 바꾸어 끼어서 내던져진 장흥군민을 우롱하는 2개의 로고 선전선동술에 지나지 않았었다. 

 

이는 대한민국 국민은 물론 세계인을 향해 문학이라는 숭고한 학문의 가치관을 송두리체 헐값에 팔아넘기는 문학 사기꾼을 자처했다.  

 

노벨문학상 수상자 한강과 장흥은 아무런 연관이 없다 태어나지도 살지도 않았다. 아버지 고향일 뿐이다. 

 

장흥군민들에게 김성군수는 관광객들읋 향해 노벨 수상자 한강을 가지고 사기를 치라고 가르친 것이다.  

장흥군민은 왜? 장흥이 노벨 문학도시인가? 관광객들의 물음에 무어라고 대답할 것인가? 한강 어버지 고향이기때문이 라고 변명할 것인가?

 

공자에게 제자 자로가 물었다. 벼슬길에 나가시면 먼저 무엇부터 하시겠습니까?

이름(명분)을 바로 세우겠다. 

 

김성은 자신의 이름과 명분을 바로 세우지 않았기 때문에 남에게는 3선은 절대 않된다고 하고, 자신은 3선을 해야 한다고 선전한 것이다. 

 

자신의 이름과 명분은 곧 도덕성의 가치관이다. 자신의 이름을 바로 세우자면 정의롭고 진실하고 청렴해야 된다.  

 

도덕성이 상실되었기 때문에 단지 아버지의 고향일 뿐인 한강을 팔아 노벨문학도시라고 사기를 친 것이다. 

 

만약 한강이 왜 나랑 아무 연고가 없는데 노벨상 이름을 파느냐고  장흥군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이름과 명분을 바로 세우지 않고 꼼수의 기묘한 기교를 부려 정도를 상실하면 화에 이르게 된다.

 

“與一利不若除一害, 生一事不若滅一事.” 여일리불약제일해, 생일사불약멸일사, 하나의 이익을 얻는 것이 하나의 해를 제거함만 못하고, 하나의 일을 새로이 만드는 것이 하나의 일을 없애는 것만 못하다.

징키스칸의 책사 야율초재의 가르침이다.  

 

 

썩어 빠지고 나태하고 국민의 혈세 예산을 지주머니 쌈짓돈 쓰듯이 낭비하는 장흥군청을 혁신하고 번영의 길로 나가야 한다!!! 

 

그리고 반듯이 책임을 물어 상과 벌이 병행되어야 한다

 

 

~ 동학혁명의 최후격전지 석대 뜰의 시민정신~

 

민주시민 혁명인 동학혁명의 진원 고부군수 조병갑을 능가한 현대판 조병갑을 잉태한 장흥의 현실은 조선조 농민의 직접 수탈이 아닌 국가로부터 내려 보내준 예산이라는 명목의 혈세를 공사라는 허울 좋은 이름의 중간숙주를 악용 국민의 혈세를 낭비했다.

 

정약용의 목민관이 지켜야 할 가르침은 현대판 끝판왕 조병갑을 저승에서 불러와 환생시키는 어리석음으로 장흥을 병들게 했다. 

 

아 ~ 아~ 동학혁명의 최후의 격전지 석대 뜰의 원혼들이여~ 선조들의 넋을 기리는 충혼탑 앞에서 머리를 조아리는 저 가증스런 장흥에 군수, 도의원, 군의원, 영혼 없는 머리숙임을 보시옵소서~~

 

선조들이 흘린 피의 대가로 2026년 6.3일 선거로 오늘 우리는 장흥이 대한민국의 민주 성지로 우뚝 서는 결기로 석대 뜰의 원혼들에게 부끄럽지 않는 후손임을 자임 시켜 주었다.

 

민주주의는 대가를 바라지 않는 희생의 산출 물이다, 피로 쓰여진 5.18이 그랬었고 산화한 독재권력에 짓이겨진 민주 영령들이 그랬다.

 

거슬러 올라가면 일제의 식민지에 뿔뿔히 흩어진 조선 민족의 낭인들이 독립을 위해 선혈을 뿌렸었다. 

 

2026년 6.3일 장흥군민은 조국당을 선택한 것이 아니라 정의로움을 선택한 것이며 사순문을 선택한 것이 아니라 영원한 장흥의 번영을 선택한 것이다. 

 

전쟁에 패한 민족은 다시 일어 설수 있으나 굴복한 민족은 다시 일어 설 수 없듯이 장흥군민은 민주당의 거수기를 거부했다.  

 

장흥은 이제 민주당의 거대 여당의 무릅 꿇림의 슬행마시(膝行馬矢)의 정체성을 팔지 않는다.

 

이는 영원히 번영하는 장흥의 영광을 후손들에게 물려주고자하는 산화한 석대 뜰의 동학정신을 후손들에게 이어가게 해주고자 하는 선조들의 지엄한 명령이기 때문이다.

        ~ 안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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