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회장 시사프리즘 不爲何事 則事不生也!!!

불위하사 즉사불생야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한국자치신문 | 기사입력 2026/07/05 [13:05]

안수원회장 시사프리즘 不爲何事 則事不生也!!!

불위하사 즉사불생야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한국자치신문 | 입력 : 2026/07/05 [13:05]

조작과 음모와 암투가 “99% 거짓에 1%의 진실”의 나치 선전부장  괴벨스 이론을 정당화시킨 亡郡(망군)의 진도군수선거!!!

 

국가의 존망의 위기를 누란에서 구했던 성웅 이순신 장군의 영혼을 불태웠던 성스러운 승전고 북소리의 진원지였던 진도가 진도군수 선거에서는 정의와 진실의 좌표를 찍지 못하고 표류했었다. 

 

2022년 제8기 진도군수선거 때 부터 시작된 진도군수선거는 앨리스의 이상한 나라의 진도군수 선거가 되어버렸다. 

 

민주당 경선 과정에서부터 모 후보의 선거캠프는 독일 나치 점령군처럼 이미 당선을 예견이라도 하는 것처럼 안하무인(眼下無人)의 위세를 과시했었다. 

 

마상득지 마상치지(馬上得之 馬上治之), “말 위에서 천하를 얻었다고 해서 말 위에서 천하를 다스릴 수는 없다.”

 

▲ 진도군수 선거 2022년 부터 여론조작 흑색선전 시작

 

명령과 복종의 획일화된 단순 명령 체재의 군인과 단일체재 권력공동체인 검사 출신들은 다산 정약용 선생께서 강진 유배지에서 깨달은 목민관의 실체적인 진실행정과 민심은 곧 천심이라는 행정의 본질과 괘를 달리한다 

 

때문에 우리는 고려시대 무신정권의 폐해를 역사에 경험했었고 고구려 고토 회복의 마즈막 기회 최영의 요동정벌을 사령관 이성계가 위화도 회군의 반역으로 무산시키고 ‘황금을 보기를 돌같이 하라’는 선친의 유언을 평생의 훈육으로 삼았던 최영 장군을 죽이고 왕권을 찬탈 새 왕조 조선을 건국했었다. 

 

조선 건국 이후 위화도 회군의 불가론은 대국에 머리를 조아리고 숭상하는 패배주의를 고착화시키는 사대주의 발상을 가속화 시킴으로 자주적인 민족정기는 말살되어 졌다.  

 

▲ 보안부대의 망령들

 

백의 민족은 쪽발이들의 식민지 속국이 되어 민족이 갈기갈기 찢어져 중국으로 북만주로 쏘련으로 일제의 수탈과 모진 고문과 사형을 피해 유량 걸식으로 36년을 피눈물의 통탄의 세월이었다. 

 

고려 왕족을 배에 구멍을 뚫어 수장시킨 비운의 업보로 조선 역사는 나라를 빼긴 망국의 설음으로 막을 내렸다.

 

군인은 나라를 지키는 것으로 국가에 충성을 해야하고 검사는 범죄로부터 국민을 지켜야 한다.  

 

이처럼 군인이 칼을 무기로 정권을 찬탈 했을때 무신정권이 탄생하고 이성계처럼 나라를 거덜 냈으며 검사가 집권을 했을때 윤석열처럼 군대를 동원 장기집권 독재를 획책한 것이다. 

 

머슴은 농사를 짓고 길삼 일은 계집종에 물어야 한다는 순수한 진리가 진도에서는 방향을 잃었다. 

 

 

그것은 민심을 멍들게 한 이상한 나라 앨리스의 뒤틀어 버리는 조작의 마술사 같은 목적지를 표류한 불법의 상륙작전에 있다.  

 

그러나 김희수 군수 취임 1년 차 부터 시작된 김희수 군수 비리를 조작한 거센 태풍은 태산이라도 집어 삼킬 듯 거셌으나 4년 임기가 끝난 싯점에도 아직도 경찰은 용두사미(龍頭蛇尾) 뱀꼬리만 붙잡고 있다.

 

그토록 바로 감옥에 처넣을 것처럼 득달했던 김희수 군수의 뇌물수수는 비온뒤 청명한 가을 하늘처럼 구름 한 점 보이지 않으니 간첩단 조작의 미궁속인가?

 

“99% 거짓에 1%의 진실”의 나치 선전부장 괴벨스 이론이 현실에 조작의 실체를 증명하고 있다!!!

 

▲ 투명한 수사로 진도군민의 자존심을 살려야 한다.

 

이제 진도는 이전투구(泥田鬪狗) 진흙투성이의 추한 개 싸움을 백일하에 규명해야 진도가 바로 설 수가 있다. 

 

2026년부터 시작된 이상한 나라의 레이스는 뒤바뀐 승부로 바뀌었지만 X 누고 뒤 않닦은 현실로 진도를 복마전의 선거판으로 만들어 놓았다. 

 

간첩단 조작사건의 실체가 밝혀지기 위해서라도 그리고 공무원까지 개입되었다는 양심선언의 진실의 유무를 그대로 덮을 수는 없다.

 

2022년부터 시작된 진도의 이상한 나라의 기묘한 선거판을 밝혀내기 위해서라도 진실은 규명되고 밝혀져야 한다. 

 

일어혼전천(一魚混全川) 한마리 미꾸라지 새끼가 온 개천의 물을 흐려놓았다는 사자성어는 보배로운 진도에 미래를 어두움속으로 처넣었다 .

 

오직 조작의 명수들만이 할 수 있는 고난도의 난이도 가 2022년 진도에 상륙했었다. 

 

어떠한 결말에 이르든 불법은 미래의 건전한 선거풍토를 위해서도 군민들의 눈을 가리고 있는 안대를 벗겨드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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