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회장 시사프리즘 權謨立而亡 欺人反受欺!!!

권모입이망, 권모술수를 부리면 기인반수기, 혹 떼려다 혹 붙인다.

한국자치신문 | 기사입력 2026/07/05 [12:52]

안수원 회장 시사프리즘 權謨立而亡 欺人反受欺!!!

권모입이망, 권모술수를 부리면 기인반수기, 혹 떼려다 혹 붙인다.

한국자치신문 | 입력 : 2026/07/05 [12:52]

또 고발된 이남오 함평군수 당선인…선거의 진실, 법정으로 가나???

 

함평군민, 이남오 당선인 추가 고발…“잇단 의혹 더는 외면할 수 없어”!!!

 

함평군민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이남오 함평군수 당선인을 직접 추가 고발에 나섰다.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이남오 전남 함평군수 당선인을 상대로 이번에는 함평군민이 직접 추가 고발에 나섰다.

 

 

▲ [사진=고발인]

 

고발인은 “선거 과정에서 제기된 각종 의혹을 더 이상 외면할 수 없었다”며 수사기관의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하며 전남경찰청에 고발장을 접수했다.

 

30일 고발인에 따르면 이번 고발장은 선거 과정에서의 전과 관련 설명과 경력 기재, 재산 형성 과정 등에 허위사실 공표 소지가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선거 과정 전과·경력·재산 해명 논란…“유권자 알 권리 위해 군민이 직접 고발”!!!

 

고발인은 “후보자의 주요 이력과 범죄 경력에 관한 정보는 유권자의 선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핵심 사항”이라며 “사실관계를 명확히 가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고발인은 특히 과거 도박장소 개설 사건과 관련한 설명이 법원 판결 취지와 다르게 유권자들에게 전달됐다고 주장했다. 

 

당선인이 자신의 전과를 축소하거나 왜곡해 설명함으로써 유권자의 판단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 고발인의 주장이다. 

 

고발장은 법원 판결 내용과 선거 과정에서의 발언 사이에 차이가 있다며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여부를 수사기관이 확인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함평군민이 30일 수사기관의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하며 전남경찰청에 고발장을 접수했다.

 

도박장소 개설 전과 설명·KB손해보험 명예이사 경력 등 쟁점…수사기관 철저한 규명 촉구!!!

 

경력 기재를 둘러싼 의혹도 추가 고발 내용에 포함됐다. 고발인은 이 당선인이 선거 과정에서 사용한 ‘KB손해보험 명예이사’ 경력이 객관적으로 확인되지 않는다며 유권자들에게 사회적 신뢰와 전문성을 부각하기 위해 사실과 다른 경력을 사용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재산 형성 과정에 대한 문제도 제기됐다. 고발인은 수도권 부동산 취득 경위와 관련한 설명이 실제 취득 시기와 가족관계 등을 종합해 볼 때 충분히 납득하기 어렵다며 재산 형성 과정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해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지역에서는 이번 추가 고발을 계기로 선거 과정에서 제기된 각종 의혹에 대한 명확한 사실 확인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지방자치단체장은 높은 수준의 도덕성과 투명성이 요구되는 공직인 만큼 유권자의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정보가 사실과 부합했는지 철저히 검증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한편 이남오 당선인은 선거 기간 자신의 도박장소개설 전과와 관련해 “단순히 친구에게 사업자금을 빌려준 수준”이라는 취지로 해명하며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한 바 있다. 

 

그러나 고발인은 이러한 설명이 법원 판결 내용과 차이가 있다며 허위사실 공표에 해당하는지 수사를 통해 규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실제 공직선거법 위반 여부는 수사기관의 조사와 법원의 판단을 통해 가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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