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칼럼 滄浪之水 淸兮可以 濯吾纓 滄浪之水 濁兮可以 濯吾足창랑지수 청혜가이 탁오영, 창랑의 물이 맑거든 내 갓끈을 씻고, 창랑지수 탁혜가이 탁오족, 창랑의 물이 흐리거든 내 발을 씻으리라“3선은 없다”고 장흥 이제까지 징크스가 말해주고 있다!!!
장흥군수 여론조사 기상천외한 이변이 발생!!!
장흥 군수 선거 발표 없는 여론조사 왜 했나?
김성후보와 사순문후보 여론조사가 있었다. 2026년 5. 14~5. 15일 양일간 이었다.
그리고 그 바로 후 5. 16~18일경 다시 여론조사가 있었다. 문자로도 여론조시가 실시되니 눌러주라도 문자도 왔었다.
그런데 발표가 없었다 지역 정가에서는 이미 뒤집어 졌다는 여론이 파다하게 돌기 시작했었다.
그러더니 서삼석이 오고 민형배가 오고 드디어 호남 공천을 범죄집단 공천으로 이지경 까지 만든 민주당 대표 정청래가 장흥까지 왔다.
이것은 소문과 마찬가지로 여론조사가 뒤집어 졌다는 반증이라는 의혹을 시인 하는 꼴이 되고 말았다.
정청래 까지 내려올 정도로 장흥군수 선거판이 뒤집어 졌다는 반증의 의혹 입증!!!
그러나 이미 3선에 대한 거부감과 이명흠 군수가 반쪽 짜리 보궐 군수를 하고 이명흠 군수가 다시 1년 해서 명색이 3선 출마를 했을 때 김성이 민주당을 탈당 무소속 출마를 하면서 3선은 안된다고 하면서 만들었던 포스타가 언론에 보도되고 실정들이 속속들어 나자 온순한 장흥군민들이 성난 태풍을 불러일으켰다.
그런데 정청래가 장흥 민심을 잠재우기는 늦었다는 전망이 지역 정가의 흐름이다. 그리고 이미 정청래의 정치 생명도 이번 호남 접죄집단 공천으로 흔들리기 시작했다.
호남이 어디인가 대한민국 민주주의 성지 아닌가? <저작권자 ⓒ 한국자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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