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회장 르뽀추적 是爲汚吏, 笑罵從汝, 鄕人在都者, 皆笑且罵, 好官須我爲之!!!시위오리, 이런자를 더러운 벼슬아치라고 한다. 소매종여, 비웃고 욕을 해도 향인재도자, 도시에 사는 고향사람들 조차 개소차매, 모두 비웃고 욕해도 호관수아위지, 벼슬이라면 사족을 못 쓰는 사람장흥 경제의 심장부 중앙로가 죽어가고 있다. 8년도 길었다. 그런데 12년이라고!!!
제9회 지방선거가 2026년 6월3일 실시 된다 총 9번 실시된 것이다 그런데 9번 중 김성이 3분의1 그러니까 3번씩이나 해처묵으려 한다.
그동안 장흥 중앙로는 텅텅 비어가고 있고 죽어가고 있다 장사는 안된디고 아우성 인데 군수는 강진군에서 대 힛트를 치는 반값여행에 귀를 닫고 있다.
2022년 심혈을 들인 공약 하나도 지킨 것 없이 2026년 재탕, 1조예산 공약만 변경!!!
김성군수 후보 2022년재선 출마공약!!! ▲1500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 ▲2026년까지 인구 4만 명 회복 ▲예산 7000억 원시대 개막 ▲관광객 5백만 명 시대
김성군수후보2026년 3선출마 5대 뻥튀기 공약!!! ▲청년 일자리 500개 이상 ▲인구 4만 명 시대 진입 ▲예산 1조 원 시대 ▲관광객 500만 명 유치 ▲농어촌 기본소득 전면 시행(기금 300억 원 조성)
그런내 더 기가 막힌 것은 2022년 공약에 7000억원 예산 공약을 확보하지 못하고서 오히려 1조 예산을 확보 하겠다는 것이 도대체 제 정신인지 곤수유투(困獸猶鬪)라고 짐승이 올무에 걸리면 최후 발악을 한다고 선거 여론조사에서 박빙이고 이미 뒤집어 졌다는 그리고 어떤 소문은 이미 5% 이상 졌다는 소문도 들리니 정신이 없나 7000억원 확보도 못하고 1조원이 왠 말인가 모르겠다.
호황을 맞고 있는 강진의 반값여행 김성은 어머니품에 잠자느라 모르고 있다!!!
청와대 구중궁궐, 문이 겹겹이 이어진 깊은 궁궐(九重宮闕)에서도 듣고 있는 강진경제에 할력을 불어넣은 반값여행을 김성은 소귀에 경읽기 우이독경 말귀에 봄바람 스치듯 마이동풍이다.
이재명 대통령도 국무회의 석상에서 6차례 언급했고 결국 정부정책으로 채택 되었다. 장흥만 어머니 품에서 잠들어 모르고 있다.
처갓집 동네에서 문전박대 받은 정청래가 장흥토요시장에 왔다 장흥경제를 살리는 구세주냐!!!
완도에 오늘 정청래가 왔었다 시골 할머니들조차 민주당 완도 군수 후보가 지고 있다고 수군수군 대고있다고 한다.
정청래가 오는 지역은 이미 지고 있다는 신호탄이다. 그리고 장흥도 왔다. 그런데 장흥도 열명 중에 여덟명은 기호 3번 사순문이라고 한다는 소문들이 파다하다. 그래서 정청래가 온다고 시골 할머니들이 더 잘 안다.
장흥민주당 김성군수후보 때문에 죽 쑨다는 소문도 들린다!!!
장흥이 역대 3선 군수를 배출한 적이 없는 징크스(불길한 징후, 불운 등을 뜻하며 통상적으로는 “꼭 이 일만 하면 일이 제대로 안 풀린다”, “이건 꼭 이렇게 되는 경우가 많더라”라는 관념을 이르는 말로 쓰인다) 그래서 그런지 민주당 후보들은 김성후보 유세차와 함께 다니기를 싫어 한다는 소문도 들린다.
지난 장날에는 어떤 아저씨가 김성 운동원에게 돈 벌어서 서울로 갈 것인데 왜 찍어주냐고 했다고도 들린다. <저작권자 ⓒ 한국자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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