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데스크 法不阿貴 繩不撓曲!!!

안수원은 법불아귀 승불요곡, 안수원은 (법릉) 권력에 아첨하지 않고, 먹줄은 굽은 것을 따라 휘지 않는다

한국자치신문 | 기사입력 2026/05/31 [16:52]

안수원 데스크 法不阿貴 繩不撓曲!!!

안수원은 법불아귀 승불요곡, 안수원은 (법릉) 권력에 아첨하지 않고, 먹줄은 굽은 것을 따라 휘지 않는다

한국자치신문 | 입력 : 2026/05/31 [16:52]

윤명희 벼슬 끝나면 어차피 떠날 것인데 장흥을 더 이상 오염 시키지 말고 떠나라!!! 

 

▲ 또 도의원 너냐!!! 군수후보에 이어

 

이제 장흥정치가 막장으로 갈 때까지 왔다. 윤명희 도의원 군수 출마한다고 군민 우롱하고 도의원으로 돌아섰다면 군수 출마 한다고한다고 출판기념회 수익금 군수 출마 하지 않했으니 사회 환원하는 것이 정도가 아닐까? 

 

책 팔려고 정치하는 것은 아니었으니까?

 

가마귀 싸우는 골에 白鷺(백로)야 가지 마라

셩낸 가마귀 흰 빛을 세우나니  

淸江(청강)에 씻 몸을 더럽일가 하노라

 

 

 

전남 선관위 현직 장흥군 도의원 금품제공 혐의 검찰 고발, 경쟁 후보 회유용!!!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가 있다고 했다 그동안 터져 나온 비리들의 의혹도 적지 않는데 이런 비열한 행동으로 돈을 주고 도의원을 사려했다는 가증스러움에 그리고 자신의 출세를 위해서 이렇게 추해질 수 있다는 사실에 경악을 금치 못하겠다. 

 

장흥군 왜? 이러나 김성이 군수가 된 이후, 장흥 끊이지않는 도덕 불감증 사건전모들!!! 

 

 

콩가루 집안된 민주당 전남도당 범죄집단공천!!!

 

천만원원을 전달한 도의원 후보자는 허위 사실을 유포해서 입막음용으로 돈을 갔다 주었다고 하고 받은 사람은 출마자를 막아달라고 돈을 주었다고 했다. 

 

그렇다면 도의원에 출마한 후보자 자신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면 경찰에 고발해서 처벌을 받게 해야지 돈을 그것도 일천만원의 거액을 갔다 주었다는 것은 설득력이 없다.

 

그리고 입막음 용으로 돈을 갔다 주었다고 해서 선거법을 빠져 나갈 수는 없다. 당선을 목적으로 돈을 건낸 것은 진실이기 때문이다. 

 

그동안 김성 군수의 범죄혐의 수사만 해도 수 차례인데 이제 도의원까지 장흥 몰골이 말이 아니다. 

 

 

장흥 마누라 빼고 다 바꾸자!!!

 

김재종군수 때도 김인규 군수 때도 정종순 군수 때도 이렇게 언론에 도배하면서 장흥의 명예를 실추시키지는 않았었다.  

 

이게 장흥에 현주소다 징흥군민은 기억할 것이다. 장흥 아파트 뇌물 사건을 그때도 국회의원과 군의원과 도의원이 연류 된 사건이었다. 

 

이런 것들은 범죄의 실체가 밝혀진 사실들로서 빙산일각(氷山一角)일 뿐 일 것이다. 

 

 

윤석열을 바꾸듯이 장흥 이번에 아예 판을 갈아 엎자!!!

 

한 번 이라도 그 자리에 있었던 자들은 모두 바꾸자 

 

그 길만이 장흥 변화와 혁신을 이루고 새로운 장흥 미래를 향한 대도약의 원년으로 새롭게 건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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