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주필 不燃之突 煙不生!!!

불연지돌 연불생, 불을 때지 않은 굴뚝에서는 연기가 나지 않는다

한국자치신문 | 기사입력 2026/05/27 [23:13]

안수원 주필 不燃之突 煙不生!!!

불연지돌 연불생, 불을 때지 않은 굴뚝에서는 연기가 나지 않는다

한국자치신문 | 입력 : 2026/05/27 [23:13]

김희수 군수를 향한 추악한 음모의 조작의 실체  양심선언과 녹취록 공개 파장!!!

 

 

2024년부터 이어진 김희수 진도군수 관련 각종 비판 보도가 단순 행정 비판이 아니라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재각 후보의 정치적 입지를 키우기 위한 조직적 움직임이었다는 의혹이 지역사회에서 확산되고 있다.

 

특히 최근 공개된 녹취록과 강모 기자의 이른바 ‘양심선언’ 이후 지역사회에서는 공무원과 일부 기자, 정치권 인사들이 서로 긴밀하게 연결돼 특정 방향의 여론 형성에 개입한 것 아니냐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일부 주민들은 “김희수 군수를 지속적으로 부정적 이미지로 몰아가고, 반대로 이재각 후보는 깨끗한 이미지로 부각시키려 했던 것 아니냐”며 “만약 사실이라면 군민 여론을 조직적으로 흔든 심각한 문제”라고 주장하고 있다.

 

또 “최근 녹취록에는 금전 문제와 선거 관련 발언, 특정 인물 간 긴밀한 관계를 암시하는 듯한 내용까지 담겨 있다”며 “이재각 후보를 둘러싼 의혹이 단순 정치 공방 수준을 넘어가고 있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한국자치신문은 선거가 끝나도 공무원이 개입된 중대성에 비추어 결코 좌시하지 않고 밝힐 것이다!!! 

 

 

논란의 중심에 있는 진도군청 오모 팀장은 최근 더타임즈진도 측에 입장문을 보내 “이재각 후보를 포함해 누구에게도 돈을 받은 사실이 없고 기사 작성이나 언론 취재 등에 관여한 사실도 없다”고 부인했다.

 

그러나 더타임즈진도 측은 오 팀장이 금전 문제를 언급하는 녹취록을 확보하고 있는 상황에서 단순 입장문만으로 사실관계가 해소됐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해 해당 입장문을 별도 기사로 보도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지역사회에서는 “녹취록까지 나온 상황에서 단순 부인만으로는 군민들이 납득하기 어렵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또한 일부 군민들은 “이재각 후보 측이 계속해서 정치공작과 허위사실이라고만 주장할 뿐 군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명확한 자료와 설명은 부족하다”는 지적도 이어가고 있다.

 

일부 주민들은 “만약 향후 경찰 수사나 선관위 조사 등을 통해 관련 의혹이 사실로 밝혀질 경우 군수에 당선되더라도 군민 신뢰를 얻기 어려울 것”이라며 “도덕성과 자질 논란 속에서 정상적인 군정 운영이 가능하겠느냐”는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일부주민 공직을 맡으려는 사람이라면 의혹이 커지기 전에 스스로 명확한 해명을 하고 책임 있는 자세요구!!! 

 

 

또 “공직을 맡으려는 사람이라면 의혹이 커지기 전에 스스로 명확한 해명을 하고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며 “계속해서 의혹이 추가로 나오고 있는 상황 자체가 이미 군민 피로감을 키우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지역사회에서는 경찰과 선거관리위원회가 관련 녹취록과 금전 의혹, 선거 관련 정황 등에 대해 신속하게 사실 확인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일부 주민들은 “시간이 지나기 전에 관련 자료와 증거 확보가 우선돼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다만 현재까지 공개된 녹취록과 주장만으로 실제 공모나 불법 행위 여부가 확인된 것은 아니며, 관련 내용은 향후 수사기관의 사실 확인과 법적 판단이 필요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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