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회장 르뽀추적 人不到於山而到於石 人咸不躓於山而躓於垤!!!인부도어산이도어석, 태산에 걸려 넘어지는 사람은 없다. 인함부지어산이지어질, 사람을 넘어지게 하는 것은 작은개미집 흙더미다.조선대 간첩단 사건 진상규명 촉구!!!
광주 505보안부대 공작수사 조선대 간첩단 사건 진상규명 촉구시위가 진도에서 열렸었다.
주최측은 5·18민중항쟁 상무대 동지회라는 단체 였었다. 그리고 이재각 후보는 즉각 반발했고 이 단체에 대해서 고소까지 했었다.
그런데 그렇게 강경했던 이재각 후보가 고소를 취하했다. 고소를 취하하는 거야 자유지만 진도 군수 후보자 공인이라는 신분으로서 고소를 취하하는 최소한의 이유는 대외적으로 밝혔어야 했다. 그래어야 만이 명분을 얻고 실리를 택할 수가 있다.
이재각 진도군수 후보, 주민에게 ‘자녀 신변’ 협박성 발언 논란!!!
A씨 이 후보가 군수 되면 딸 어떻게 되겠나 언급, 주장!!! 이 후보 “해당 발언 사실 무근…과장·왜곡된 표현” 일축!!!
(진도=핀포인트뉴스) 오해준 기자 = 이재각 진도군수 예비후보가 유권자를 협박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지역 사회에 파장이 일고 있다.
17일 핀포인트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더불어민주당 진도군수 공천을 받은 이 예비후보가 주민 A씨의 통화에서 가족의 신변을 언급하며 압박을 가했다는 정황이 드러났다.
사건은 지난 14일 오후 6시께 발생했다. 군민 A씨는 이 예비후보와 1분 44초간 전화 통화 과정에서 협박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16일 진도군청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이 예비후보가 특정 후보를 지지한다는 이유로 “내가 당선되면 조카(A씨의 딸)는 어떻게 되겠는가”, “두고 보겠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는 글을 올렸다.
현재 A씨의 딸은 진도군청에서 단기 계약직으로 근무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통화가 이뤄진 시점이 민주당 진도군수 ARS 경선 시작 바로 전날이어서 이 예비후보가 A씨를 회유하기 위해 무리수를 둔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A씨는 “정치적 설득이 아닌 가족을 볼모로 한 명백한 협박성 발언으로 느꼈다”며 “유권자의 선택권을 가족의 생계와 결부시켜 압박하는 행태에 분노를 느낀다”고 말했다.
사실 무근이다. 황당한 이야기, 지역 언론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일부 사실을 인정!!!
조선대 간첩단 조작사선 진상규명의 시위에도 고소를 했다 바로 어떠한 해명도 없이 고소를 취하했고, 군민 자녀 협박성 발언 논란에도
이 예비후보는 본지와의 통화에서“사실 무근이다. 황당한 이야기고 과장·왜곡된 내용이다. A씨의 자녀가 군청 계약직인지 내가 어떻게 알겠느냐”며 선을 그었다.
그러나 이 예비후보는 지역 언론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일부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역 매체 뉴스진도에 따르면 이 예비후보는 “상대 후보가 당선되면 A씨 딸을 무기직으로 전환해 준다는 말을 듣고, 나 역시 똑같이 해줄 수 있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이라며 협박 의도를 부인했다. 해당 기사는 논란 직후 이 예비후보가 A씨에게 사과 문자를 보낸 사실도 덧붙였다.
뉴스진도 B 대표는 본지에 “해당 발언을 한 사실은 인정하되 협박은 아니었다는 내용의 통화를 이 예비후보와 직접 했다”며 “필요하다면 통화 녹취 전문을 공개할 의향도 있다”고 전해왔다.
A씨는 이 예비후보의 해명이 거짓이라며 반박했다. A씨는 “이 예비후보와 통화에서 (내가) 딸의 무기직 전환과 관련한 말을 할 이유도 없고 한 적도 없다”며 “거짓말로 본질을 덮으려 하지 말고 진정성 있는 사과를 하라”고 촉구했다.
A씨는 이 예비후보가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사건을 은폐할 경우 공론화와 법적 대응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이다.
이재각 후보 오락가락 행보에 민심 이반!!!
이러한 일련의 사건들은 이재각 후보의 신뢰성을 상실하게 된다.
조선대 간첩단 조작사선 진상규명의 시위에도 고소를 했다 바로 어떠한 해명도 없이 고소를 취하했었고, 군민 자녀 협박성 발언 논란에도 본지와의 통화에서 “사실 무근이다. 황당한 이야기고 과장·왜곡된 내용이다. A씨의 자녀가 군청 계약직인지 내가 어떻게 알겠느냐”며 선을 그었다. (핀포인트뉴스)
그러나 지역 매체 뉴스진도에 따르면 이 예비후보는 “상대 후보가 당선되면 A씨 딸을 무기직으로 전환해 준다는 말을 듣고, 나 역시 똑같이 해줄 수 있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이라며 협박 의도를 부인했다.고 보도되었다. <저작권자 ⓒ 한국자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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