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회장 道之不修也 是吾醜也, 夫道旣已大修而不用, 是有民者之醜也!!!

부도지불수야 시오추야, 장부가 실력을 닦지 않는 것은, 자신의 어리석음이고. 부도기이대수이불용, 장부가 실력을 크게 쌓아도 알아주지 않는 것은, 시유민자지추야, 투표권을 행사하는 군민의 잘못이다.

한국자치신문 | 기사입력 2026/05/27 [22:09]

안수원회장 道之不修也 是吾醜也, 夫道旣已大修而不用, 是有民者之醜也!!!

부도지불수야 시오추야, 장부가 실력을 닦지 않는 것은, 자신의 어리석음이고. 부도기이대수이불용, 장부가 실력을 크게 쌓아도 알아주지 않는 것은, 시유민자지추야, 투표권을 행사하는 군민의 잘못이다.

한국자치신문 | 입력 : 2026/05/27 [22:09]

이명흠 前 장흥군수, 사순문 후보 공개 지지 선언!!!

 

▲ 이명흠 前 장흥 군수가 사순문 후보 지지 선언을 하고 있다.

 

몇 몇 만 잘사는 “무너져가는 장흥 반드시 살려야”

 

이명흠 전 장흥군수가 장흥군수 여론조사 결과 발표 직후인 5월 19일 사순문 후보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사순문 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하여 지역 정치권이 소용돌이 치고 있다.

 

이 전 군수는 “이번 여론조사 결과를 보고 한걸음에 달려왔다”며 “1.6% 차이 속에는 무너져가는 장흥을 반드시 살려달라는 군민들의 간절한 염원과 지지층 결집이 담겨 있다”고 밝혔다.

 

▲ 주차장이 설치해 있는데 주자장을 돈을 들여 철거하고 돈을 들여서 나무를 심고 있다. ~ 이렇게 살림하는 집구석이 있다면 100이면 100 다 망한다

 

정해진 가격이 없는 나무만 만 심는 보여주기식 행정 전직 군수의 따끔한 질책!!!

 

이어 이명흠 군수는 현재 장흥의 현실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내며 “이제 더 이상 몇몇만 잘사는 장흥, 나무만 심는 보여주기 행정, 귀농인이 떠나는 장흥을 그대로 바라보고만 있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또 “저는 사순문 후보를 믿는다”며 “고소·고발로 갈라지는 장흥이 아니라 군민이 서로 믿고 ‘항꾸네’ 하는 바른 고향 장흥을 만들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성균과대 법대 출신과 경희대 행정학 석사, 영국 헐대학 박사과정(정치학) 통일부장관 보좌관!!!

 

 

 

이명흠 前 군수는 사순문 후보의 중앙정부 인맥과 행정·정치 경륜에 대해서도 높이 평가했다. 

 

성균관대 법대 출신과 경희대 행정학 석사의 사순문후보는 “중앙정부의 탄탄한 인맥과 능력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지켜봤다”며 “몇 몇 에게만 혜택이 돌아가는 행정은 이제 끝나야 하며, 공무원들이 소신껏 일할 수 있는 행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 전 군수는 “군민 여러분께 간곡히 부탁드린다”며 “사순문 후보가 제대로 일할 수 있도록 부족한 1.6%를 꼭 채워주시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한편 사순문 후보는 최근 발표된 장흥군수 적합도 조사에서 45.1%를 기록하며 초접전 양상을 이어가고 있다.

 

<사순문 군수후보 프로필>

▲1957년 전남 장흥출생 ▲장흥고등학교 졸업 ▲ 성균관대 법학과 졸업 

▲경희대학교 대학원졸업(행정학) ▲영국 헐대학 박사과정(정치학) ◆ 제11대 전남도의원 ◆ 통일부장관보좌관 ◆ 정보통신정책 책임연구원 ◆ 국제통합의학박람회 조직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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