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취재파일 장흥군 행정의 假金用鍍 眞金不鍍!!!가금용도 진금불도, 가짜 금은 도금할 수가 있으나 진짜 금은 도금할 수가 없다.衆口難防 장흥군 예산낭비 무능한 전시 행정의 난맥상!!!
중구난방, 뭇사람의 말을 막기가 어렵다는 뜻으로 여럿이 마구 지껄임을 이르는 말.
“알아야 면장을 한다”고 했다. 군수 노릇을 할려면 최소한 행정 경륜은 있어야 한다. 그러나 역대 장흥군수 중 이명흠 군수외에 어느 군수가 행정부처에 고위직에 경험이 없었다. 장흥군에 행정의 비극은 여기서부터 시작되었다.
잃어버린 12년 이라고들 한다 정체되고 무능한 장흥군 행정의 현장을 심층취재 해서 낯낯이 밝혀보고자 한다.
영광군은 2025년도만 50만원씩 두 차례 민생지원금을 지급했다 도합 백만원이다. 그런데 장흥군은 돈이 없다고 단 한차레 민생지원금을 그것도 20만원 지급했다.
그런데 돈이 없다는 장흥군의 살림살이를 보면 돈이 없는 것이 돈(예산)을 써야 할 곳에 알뜰이 쓰는 것이 아니라 돈(예산)을 아무렇게나 낭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 곳에서 취재해 볼 수가 있다.
위 사진은 장흥군 보건소 앞에 있는 전광판이다. 지나가는 운전자들에게 무엇을 홍보하려고 하는지 알수가 없다 오히려 운전에 방해만 될 뿐이다.
그런데 더 가관인 것은 이 전광판 앞에서 채 100미터도 못 되는 터미널 앞 토타리에 수억원을 들여서 또 전광판을 설치했다
100m거리에 그것도 안전운전을 해야 할 로타리에 그 짧은 시간에 무엇을 보라고 하는지 기가 막히고 어처구니가 없는 어리석고 전시 효과적이고 무지한 발상의 행정을 본다.
만약에 가정집에서 이렇게 살림살이를 했다면 그 집구석은 망한 집 구석이다.
그런데 이 전광판이 그냥 설치만 되면 끝난 것이 아니다. 전기를 넣어주어야 전광판이 제구실을 할 것이다 그러면 전기요금은 어떻게 조달되는가 이것도 장흥군 돈(예산)에서 집행되는 것은 아닌가 궁금하다.
그런데 이것 뿐만 이 아니다. 다음은 칠거리에 설치되어 있는 전광판이다.
그런데 여기서 50m 다리만 건내면 여기에도 어김없이 전광판이 들어섰다
여기는 장흥을 들어오는 관문이며 다리를 건너고 탐진강 아래로 내려가는 길이 교차 되며 장흥읍 중심상가 중앙로와 군청으로 들어가는 입구로 교통사고 가장 빈번하게 일어나는 사고 다발 지역이며 교통 혼잡지역으로 물축제만 하면 병목현상이 일어나는 장소다.
먼저 써야 할 곳에 돈을 써야지 이런 의미가 없는 곳에 돈을 쓰는 이유를 알수가 없다 그리고 꼭 전광판이어야 만이 홍보 효과가 있다는 이유가 설득력이 없다.
운전에 신경을 써야 할 운전자의 안전운전을 저해하기도 하지만 그 수 초 동안에 홍보가 머리속에 기억될까도 의문시 되는 이유중에 하나다.
전남 어느 군에도 이렇게 전광판이 100m 거리에 수 개씩 설치된 군이 없다!!!
그리고 문제의 본질은 이런 전광판이 이렇게 10m거리에 몇개씩 설치 되어 있는 군이 전남에 하나도 없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몇 개 군이 군청 앞에 고작 한 개씩 전광판이 설치되어 있으며 그 것도 불과 몇개군에 지나지 않으며 대부분은 아예 전광판이 설치도 되어 있지 않다.
장흥군청 건물 4층 옥상 5층 높이에 걸려있는 전광판!!!
미친 짓도 이런 미친 짓이 없다. 5층 높이에 있는 전광판을 누가 이루러 쳐다보고 있겠는가 돈을 버려도 참으로 기가 막히게 버리고 있다. 그리고 돈이 없어서 민생지원금을 못주고 있다고 한다. <저작권자 ⓒ 한국자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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