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주필 許由洗耳, 渴不飮恣泉水!!!

허유세이, 허유가 귀를 씻고, 소부가 소를 옮겼다 갈불음자천수, 아무리 곤란해도 수치스러운 짓은 하지 말아야 한다.(아무리 목이 말라도 도로변의 물은 먹지 않는다)

한국자치신문 | 기사입력 2026/05/27 [22:00]

안수원 주필 許由洗耳, 渴不飮恣泉水!!!

허유세이, 허유가 귀를 씻고, 소부가 소를 옮겼다 갈불음자천수, 아무리 곤란해도 수치스러운 짓은 하지 말아야 한다.(아무리 목이 말라도 도로변의 물은 먹지 않는다)

한국자치신문 | 입력 : 2026/05/27 [22:00]

군청과 산림조합간 불법 수의계惡(악) 모 언론사 청와대 민원!!! 모 지자체장 고발!!!

 

중국 고대의 요 임금 시절 때 소부와 허유의「기산영수(箕山潁水)」라는 고사를 표현한 것이다. 

 

고사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중국의 기산에 은거했던 허유는 어질고 지혜롭기로 명성이 높아서 요임금이 구주를 맡아달라고 청해왔다. 

 

허유는 이를 거절하고 안 듣느니만 못한 말을 들었다 하여 자기의 귀를 영수의 물에 씻었는데, 이 때 작은 망아지를 끌고 오던 소부가 이를 보게 되었다. 

 

소부는 허유가 귀를 씻었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은자로서 명성을 누린 것조차 이치에 맞지 않는다고 비웃으며, 그런 사람이 씻어낸 물을 망아지에게 먹일 수 없다며 영수를 거슬러 올라가 물을 먹였다″는 이야기이다. 

 

한국자치신문 탐사추적 장흥군청과 장흥산림조합 4년간 220억 수의계惡(악)!!! (제2보)

 

 

정치란? 나라를 다스리는 일. 이라고 정의 한다. 그러나 정치의 본질은 인간의 존엄성을 존중하고 보호하기 위함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정치인들은 정치는 군림하는 것으로 착각한다. 장흥군청은 이러한 추악한 정치질을 했다. 

 

장흥산림조합에 4년간 220억원의 공사를 입찰 없이 수의계약으로 준 것이다. 이러한 계약 방식은 장흥군청이 설계를 할 때 공사 이익을 높이 설계해서 산림조합이 이익을 많이 볼 수 있도록 할 수도 있다.

 

장흥군청 7억6천만원 장흥산림조합 부가세 대신 납부!!! 군수 수의계약 체결지시!!!

 

 

그런데 이보다 더 악질적인 방법은 아예 7억6천만원 이라는 부가가치세를 장흥군청이 납부 해주는 것이다. 

 

뿐만아니라 김성 군수는 [추진방향] 공문의 ‘제2안’ 비고란에 산림조합과 수의계약을 체결하라는 지시를 명시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언론은 밝혔다. 

 

특히 이 사업은 자연경관이 잘 보존된 지역에 불필요하게 예산을 투입하는 전형적인 예산 낭비 사업으로 지적되어 왔으며, 국비와 지방비가 매칭되는 구조로 기초단체 예산 부담이 큰 사업이다.

 

전남도 내 19개 시·군 2022년~ 2025년 9월 현재, 산림조합 수의계약 체결된 부가세 면세사업에 52억 원 상당 부가세 부당 지급 논란…광양시 8억 6천만 원, 장흥군 7억 5천만 원.. 2022년 이전 부가세, 이윤 등 밝혀야…빙산의 일각!!!

 

장흥산림조합 년간 50여억 원에 이르는 수의계약 금융사업포함 2023년 약1억2천여만원, 2024년 약2억2천여만원!!!

 

 

그런데 문제는 사라진 수의계약 이익금이다. 4년 동안 220억원 이라는 천문학적인 수의계약 공사를 했던 장흥산림조합이 2023년 산림조합 전체 이익은 고작 1억2천여 만원에 지나지 않는다고 조합은 밝혔다. 

 

뿐만아니라 2024년도에는 약 2억2천여만원으로 금융사업을 포함 전체 이익금이다. 

 

대동강물을 팔아먹은 봉이김선달도 기절초풍할 220억 공사 이익금 사라진 둔갑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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