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시사 프리즘 狗尾三朞 不成豹皮!!!

구미삼기 불성표피, 개 꼬리 (실력 없는 자 들은) 삼 년 두어도, 호랑이 가죽 되지 않는다.

한국자치신문 | 기사입력 2026/05/27 [21:43]

안수원 시사 프리즘 狗尾三朞 不成豹皮!!!

구미삼기 불성표피, 개 꼬리 (실력 없는 자 들은) 삼 년 두어도, 호랑이 가죽 되지 않는다.

한국자치신문 | 입력 : 2026/05/27 [21:43]

 

타고난 사주팔자라고들 말한다. 모든 만물은 태어날 때부터 그리고 만들어질 때부터 그 쓰임의 용도가 있다.

 

밥 그릇은 밥을 담기 위해서 만들어졌으며 닭은 알을 얻고 고기를 얻기 위해서, 말은 사람을 태우고 마차를 끌기 위해서 태어났다. 

 

사람도 저마다의 특출한 능력을 가지고 태어난다. 때문에 가지고 태어난 능력에 의해서 인간 사회에 유용한 능력을 발휘하기도 하고 해악을 끼치기도 한다.     

 

이러한 현실을 직시한 명언들이 가르침으로 생성 되어지서 전해 내려온다. 해서 소지장선 양엽가변(蔬之將善 兩葉可辨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는 말 도 있고, 개 꼬리 삼 년 두어도 호랑이 가죽 되지 않는다. 말도 있다. 

 

4조 4백 03억원 사업유치 강진 약 7년치 예산!!!

 

 

지 동네 점쟁이 용한 줄 모른 속담도 있으며 등하불명(燈下不明)이라고 등잔 밑이 더 어둡다는 속담도 있다. 

 

강진원 군수 후보가 강진 전체 예산의 약 7년 치에 해당하는 사업을 확보한 것이다. 참으로 위대한 성과이며 강진 군청이 개창 이래 이러한 대역사는 일찍이 없었다.

 

불과 2년도 안되는 시점에 이룩한 업적으로 이런 기적은 지방자치 역사상 그 유래가 없는 기적 같은 일이다.  

 

이기고 있는 이순신 장군을 원균으로 바꾸어 12척의 배만 남고 수군이 초토화 되었다!!! 

 

 

지혜 없는 힘은 그 자체의 무게 때문에 쓰러진다. ~ 후라티우스 ~

 

세상사 이치란 얼마나 자신이 닦아왔던 학문적인 깊이와 소양과 터득하고 깨우친 깨달음의 이치에 그리고 전문적인 배움에 의한 지식의 함양에 의해서 더 나은 위치로 오르게 되고 평가받는다.

 

“우물 안의 개구리에게 바다에 대해 말할 수 없는 것은 그들이 사는 장소에 한정되어 있기 때문이고 여름 벌레에게 얼음을 말할 수가 없는 것은 그들이 사는 계절에 한정되기 때문이며. 일목지사에게(한가지 분야의 전문가) 도를 말할 수 없는 것은, 그들이 알고 있는 한정된 지식에만 묶여 있기 때문이다.

 

같은 물도 젖소가 먹으면 우유가 되고 독사가 먹으면 독이 된다.

 

 

각각의 사물과 재료에는 그에 합당한 임무와 용도가 있다. 모든 것이 적합한 곳에 처하면 모든 치도는 무위의 道(도)로 다스릴 수가 있다. 

 

닭은 새벽을 알리고 고양이는 쥐를 잡는다. 길쌈은 종년에게 물어야 하고 머슴은 농사일을 거둔다. 

 

똑같은 칼일지라도 다루는 사람의 용도에 따라서 사람을 살리는 칼이 되고 사람을 죽이는 흉기가 된다. 

 

백정이 휘두르는 칼은 고기를 주지만 망나니가 휘두르는 칼은 사람의 목을 친다!!!

 

 

춘추전국시대 조나라 왕은 염파를 파면하고 조괄을 장군으로 삼았다. 인상여가 반대했다.

“왕께서는 이름만으로 조괄을 쓰시려고 하는데 그것은 거문고 기러기발을 풀로 붙여 둔 채 거문고를 타려는 것과 같습니다.

 

최악의 세계전쟁사 조나라 명장 염파를 조괄로 교체하고 40만 대군이 생매장당한 장평대전!!!

 

중국 춘추전국시대 최강자였던 조나라가 무능한 조괄장군을 장평대전에 최고 사령관으로 임명 애꿋은 병사 40만명을 생매장 시키고 결국 조나라가 망하게 되고 진나라가 중국을 통일하는 계기를 만들게 된다.  

 

한반도가 국가가 태동 된 이후 최악의 검사출신 대통령 윤석열!!!

 

검사가 하는 일은 사람을 살리는 직업이 아니었다. 어떻게 하면 사람을 효율적으로 처벌할까만을 일생을 연구하는 직업이다. 

 

 

형법(刑法)은 범죄와 형벌을 규정한 법으로서 어떤 행위가 범죄이고 이에 대한 법적 효과로서 어떤 형벌이 부과되는가를 규정한다.

 

168억 대출사기, 사기전과 5범, 회사돈 1000억 빼돌린 범죄!!! 

 

천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모른다고 한다. 

 

맞는 말이다. 그러나 알 수 있는 유사한 방법이 있다. 

 

그 사람의 마음속을 아는 방법은 그 사람의 과거의 행실을 보면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마음속을 훤히 알 수가 있다. 

 

그래서 여러 가지 깨달음의 언어들이 전해 온다 ”습관은 제2의 천성이다“ 

 

”세 살 버릇 여든 간다“ ”한 번 배신 한 놈은 반듯이 다시 배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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