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데스크 不道之不修也 是吾醜也, 夫道旣已大修而不用, 是有民者之醜也!!!부도지불수야 시오추야, 장부가 실력을 닦지 않는 것은, 자신의 어리석음이고. 부도기이대수이불용, 장부가 실력을 크게 쌓아도 알아주지 않는 것은, 시유민자지추야, 군수를 선택하는 군민들의 치욕이다.군수는 민주당이 아닌 군민이 뽑아야 한다!!!
강진 축산인 강진원 후보 지지선언, “강진군과 축산업 발전시킬 적임자”!!! “강 후보, 종합적인 비전과 계획 갖추고, 장기적 안목 대안 제시한 후보”!!!
12일 강진군 축산인들이 강진원 강진군수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강 예비후보 지지선언에 참여한 축산인들은 강진군 축산인 전체를 아우르는 공식 협의체인 ‘강진군 축산업 균형발전협의회’ 소속된 회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축종별로는 한우협회, 낙농육우협회, 양돈협회, 양계협회, 오리협회, 흑염소협회, 양봉협회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들은 강진원 강진군수 예비후보를 지지하는 주된 이유로 강진군의 축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적 지원이 전남 도내 최고 수준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강진군에서는 한우 품질고급화 장려금, 혈통우·으뜸한우 거래 장려금, 저능력 암소 조기도태 장려금, 한우경진대회 출품축 장려금 등 지원정책을 펼쳐왔다. 축산인들은 이런 정책들이 직접적이고도 실효성 있는 정책들이었다고 평가했다.
강진군의회 전직의장단 강진원 후보 지지선언“검증된 리더”!!!
역대 강진군의회 의장단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강진원 군수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의장단은 15일 오전 강진읍내 강진원 군수 예비후보 사무실에서 발표한 공동 입장문을 통해 “우리 강진군은 6.3 지방선거를 통해 대전환의 계기와 대도약의 발판을 마련해야 한다”며 “우리는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과 군민들을 이끌어갈 비전을 갖추고 행정과 예산은 물론 군정을 제대로 파악하는 능력과 경험을 보유한 강진원 군수 예비후보가 강진군수가 되어야한다고 믿는다”고 밝혔다.
강진군의회 의장단은 지지 배경으로 강 예비후보가 전국 최초로 농민수당을 도입했고, 강진 반값여행 정책을 전국으로 확산시켰으며, 현장 중심의 행정을 실천한 것등을 근거로 제시했다.
청년 100인 강진원 군수 예비후보 지지선언, 종합적인 강진 미래·비전, 일 잘하는 군수 필요!!!
강진군 청년 100인이 지난 22일 강진종합운동장에서 강진군수에 출마한 강진원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강진원 강진군수 예비후보 지지선언에 나선 청년들은 지역에 거주하는 박민혁(43·자영업)씨 등 농어업, 자영업 서비스업, 문화체육 종사자 등 각 분야의 강진청년 100인이 모였다.
청년 100인은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는 핵심적인 이유 중 하나는 일자리가 없기 때문이다”고 주장하면서 “금번 지방선거를 통해 강진의 미래를 위해 제대로 된 지역일꾼이 뽑아야 한다는 절박한 심정에서 모이게 되었다”고 모임 추진 배경을 밝혔다.
강진원 선거운동 재개…문화예술인 지지 선언!!!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강진 지역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무소속 강진원 강진군수 예비후보에 대한 공개 지지를 선언했다.
8일 강진 지역 대중문화예술인 단체와 회원들은 강진원 예비후보 지지 입장을 밝히며, 지역 문화·예술 정책의 지속성과 문화 기반 확충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지지 선언에는 청자골 국악보존회, 재능기부단 동행, 조은소리기획사, 뮤직 앤 댄스, 강진노래교실, 복지방송 기획사 등 지역에서 활동 중인 문화예술 단체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지역소멸과 인구 감소가 농어촌 공동의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문화 환경이 정주 여건과 지역 활력에 중요한 요소라고 평가하며, 문화예술 정책을 안정적으로 이어갈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강진아트홀 운영 활성화, 청소년 문화공간 확충, 강진영화관 개관 등 문화 기반시설 확대와 군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지지 배경으로 제시했다.
서순선 의장 등 민주당 소속 전·현직 강진군의원 집단 탈당 선언!!!
이번 집단 탈당에는 서순선 제9대 의장을 비롯해 윤옥윤, 김승홍, 위성식(무소속) 전 의장과 김태정, 김은식, 김규태, 강영석, 윤희숙, 정삼균 전 의원 등 지역 정가의 무게감 있는 인사들이 대거 참여해 파장이 일고 있다.
서 의장은 탈당 선언문을 통해 그간의 깊은 고뇌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그는 “삶의 자랑이자 오랜 기간 희로애락을 함께해 온 민주당을 떠나기까지 수많은 날을 갈등하고 번민했다”고 운을 뗐다.
탈당의 결정적인 이유로 차영수 후보의 도덕성 문제를 정면으로 겨냥한 서 의장은 “민주당원으로서 지역 유권자들에게 당 후보를 지지해달라고 해야 하는데, 전과 5범인 후보를 맡겨달라고 하기에는 선비정신이 살아있는 강진의 자존심상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양심상 부끄러워 차마 입이 떨어지지 않는 현실을 감당할 수 없어 고뇌 끝에 탈당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전남 민주당 들러리 핫바지 노릇 그만하자!!! <저작권자 ⓒ 한국자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
인기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