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프리즘 千丈之堤 潰自蟻穴, 百尺之室 以突隙之燃焚!!!

천장지제 궤자의혈, 천길 제방도 개미굴에 무너지고. 천장지제 이돌극지연분, 백척 높이의 집도 굴뚝 틈에서 나온 조그만 불씨 때문에 타버린다.

한국자치신문 | 기사입력 2026/05/20 [17:03]

안수원 프리즘 千丈之堤 潰自蟻穴, 百尺之室 以突隙之燃焚!!!

천장지제 궤자의혈, 천길 제방도 개미굴에 무너지고. 천장지제 이돌극지연분, 백척 높이의 집도 굴뚝 틈에서 나온 조그만 불씨 때문에 타버린다.

한국자치신문 | 입력 : 2026/05/20 [17:03]

범죄집단공천, 뇌물공천, 민주당 전남도당 수난사!!! 

 

 

▲호남 공천자대회가 열리는 강진체육관 정문앞 시위

정청래는 강진군 작천면이 처가집이다 때문에 야심차게 호남공천자대회를 강진 실내체육관에서 거행하였다.

 

그런데 강진군수 후보 창영수를 사기전과 5범 그래서 얻은 별명이 오성장군이라고 한다. 168억 사기범을 공천을 주어서 아이고 정서방 사기전과 5범이 왠말인가 만장을 내결고 상여까지 둘러 메고 시위를 했다. ㅜ   

아수라장 된 호남 공천자 대회, 정청래 처가집 강진서 찬밥 신세!!! 

 

▲ 상여와 만장까지 내건 시위 

 

 

이날 정청래는 행사장을 가로막고 있는 시위대의 거센 반발에 정문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집권 여당 대표가 그것도 말뚝만 꼿아도 당선된다는 안방 호남에서 뒷문으로 민주당 경호를 받으면서 쥐새끼처럼 들어가는 촌극을 빚어야 했다. 

 

▲처가집 동네에서 수모받은 정청래 죽었다고 상여까지 만들었다.  

 

 

손혜원 “양정철은 음흉, 햇볕 받으면 말라 죽어…민주당, 수박 된 건 그 탓”

 

손혜원 前 국회의원은 정청래 뒤에 문재인의 삼철중에 한 명인 양정철이 있다고 밝혔다. 

 

양정철은 누구인가 문재인 정군때 청와대에 있었으며 윤석열의 뒷배 역활을 했던 천하의 모사꾼이다. 

 

손혜원은 “양정철은 음흉, 햇볕 받으면 말라 죽어…민주당, 수박 된 건 그 탓“이라고 폄하했다. 

 

 

영광, 신안, 전북특별자치도 김관영후보 등 호남곳곳에서 시위 참가자들 운집!!! 

 

 

▲ 시위 참가자 연설

 

이날 시위는 향후 정청래에게는 크나큰 정치적인 악재로 등장할 것은 자명한 일이다. 

 

백척제방도 하찮아 보이는 개미굴에 무너지고 백칸 저택도 굴뚝 틈새에서 새어 나오는 불씨에 잿더미가 된다. 

 

그러한 현상을 반영이라도 하듯

 

강진 무소속 강진원 VS  민주당 차영수

 

 

 

 

완도, 진도 무소속 강세 !!!장흥 사순문 조국당 후보와 김성 민주당후보 1% 초접전!!!

 

 

▲진도투데이와 프레시안 광주전남본부가 공동으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진도군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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