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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킹” “장흥군청 도둑놈도 이런 도둑놈들이 없습니다 160억원의 예산을 들였다는데 해 논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제보가 있었다. 내뜸 쌍스럽게 내뱉었다. 그래서 제보자와 함께 날짜를 잡고 교도소를 방문하게 되었다. 사진들은 현재 160억을 들여서 추진하고 있는 교도소 사업이다.
160억원을 들여서 교도소를 관광명소를 만들겠다는 장흥군청의 계획이다 아직 예산이 아직남아있다고 하니 당시에는 약 130억원이 투입되었을 것이다.
관광객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테마를 구성하지 않았다면 아무리 많은 돈을 들였다고 할지라도 관광객들 눈에는 하찮고 보잘 것 없는 시설로 여길 수 밖에 없을 것이며 볼거리가 없다고 할 것이고 헛 돈만을 썼다고 분노 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頭痒搔跟(두양소근) 이라고 머리가 가려운데 발 뒷꿈치를 긁는다고 무슨 효과가 있겠는가 관광객이 볼거리가 없다고 한다면 아무리 돈을 많이 처발랐다고 하더라도 관광객이 호응을 하지.
무식한 장흥교도소 관광 명소화의 허상!!!
제보가 있었다 분노에 찬 언어로 대뜸 회장님 교도소에 좀 가보십시오,
건물은 기존 건물을 활용했다는데 도대체가 약 160 억원이 어디로 들어 갔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물론 거짓이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관광객을 끌어들이고 불러 모으려면 호기심을 유발할 수 있는 불거리 흥행거리의 테마를 구성해야 한다.
관광객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테마를 구성하지 않았다면 아무리 많은 돈을 들였다고 할지라도 관광객들 눈에는 하찮고 보잘 것 없는 시설로 여길 수 밖에 없을 것이며 볼거리가 없다고 할 것이고 헛 돈만을 썼다고 분노 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관광객을 끌어들이고 불러 모으려면 호기심을 유발할 수 있는 불거리 흥행거리의 테마를 구성해야 한다.
관광객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테마를 구성하지 않았다면 아무리 많은 돈을 들였다고 할지라도 관광객들 눈에는 하찮고 보잘 것 없는 시설로 여길 수 밖에 없을 것이며 볼거리가 없다고 할 것이고 헛 돈만을 썼다고 분노 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장흥행정은 총체적으로 강진군에 비해서 너무 뒤쳐저 있다!!!
160억원이 투입된 교도소 뿐만이 아니다. 장흥 인구는 강진에 비해 약 2천여명이 많다 그리고 예산도 약 200억원이 더 많다.
이러한 수치는 갈수록 줄어들고 있으며 머지않아 강진에 역전될 것이다. 그런데도 행정은 전혀 위기의식을 느끼지 못하고 伏地不動(복지부동)하고 있다.
2천명이 더 많고 예산도 200억원이 더 많은데 지역 사랑 상품권은 강진은 700억원을 발행하고 설명절과 추석은 15% 할인했다. 그리고 1인당 100만원을 구매 할 수가 있다.
그런데 장흥은 왜 고작 240억원 밖에 발행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이냐? 그리고 구매 한도는 1인당 50만원이고 할인율은 10%에 되지 않는 것이냐?
장흥 한정식집 2곳 강진 한정식집 10군데 성업중!!!
강진은 행정에서 정책적으로 맛집들을 육성하고 있다 그러한 결과가 한정식집이 10군대가 성업중이다.
한 업소당 연 평균 6~8억원의 평균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한다. 장흥은 2개 업소일 뿐이어도 1개 업소당 2~3억원에 지나지 않는다고 한다.
전문가를 고용한 강진 문화재단 창립 10년째 장흥 축제관광재단 창립6개월째!!!
글 감옥이란? 체험자들이 글을 쓰는 장소
공연장은? 공연장은 교도소시절 공연장에 플랭카드 5개 걸려있고 까만 부분 천장수리 했고 무대에 까만천 뒤에 스크린과 영사기 설치되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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