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대기자 취재파일 可殺而不殺 大賦乃發!!!

가살이불살 대부내발, 죽일 놈을 죽이지 않으면 더 큰 나쁜 놈이 생긴다.

한국자치신문 | 기사입력 2026/05/20 [16:44]

안수원 대기자 취재파일 可殺而不殺 大賦乃發!!!

가살이불살 대부내발, 죽일 놈을 죽이지 않으면 더 큰 나쁜 놈이 생긴다.

한국자치신문 | 입력 : 2026/05/20 [16:44]

정청래 오빠 발언 논란 확산. 하정우 유세 현장 아동 인권 지적!!! 

 

 

군수 4년 하면 100억원 번다 街談巷說 진실일까???

 

중앙여성위원회와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공동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성명에서는 아동 인권과 안전 문제를 강조했습니다.

 

또한 “정 대표와 하 후보에게 진정성 있는 사과와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성군수후보 더 심각한 아동 인권침해!!!

 

 

선출직이건, 임명직이건 공직자가 되려는 자는 철저한 도덕성 관리가 최우선이다.  “말이나 행동에 아무런 꾸밈이 없이 그대로 나타날 만큼 순진하고” 천진난만(天眞爛漫)한 아동을 선거에 당선을 목적으로 김성군수후보는 선거 홍보용으로 사용했다. 

 

이러한 사실은 정청래 당대표의 오빠 발언보다 더했으면 더했지 결코 덜하지 않는 충격적인 사건이다. 

 

이는 김성군수의 자신의 폭력 전과를 5.18민주화운동중의 전과로 속여서 선거법위반에 연류되는등의 수없는 범죄혐의로 수사받았던 도덕적인 불감증이 현실로 들어 나는 생생한 증거들이다.

 

아동의 인권침해를 홍보포스타에 이용해 당선을 하고 이제는 말을 바꾸어서 자신은 3선을 하겠다는 이 기막힌 발상과 염치 없는 도덕성 해이를 장흥군민들은 과연 어떻게 볼 것인가? 

 

가담항설, ‘길거리나 세상 사람들 사이에 떠도는 이야기

 

‘바늘 도둑이 소도둑이 된다’는 속담이 있다. ‘세살 버릇 여든 간다’는 속담도 있다. 이처럼 한번 길들여진 습관은 바꾸기가 어렵다는 의미다. 

 

어차피 군수를 출마하는 놈은 출세욕을 그렇다 치자, 그러나 문제의 본질은 장흥군민들은 군수가 불법

 

남은 3번 해서는 안된다고 했다가 자신은 왜 3번씩 해 먹으려 할까?

 

 

장흥군수 3선을 해서는 절대 안되는 이유!!!

 

첫째, 행정의 독선과 독단이 이루어 질수 있기 때문입니다. 

 

둘째, 장흥의 변화와 발전이 정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셋째, 부정과 부패가 만연하고 무사안일에 빠질수 있기 때문입니다. 

 

참으로 훌륭한 말을 누가 했다고요??? 김성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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