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회장 시사추적 君子不憂不懼 內省不疚, 夫何憂何懼

군자불우불구 내성불구 부하우하구 “군자는 걱정하고 두려워하지 않는다. 안으로 자신을 살펴 허물이 없다면 어찌 걱정하고 두려워 할 까닭이 있겠느냐”

한국자치신문 | 기사입력 2026/05/20 [16:35]

안수원회장 시사추적 君子不憂不懼 內省不疚, 夫何憂何懼

군자불우불구 내성불구 부하우하구 “군자는 걱정하고 두려워하지 않는다. 안으로 자신을 살펴 허물이 없다면 어찌 걱정하고 두려워 할 까닭이 있겠느냐”

한국자치신문 | 입력 : 2026/05/20 [16:35]

김성 군수 직원들 회식 업무추진비로 통닭 512만원 사용!!!

 

김성 군수가 업무추진비로 군청 직원들에게 한 턱 쏘았다. 이것은 업무추진비 사용 항목으로 볼 수가 없을 것 같다. 

 

 

군수가 개인적으로 직원들에게 한턱을 샀다면 이것은 업무와 무관한 지출로 보아야 한다. 윤석열이 검사들에게 지불했던 수사비 명목의 돈도 불법으로 규정한 바가 있다. 

 

그리고 도대체 업무추진비가 얼마나 되길래 한 번에 512만원을 사용할 수가 있는가? 저러니 어중이 떠중이 군수들을 해처먹으려고 안달들을 한다. 

 

여수시청 지금까지 군수 딱 한 번 4년 뿐!!! 장흥군도 이제 연임은 없다!!!

 

 

군수 4년 하면 100억을 번다고 가담항설(街談巷說)들이 들려온다. 물론 다 맞는 말 일수가 없으며 사람 마다 천태만상(千態萬象)이다 

 

아주 청렴하고 깨끗한 군수도 많을 것이다. 그러나 군수를 두 번 세 번 하려고 하는 것을 보면 군수가 좋긴 좋은가 보다, 만약 군수가 공사판에서 일을 한다고 하면 군수 할 놈 하나도 없을 것이다.

 

그러니 군수가 기가 막히게 좋은 것은 사실인 것 같다. 

 

 

모든 직장에 기관장들에게는 어김없이 업무추진비 라는 명목에 눈먼 돈이 있다!!!

 

사실 업무추진비라고 항목만 붙여 있을 뿐 기관장들의 주머니 쌈짓 돈 쯤으로 알면 된다. 

 

이 업무추진비로 접대라는 명목으로 술처 먹고 밥처 먹고 때로는 사적으로 필요한 물건을 구매한후 마치 공적으로 사용한 물건으로 둔갑술을 부리기도 한다. 

 

그뿐이면 아직은 조족지혈(鳥足之血) 새발에 피다. 오죽했으면 새발에 피라고 했겠는가? 새발에 피가 한 방울이나 나올까 말까? 

 

아예 단골 거래처에서 물건을 구입한 것 처럼 카드를 발행 하고 현금으로 받는 간 큰 도둑놈들도 있다.

물론 이때는 부가가치세는 물론 일정량의 수수료를 챙거 주어서 도둑놈 동업자를 만들어서 공범이 된다.

 

 

좋은 예가 전남도청 약 133명이 사무용품비로 횡령 검찰 넘겨져!!! 

 

전남도청 직원 약180여명이 사무용품 구입비 카드로 옷도 사고, 자식들 간식도 핸드백도 개인 컴퓨터도 샀디가 검찰에 넘겨졌다. 

 

그런데 어떻게 이러한 사살이 들통나게 되었는가 하면 모 대한민국 굴지에 방송사가 광고 수억원을 요구 했으나 들어주지않자 방송에 터뜨렸다고한다. 

 

“그야 말로 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있다” 는 말이 맞다.

 

이왕 말이 나온 김에 쉬어가자, 그런데 이런 도둑놈들 뿐만이 아니라 홍보비로 자신의 돈처럼 알아서 기어서 방송국에 수 억원씩 처 갖다 받친 년 놈들도 있다. 

 

장흥 군수 김성은 지역에서 발행되는 신문들에게 3부씩으로 노조와 짜고 동결했다. 구독료가 많이 지출된다는 명목이다. 

 

추하고 더러운 짓은 골라서 한다. 그런데 노조위원장이라는 놈은 부서에 근무하지 않고 빈둥 빈둥 돌아다녀도 봉급은 나온가 보다. 

 

그런 놈이 신문대 몇 푼 주는 것을 군수와 자고 깍아 묵는다. 악이 두레박에 가득차면 사람이 그를 죽이지 않아도 하늘에서 반듯이 죽인다. 

 

 

장흥군청 내란지지, 스카이데일리 2380만원 광고비 지불! 내란 이후 220만원 지불!!!개도둑 년·놈들!!!

 

장흥군청 홍보팀 미쳤다. 미쳐도 단단히 미쳤다. 스카이데일리는 장흥과 아무 관계도 없을 뿐만 아니라  장흥군청에 홍보할 이유도 없다. 장흥에 무엇을 어디에다 홍보한단ㄴ 말이냐  에라 도둑놈들아 국민의 피눈물 나는 혈세를!!! 장사가 안된다고 난리고 중앙로 가게가 문을 닫는데 천벌을 받아라 

 

10000원짜리 국밥이 2380그릇이다. 군수가 광고 주라고 시키드냐?.이게 장흥 행정의 현주소다.   

 

강진에 더러운 년, 놈들이 대한민국 최고의 정의로운 한국자치신문발행인 안수원회장 죽이기 전남도경 밀대질 2년6개월 사찰!!! 핸드폰, 컴퓨터 차량, 사무실 압수수색, 구속영장 청구 판사기각!!! 

 

 

마강지미 마수불음(馬江之㵟 馬水不飮)!!! 

 

말을 강가에 대리고 갈수는 있어도, 물을 먹일 수는 없다.

 

모 기관장이 1년에 수천만원을 사용하는 압무추진비를 정보공개청구를 거부했다. 물론 법원에 소송을 해서 받아내면 간단하고 언론에 대서특필(大書特筆)해서 알리면 그만이다. 

 

그러나 인간이 불쌍해서 덮어두었다. 그러나 장흥군수 업무추진비는 꼭 공개 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안수원 회장 말을 들으면 자다가도 떡을 얻어 먹는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