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회장 馬江之㵟 馬水不飮!!!

마강지미 마수불음, 말을 강가에 대리고 갈수는 있어도, 물을 먹일 수는 없다.

한국자치신문 | 기사입력 2026/05/10 [22:44]

안수원 회장 馬江之㵟 馬水不飮!!!

마강지미 마수불음, 말을 강가에 대리고 갈수는 있어도, 물을 먹일 수는 없다.

한국자치신문 | 입력 : 2026/05/10 [22:44]

장흥군 줄줄 세는 국민의 혈세!!! 장흥 마누라 빼고 다 바꾸자!!!

 

▲ 물 과학관 뒷편에 숲속에 숲을 조성한다

 

정상적인 사업가의 눈으로 보면 그야말로 참으로 미친짓이다 국민들의 피눈물이 서린 세금으로 거두어들인 돈을 가지고 이렇게 아무렇게나 사용해도 되는지 천벌을 받을 짓들을 하고 있다.  

 

탐진강이 부산 다리까지 테크가 설치되어 있고 강둑으로는 벚나무 가로수 숲이 도로 양 쪽으로 장관을 이루고 있다. 둑 아래 강변을 따라 꽃과 나무들로 조성된 아름다운 풍광이 펼쳐진다. 

 

그런데 보이는 사진처럼 숲속에 숲을 조성한다 땅값 빼고 조성비만 19억이란다 인구는 줄고 정부에서 소멸지역으로 분류되어서 지원을 받고 있는 처지에 정원만 가꾸면 장흥에 돈벌이가 되고 수출이 잘되고 장사가 잘된단 말이냐?

 

테마가 없는 천관산 어머니 테마공원!!!

 

테마, 문학 창작이나 논의의 중심 과제나 주된 내용.

 

▲ 어머니 테마공원

 

도대체 천관산 숲속에 국민의 피눈물 나는 혈세로 어머니 테마공원을 만드는 이유를 이해 할 수가 없다. 

나무를 팔아주기 위한 속셈인지 이곳도 자연림이 멋드러지게 우거진 풍광을 자랑하는 숲속에 인위적으로 조경수로 조성하는 어리석은 사업을 하고 있다.

 

이야기 거리가 될 수 있는 소재도 없고 보도 블럭을 깔아 놓고 조경수만 심어 놓았을 뿐 관광객에게 무엇을 보고 가라는지 알 수가 없다. 

 

그야 말로 하늘에 뜬 구름 잡는 어머니 품 같은 소리만 하고 있다. 관광객이 어머니 테마공원에서 보고 느끼고 돌아가서 이야기 거리의 소재를 주어야 한다. 풍광 좋은 숲을 훼손해서 그냥 맹탕 숲속에 조경수심은 숲일 뿐이다 기가 막힌다. 

 

김성 초선 군수시절 조성, 수십억을 들인 고읍천 생태공원!!!

 

생태공원의 정의, 도시화가 가속화되면서 녹지 공간이 눈에 띄게 줄어들고 이는 다시 동식물과 곤충이 살아가기 어려운 환경을 만들었다. 이에 생물의 생활과 그 환경을 중시하고,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목표로 하며 도시 생물다양성의 보전과 증진을 기여하기 위하여 생태공원이 조성되었다.

 

▲ 생태계를 파괴하고 죽이는 생태공원

 

삥 둘러보아도 산이고 숲이고 논이고 개천이다. 벼를 재배하고 자연적으로 살아가는 생태계 논을 돈을 들여서 인위적인 조경수를 심어서 오히려 자연을 파괴하고 주민들도 오지 않는 국민의 혈세를 버리는 현장이다. 

 

 

2014년 당시 토지보상 값까지 60억원이 들었다는 가담항설이 있었다. 지금 가격으로 치면 얼마인가?

 

잡풀만 무성하다. 예산(돈)을 투자 할 때는 무언가 이익을 얻기 위해서 투자하는 것이다. 그러나 전형적인 농촌에서 무슨 자연 생태계가 파괴된다고 지역이 사라질 위기에 저런 미친짓을 하는지 모르겠다.

 

오히려 돈을 들여서 자연을 파괴하고 있다.  

 

관산읍 솔치제를 내려가면 관산읍으로 내려가는 우측 정자와 휴게 공간!!!

 

관산읍민이 제보를 했다. 들어갈 수 없도록 가드레일을 해놓고 정자는 왜 돈을 들여서 만들어 놓았는지 알 수가 없다 

 

이렇게 살림하는 가정이 있다면 망하는 것은 당연하다 돈을 갔다 그냥 버리는 것이다. 

 

 

이뿐만이 아니라 버젓이 주차공간 까지 만들어 놓았다. 주차공간과 정자까지 만들어 놓고 들어갈 수 없도록 가드레일을 처놓은 군수나 직원이나 돈 잡아먹는 하마, 눈뜨고 못 본 달달봉사들이나 마찬가지다.

 

 

김인규 군수가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토요시장을 개장해서 대성공을 거두고 관산에 일요시장을 개장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열정을 태웠다. 

 

그때는 전국적인 유명세를 타고 하루에 20여 개 식당들 한곳 한곳에서 장흥한우를 수 마리씩 팔려 나갔었다.

 

그러나 돈을 벌어들이기 위한 새로운 투자는 하지 않고 수십년 째 식상한 똑같은 장르는 토요시장의 몰락을 가져왔다. 

 

 

조경사업과 조명사업, 멀티사업은 돈 빼먹기 최고 좋은 사업!!!

 

조경업자는 나무나 꽃처럼 공사를 주고 돈을 빼먹기 좋은 사업이 없다고 한다.

 

모든 물가와 공사들은 가격이 정해지고 산출근거가 있으나 나무와 꽃은 정해진 가격이 없다는 것이다. 

 

뿐만아니라 조명사업 멀티사업도 업자와 발주처 간에 공사주고 뇌물 받기 좋은 사업이라고 한다. 

 

수십억을 들인 이 미친 조명공사를 보라 다리 위에서는 볼수가 없다. 다리를 내려가야만 볼수가 있다. 

 

관광객더러 이 조명을 보라고 다리 아래로 내려오라고 할 것인가. 1만짜리 밥한 그릇을 팔기 위해서, 몇 천원 풋성귀를 팔기 위해서 추운 시장터에서 할머니들의 텃밭, 풋성귀 장사를 보면 안쓰러움에 눈물이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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