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회장 시사칼럼 豕眼見惟豕 佛眼見惟佛矣!!!시안견유시 불안견유불의,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이고, 부처 눈에는 부처만 보인다.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뜻으로, 남이 할 때는 비난하던 행위를 자신이 할 때는 합리화하는 태도를 이르는 말.
김성이 전남 당선자중 최저 표차로 523표차로 당선되었으나 아들 청첩장 발송 사건으로 대한민국 뉴스를 뜨겁게 달구었다.
“아들 결혼해요” 계좌 적어 청첩장 1300장 뿌려 전국적으로 생방송 언론에 장흥을 개망신!!!
김성 초대 군수시절 선거법 재판, 비서실장 뇌물 구속, 공무원4명 특혜 사건 형사처벌, 음주경력 부군수 임명!!!
#김성 초대 군수시절, 雪上加霜(설상가상, 눈 위에 서리가 내리고)이요 疊疊山中(첩첩산중, 갈수록 산중이라)이라고 자신의 최측근인 비서실장이 업자로부터 뇌물을 받고 구속됨으로 군수의 선거법 재판에 이어서 비서실장까지 구속됨으로서 군수와 비서실장이 동시에 재판을 받는 장흥군 초유에 낯 뜨거운 사태가 발생했으며 탐진강 소위정화조불법특혜사건은 4명의 군청직원이 형사처벌과 직장을 잃어야 했다
이러한 불법은 역대 장흥군수중 장흥군을 가장 치욕스런 군으로 만들고 말았으며 최악의 군수라는 오명에 결코 자유롭지 못했다.
뿐만 아니라 자신의 부인이 선물가게를 운영함으로 동종업종에 장사하는 사람들의 불신을 받을 수밖에 없음에도 군수 4년 내내 군수봉급과 부인이 가게를 하는 것 또한 해남에 명현관 군수가 봉급 전액을 장학재단에 기증하고 함평에 이상익 군수가 봉급 전액을 반납하는 현실에 비추어 볼 때 결코 아름답게 보일 수만은 없었다.
결국 주위로부터 자신은 물론 부인까지 가게를 함으로 생계형 군수라는 오명에 자유스러울 수가 없었다. 또한 자신의 동창이라고 음주운전경력을 부군수로 임명한 인사에서도 자신의 선거법재판, 비서실장구속, 군청직원 4명이 정화조특혜 형사처벌 공무원직을 잃은 사건과 병행 장흥군청의 도덕불감증을 확인 할 수 있었다.
폭력행위 전과 5,18 민주화 운동하다 구속된 전과로 둔갑속인 허위!!! 김성 장흥군수 3선은 절대 안된다. 糞漆犬之 焚漆犬打!!!
분칠견지 연칠견타, 똥 묻은 개, 재 묻은 개 나무 랜다.
민주당으로 두 차례 8년을 도의원을 했던 김성은 군수를 하기 위해서 민주당을 배신하고 탈당을 해서 어제까지 동지였던 민주당 후보에게 적으로 출마를 했다.
그리고 그때 3선은 절대 안됩니다 라는 아래와 같은 홍보를 했다.
김성이 “3선은 절대 안됩니다”!!!
첫째. 행정의 독선과 독단이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둘째, 장흥의 번화와 발전이 정체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셋째.부정과 부패가 만연하고 무사안일에 빠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누가 그랬다고요? 김성이요!!!
그런 김성은 자신의 탐욕을 위해서는 자신이 했던 말을 바꾸고 3선 군수를 출마했다. 그러면 김성은 자신은 3선을 해도 되고 다른 사람은 3선을 해서는 안된다 는 말이고 군민을 농락한 것이다.
더군다나 청순한 유아원생 같은 천진난만(天眞爛漫)한 어린애를 선거판 끌어들이는 후안무치(厚顔無恥)한 행동은 삼가 해야 했다.
김성은 3선에 당선되면 이렇게 한다는 뜻이냐?
첫째. 행정을 독선과 독단으로 운영할 것이고 둘째, 장흥의 번화와 발전이 정체되게 할 것이며 셋째. 부정과 부패하고 무사안일하게 운영한다
누가 그랬다고요? 김성이요!!! <저작권자 ⓒ 한국자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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