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포토 데스크 非淡泊無以明志 非寧靜無以致遠!!!비담박무이명지 비영정무이치원, 탐욕이 없고 청아하지 않으면 뜻을 이룰 수가 없고, 평안하고 고요하지 않으면 멀리 이를 수 없다. 종과득과 종두득두(種瓜得瓜 種豆得豆), 오이를 심으면 오이를 얻고 콩을 심으면 콩을 얻는다. 뿌리는 데로 거두리라장흥군수 후보들 自中之亂은 시작됐나? 군수후보들 빠진 원팀 협약식!!!
자중지란, 같은 편끼리 하는 싸움. 동상이몽 (同牀異夢), 같은 자리에 자면서 다른 꿈을 꾼다는 뜻으로, 겉으로는 같이 행동하면서도 속으로는 각각 딴생각을 하고 있음을 이르는 말.
곽태수 군수 후보도, 왕윤채 후보도 불참한 동상이몽의 자리다 민주당이 아닌 오직 자신의 당선이 중요하다
빛깔 좋은 개살구다.
욥기 4:8, 내가 보건대 악을 밭 갈고 독을 뿌리는 자는 그대로 거두나니.
자연의 이치란 참으로 공평정대 하다. 탐욕을 부리고 억지를 부리고 떼를 쓴다고 해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이르기를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 사람이 할 바를 먼저 다한 연후에 하늘의 뜻을 겸허히 기다린다.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알수가 없다. 그러나 아는 방법이 있다 그 사람의 과거의 행적을 보면 그 사람의 미래를 유추 할 수가 있다.
김성의 말 바꾸기 거짓말!!! 3선을 해서는 안되는 이유입니다 김성은 3선에 당선되면 이렇게 한다는 뜻이냐?
첫째. 행정을 독선과 독단으로 운영할 것이고 둘째, 장흥의 번화와 발전이 정체되게 할 것이며 셋째. 부정과 부패하고 무사안일하게 운영한다
김성 거짓 공약 사람의 과거의 행적을 보라 그 사람의 미래를 유추 할 수 있다!!!
2022년 김성 재선 출마 공약!!! ▲ 바이오 산단 분양율을 80% 이상으로 끌어 올려 1500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 ▲ 2026년까지 인구 4만 명 회복 ▲ 예산 7000억 원 시대 개막 ▲ 관광객 5백만 명 시대
2026년 김성 3선 출마 5대 공약!!! ▲청년 일자리 500개 이상 ▲인구 4만 명 시대 진입 ▲예산 1조 원 시대 ▲관광객 500만 명 유치 ▲농어촌 기본소득 전면 시행(기금 300억 원 조성)
공약 누가 약속했다고요? 김성이요!!! <저작권자 ⓒ 한국자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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