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시사프리즘 智械機巧 不知者爲高 知之而不用者爲尤高!!!

지계기교 부지자위고, 잔꾀와 권모술수를 모르는 사람은 고귀하다. 지지이불용자위우고, 그러나 알면서도 쓰지 않는 사람은 더 고귀하다.

한국자치신문 | 기사입력 2026/05/10 [22:29]

안수원 시사프리즘 智械機巧 不知者爲高 知之而不用者爲尤高!!!

지계기교 부지자위고, 잔꾀와 권모술수를 모르는 사람은 고귀하다. 지지이불용자위우고, 그러나 알면서도 쓰지 않는 사람은 더 고귀하다.

한국자치신문 | 입력 : 2026/05/10 [22:29]

성추행 조작이 선거판 단골 메뉴가 된 대한민국!!!

 

박원순시장을 대통령후보에서 끌어 내리기 위한 성추행 조작 정황 속속 드러나

 

허위사실·정치공세에 대한 강력 경고 및 입장문!!!

 

최근 차영수 예비후보 측의 근거 없는 의혹 제기와 무책임한 정치공세로 강진의 선거판이 진흙탕 싸움으로 변질된 것에 대해 엄중하고, 분명하게,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또다시 반복되는 낡은 방식이다. 선거철마다 등장하는 익숙한 장면은 여론조사에서 크게 뒤진 후보들의 정해진 아우성이다. 

 

충분한 사실 확인보다 자극적인 의혹 제기로 여론을 흔들려는 시도다. 이번 역시 크게 다르지 않다. 근거는 충분히 제시되지 않았고, 맥락은 단편적으로 구성됐으며, 결론은 특정 방향으로 유도된 인상을 준다. 새로울 것도 없다. 기존에 반복돼 온 구태 방식의 연장선으로 비춰 질 뿐이다.

 

“강진원 후보는 사법기관의 조사에서 단 하나라도 사실로 확인되면 모든 책임을 지고 즉시 공직에서 물러나겠다.”

 

강진원 예비후보가 현재 상중(喪中)으로 선거운동 및 정치 활동을 중단한 채 장례 절차를 진행 중인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선거대책위원회의 입장을 밝힌다.

 

 

첫째, “승진 청탁 의혹”은 명백한 허위이며 정치적 조작이다.

 

의혹 제기 초기에는 군수 측근이 금품을 요구했다는 식으로 주장하더니, 이제는 강진원 후보가 직접 연루된 것처럼 말을 바꾸며 의혹을 확대 증폭하고 있다. 이는 전형적인 정치적 왜곡이자 책임 회피이며, 군민을 기만하는 행위다.

 

금품을 요구한 자가 있다면, 즉각 실명을 공개하고, 법적 책임을 지게 하라. 강진원 후보는 승진과 관련해 금품을 요구하거나 받은 사실이 단 한 번도 없음을 분명하게 밝힌다. 따라서, 향후 제기되는 허위 주장에 대해서는 끝까지 추적해 반드시 법적 책임을 묻겠다.

 

둘째, “단란주점 성추행 의혹”은 터무니없는 날조이자 악의적 모함이다.

 

해당 시점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집합금지 행정명령’ 등으로 단란주점을 포함한 유흥업소 영업이 엄격히 제한되었던 시기였다. 따라서 출입자 기록 등 업소 운영 여부 등 핵심 사실조차 검증되지 않은 점은 실체적 진실 파악을 스스로 가로막고 있는 심각한 문제이다.

 

 

성추행은 결코 가볍게 다룰 수 없는 중대한 범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증거 없이, 의혹만을 확대 증폭시키는 것은 명백한 정치공세이자 인격 살인이다.

 

이에 엄중히 요구한다.

 

‘의혹을 제기한 측은 더 이상 의혹만 제기하지 말고, 즉시 사법기관에 정식으로 고발하라!’ 수사를 통해 진실을 명백히 가리는 것이 필요하고, 절차적으로도 그게 맞다.

 

셋째, 언론은 최소한의 책임과 양심을 지켜 달라.

 

증거에 기반하지 않고, 사실 확인도 없이, 선거 국면에서 어느 일방의 주장을 그대로 전달하는 것은 언론의 기본 책무를 저버리는 행위다. 향후 명확한 근거와 증거 제시없이, 허위사실 유포에 가담하거나, 이를 방조할 경우, 언론중재위원회 제소는 물론 민·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다.

 

넷째, 차영수 예비후보의 이중성과 군민 우롱 행태에 대해 강력히 규탄한다.

 

상중(喪中)에는 정치공세를 하지 않겠다며, 깊은 애도를 표하고, 선거운동 중단에 동참하겠다고 공개적으로 밝히더니, 불과 몇 시간 뒤에 본인은 나타나지 않고, 강진군 지방선거 출마자와 도의원·군의원을 앞세워 마타도어성 기자회견을 벌이는 이중적 행태를 보였기 때문이다.

 

이는 단순한 정치공세를 넘어, 군민을 기만하고 우롱하는 처사이다. 군민 모두가 그 실체를 똑똑히 목도했다. 이러한 위선적 행태에 대해, 많은 군민들은 깊은 분노와 함께 통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제기된 의혹에 대한 판단은 현명한 강진군민의 몫이다.

 

강진군수 후보를 둘러싸고, 지금까지 제기된 각종 의혹과 사실관계를 종합해 볼 때, 과연 누가 공직 후보자로서 자격이 있고, 없는지는 군민 여러분께서 냉철하게 판단하실 것이다.

 

오는 6월 3일, 군민의 선택으로, 진실 여부가 판가름 나고, 진상 또한 밝혀질 것이다.

 

2026. 5. 6

무소속 강진원 강진군수 예비후보 선거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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