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시사논평 智械機巧 不知者爲高 知之而不用者 爲尤高!!!지계기교 부지자위고 지지이불용자 위우고, 잔재주와 권모술수를 모르는 사람은 훌륭하다 하지만, 그것을 알면서도 사용하지 않는 사람은 더욱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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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 다시 태어나지 않도록!!!
사마천의 보임안서에 人固有一死 或重于泰山 或輕于鴻毛, 인고유일사, 사람은 누구나 한번은 죽지만, 혹중우태산, 어떤 죽음은 태산보다 무겁고, 혹경우홍모, 어떤 죽음은 새털보다 가볍다.
마하트마 간디는 이렇게 말했다. “세상에는 일곱 가지 죄가 있다. 노력 없는 부, 양심 없는 쾌락, 인격 없는 지식., 도덕성 없는 상업, 인성 없는 과학, 희생 없는 기도, 원칙 없는 정치.
그런데 그 추악하고 그리고 그 가면 아래 감추어진 악마의 얼굴을 선한 양의 탈을 쓰고 행했던 대한민국을 12,3 내란의 주범 윤석열에게 이재명을 죽이고 대통령을 물려준 장본인 문재인!!!
과 함께 청와대에 근무했다면 不事二君(불사이군)두 임금을 섬기지 아니해야 한다.
그런데 그대는 그런 악마 같은 그리고 대한민국을 아비규환(阿鼻叫喚) 살상의 전쟁터로 처넣으려 했던 윤석열에게 권력을 물려준 문재인과 역사적인 공범이, 함께 자숙하지 않고 마하트마 간디의 원칙없는 정치, 일곱가지 범죄 중 하나를 저지르려 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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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원칙 없는 정치”와 “도덕성 없는 상업”이 뭉친 결과 희대의 악마 윤석열이 탄생!!!
수양산(首陽山) 바라보며 ~ 성삼문 ~
수양산(首陽山) 바라보며 이제(夷齊)을 한(恨)하노라
주려 죽을진들 채미(菜薇)도 하난것가
비록애 푸새엣 것인들 긔 뉘 따헤 났다니
세상 사람들이 한결같이 충신이라는 백이와 숙제를 나는 오히려 원망한다. 차라리 굶어죽을 지언정 고사리로 연명 한단 말이냐
아무리 하찮는 풋성귀 일지라도 그것 역시 지금은 주나라 땅에서 난 것이 아니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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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권의 청와대 출신들은 이재명 정권에는 찬밥!!!
힘이 없으면서 힘이 있는 척 국민을 속이는 것은, 노력 없는 부를 얻고자 하는 범죄이며, 원칙 없는 정치, 두 가지 범죄를 행하는 것이다.
이미 윤석열 정권 3년 이재명 정권이 들어 섰는데 다 떠나고 없는데 누굴 찾아서 여수 발전을 꾀 한단 말이요.
은퇴 한지 6년도 더 지난 세월 알량한 6년 전에 경력으로 여수시민을 우롱하지 마시오. 이재명 정권 누구에게 손을 내 미려 하오.
전관예우는 서슬 퍼럴 때 쓰는 칼이라오 문재인 정권 출신들에 한이 맺힌 이재명 사단이 그대들을 어떻게 보겠오.
벌서 문재인 구속 얘기가 떠돌고 있지 않소.
桐千年老恒藏曲 동천년로항장곡, 梅一生寒不賣香 매일생한불매향
오동나무는 늙어 천년이 지나도 늘 아름다운 곡조를 지니고
매화나무는 한 평생 추위 속에 살아도 그 향기를 뽐내지 않으며
月到千虧餘本質 월도천휴여본질, 柳莖百別又新枝 유경백별우신지
달은 천 번을 기울고 이지러져도 그 본바탕은 남아 있고
버드나무 줄기는 백 번을 꺾여도 또 다시 새 가지가 돋아난다.
대장부는 곁불을 쬐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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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주군을 죽음으로 내몰고 희대의 악마 윤석열 검사 정권을 탄생시킨 친문 폐족!!!
“전쟁에 패한 민족은 다시 일어설 수 있지만 굴복한 민족은 다시 일어설 수 없다.”
구차하게 사는 것은 의로운 죽음만 못하다 12, 3내란후 대한민국의 지도자들을 보라 한떡수, 조희대, 최상목, 대통령이라는 작자들을 보라 사람 새끼 같은 놈하나 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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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임금은 사람을 보내 자신의 뒤를 이어 천하를 다스려달라고 전하자, 도리어 거절하고 기산으로 은거했다.
요가 또 사람을 보내자 이번엔 더러운 소리를 들었다고 근처의 냇가로 가서 귀를 씻으려했다.마침 옆에서 소를 몰고 냇가의 물을 먹이려던 친구 소부(巢父)가 허유에게 왜 냇물로 귀를 씻냐고 묻자 허유가 “요임금이 나더러 자기의 뒤를 이어 임금이 되라는군. 그런 더러운 소리를 들으매 귀가 더럽혀져 귀를 씻는다.”라고 대답하자 소부는 자네가 깊은 산중에 숨었다면 누가 알 수가 있었겠는가?
자네가 은근히 드러내면서 얼굴을 알리니 벼슬을 바라는 것으로ㅗ 여겼던 것이라고 찾아온 것이 아니겠는가 그런 더러운 귀를 씻는 물을 내 소에게 먹여선 안 되겠군.” 하면서 소를 냇가 상류 쪽으로 끌고 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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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원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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