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회장의 狗尾三朞 不成豹皮!!!구미삼기 불성표피, 개꼬리 (태생에 저질들은) 삼년 두어도, 호랑이 가죽 되지 않는다장흥군수 선거 탐진강 대전의 天機漏洩 4탄!!!
이제까지 경선은 복싱의 오픈 게임이다. 한국자치신문에서 누누이 예견 했듯이 피 터지는 탐진강 대전이 기다리고 있다.
이제 장흥군수 선거는 일찌감치 전열을 정비하고 전투태세로 전환했던 사순문 조국당후보와 민주당 경선을 통과한 김성후보와 본격적인 탐진강 대전이 시작되었다.
먼저 김성 민주당 후보가 넘어야 할 파고 가 너무 높고 많다.
첫째, 장흥은 아직 까지 3선의 징크스를 깨뜨린 적이 없다!!!
★징크스, 재수 없는 일. 또는 불길한 징조, 으레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악운으로 여겨지는 기운.
전쟁, 스포츠 등에서 나타나는 징크스의 이러한 역사적인 실체들은 인간이 감지 할 수가 없는 어떠한 흐름이나 神(신)의 의도들이나 또는 설명할 수가 없는 무언가의 거역할 수 없는 영역의 기운으로 여겨지고 있다.
둘째, 역대 장흥군수는 민주당과 무소속의 교차 당선의 흐름을 눈여겨 보아야 한다!!!
그렇다면 지난번에는 민주당후보가 당선되었으니 이번에는 무소속이 과연 당선되어서 흐름의 명맥을 이어갈 것인가. 아니면 연속 민주당의 당선으로 이어질 것인가? 눈여겨볼 대목이다.
세째는 경선에서 각 후보들이 얻어진 표의 흐름을 주시해 보아야 한다!!!
곽태수 28%, 김성33% 가 가지고 있는 수치를 기억해야 한다. 그리고 지난 선거에 사순문이 얻었던 12%를 기억해야 한다.
이 3가지는 외적인 장흥의 흐름에 대한 분석이다. 이걸 분석해 보면 천기누설의 깨달음을 감지했다고 볼 수가 있다.
그러면 이재 김성 민주당 후보의 천기누설에 대한 본인이 저질렀던 내적인 문제를 분석해 본다.
자신의 이익에 따라서 군민을 현혹하는 거짓 공약과 말 바꾸기!!!
이 사진은 김성이 지난 이명흠과 선거에서 내세웠던 포스타다. 3선을 하면 이런 나쁜 짓을 한다고 했다. 첫째. 행정의 독선과 독단이 이루어 질 수 있기 때문이다.
둘째. 장흥의 변화와 발전이 정체 될수 있기 때문이다.
셋째, 부정과 부패가 만연하고 무사안일에 빠질 수 있기 때문이다.
자신이 이렇게 3선을 해서는 안되는 이유를 설명해 놓고 이제 이를 뒤집는 거짓에 대해서 군민의 이해를 구할 수가 있을까?
2022년에 내세웠던 공약이 하나도 지켜진 것이 없이 재탕 선거공약에 대한 군민에 대한 배신!!!
김성후보는 2022년에 내세웠던 공약을 하나도 지키지 못했다. 그리고 또다시 그 공약을 그대로 재탕했으며 예산은 7천억원의 2022년 공약을 지키지도 못하고서 이번는 1조원 시대를 열겠다고 내세웠다.
그에 대한 군민들의 분노는 표의 심판으로 이어질 것이다. 이 부분도 천기누설을 감지하는데 중요한 부분이 될 것이다.
2022년 김성 재선 출마 공약!!! ▲ 바이오 산단 분양율을 80% 이상으로 끌어 올려 1500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 ▲ 2026년까지 인구 4만 명 회복 ▲예산 7000억 원 시대 개막 ▲ 관광객 5백만 명 시대
2026년 김성 3선 출마 5대 공약!!! ▲청년 일자리 500개 이상 ▲인구 4만 명 시대 진입 ▲예산 1조 원 시대 ▲관광객 500만 명 유치 ▲농어촌 기본소득 전면 시행(기금 300억 원 조성)
곽태수 후보의 지지 세력의 반란과 다른 민주당 후보 지지자들의 自中之亂!!! 자중지란, 같은 편끼리 하는 싸움.
곽태수 후보는 김성 후보와 거의 비슷한 여론조사를 형성했다. 곽태수 후보의 지지 세력과 기타 민주당의 지지 세력의 自中之亂(자중지란)은 이미 시작되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2022년 김성이 민주당 후보가 되었을 때 여론조사는 정종순을 배에 가깝게 20% 앞섰으나 개표결과는 불과 2,33% 523표차로 힘겹게 이겼다.
그러나 이번 곽태수 후보와의 여론조사는 28%와 33%로 고작 5% 안팍 이었다. 그러한 결과의 변동을 감지해야 한다.
민주당 자체 경선의 표심과 대다수 군민들의 표심과 무관!!!
민주당 의 자체 경선은 권리당원들이 선거 때 써먹으려고 당비를 낸 것이기 때문에 대다수 군민들의 표심은 거의 작동되지 않았다고 보아야 할 것이며 참여한 일반 군민들도 권리당원들의 인과관계에 의한 성화에 못이겨 마지못해 응했다고 보는 것이 정설일 것이다. 때문에 이점에 대한 분석 또한 천기누설을 감지 하는 중요한 데이터가 될 것이다.
사순문 후보는 지난 번 득표율 고정지지 12,04%와 3선 거부감 김성에 대한 거짓 공약과 지난 4년 재판하다 끝난 군정의 실책 의 전략·전술!!!
사순문 후보는 김성처럼 군수를 해본 적이 없기때문에 지지세가 적은 만큼 리스크도 딱히 지적할 것이 별로 없다.
지금 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군수 후보자 중 최고의 프로필을 쌓은 점이 많이 알려졌다는 점과 김성의 문제점들을 어떻게 군민들을 표심으로 유도해 내는가를 천기누설의 예상 데이터에 입력해 보아야 할 것이다.
2026년 가장 중요한 퀸 포인트 2022년과 다른 1대1구도!!!
그리고 지난번 선거처럼 2명의 무소속과 1명의 민주당 후보가 아닌 무소속 표를 잠실 할 후보가 없는 1대1 구도라는 점을 눈여겨 보아야 한다!!! <저작권자 ⓒ 한국자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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