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회장 김신 완도군수후보 취재탐방기

김신 완도군수후보 修身齊家治國平天下!!!

한국자치신문 | 기사입력 2026/05/07 [19:08]

안수원 회장 김신 완도군수후보 취재탐방기

김신 완도군수후보 修身齊家治國平天下!!!

한국자치신문 | 입력 : 2026/05/07 [19:08]

수신제가치국평천하, 몸과 마음을 닦고(修身), 집안을 가지런히 하며(齊家) 나라를 다스리고(治國), 천하를 평안하게 한다(平天下).

 

많은 정치인들이 자신에 대한 앞가림도 하지 못하면서 남을 위해서 무엇을 하겠다는 것이며 윤석열이 처럼 맨날 술 처 먹는 것이 대통령의 하는 일인 줄 착각하면서 정치를 하는 자들이 많다. 

 

정치는 이재명 대통령처럼 실용주의 이론과 철학으로 소년공의 처절한 죽음의 사투로 완전무장하고 정치에 임해야 한다. 

 

김신 후보도 천리타향에서 실전의 전투력을 배양하고 콜롬버스의 개척정신과 해상왕 장보고 장군의 정의의 의협심의 기개를 소멸되어 가는 고향 완도발전을 위해서 그가 가지고 있는 경륜을 펼처 보이고자 권토중래(捲土重來) 했었다. 

 

실전의 풍부한 전투력과 행정, 경륜을고루 갖춘 군수 여야 한다!!! 

 

 

공무원 출신들이 공무원을 퇴직을 하고 나와서 사업을 하지 않는 이유가 있다. 그것은 백 명이면 이면 백 명 모두 사업에 실패하기 때문이다. 

 

이들은 책상머리에 앉아서 그럴싸한 도표나 이론으로 정부에서 갔다 준 돈(예산)을 쓰기만 했다. 자신들이 돈을 벌어 본적이 없다. 사업도 해본 적이 없다. 단지 행정의 메뉴얼대로 일을 처리 할 뿐이다. 

 

창조적인 실전에서 시련과 파고를 견디고 이겨내서 성공해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사업가들이나 자영업자 들이 군청에 근무하는 행정관료를 불신하는 이유중에 하나다. 실전은 이론이 아니다. 

 

성공은 행동이 수반되는 처절한 사투에 열매인 것이다. 풍랑의 거센 파도에 배를 띄우고 생사를 넘나드는 풍랑을 헤치며 열정을 불태웠을 때 행운의 여신은 미소한다.   

 

민원인들이 허가나 신고 서류를 문의하러 가면 갖은 되지 않는 이유와 변명만을 늘어놓는 것이 행정관료들의 구습이다.   

 

예(yes)라고 하는 예스맨이 아닌 노(no) 라고 할줄 아는 군수여야 한다!!!

 

 

정책을 입안 할 때나 군민의 지향점에 반한 정책을 할 때 자신의 주관적인 사고의 불통을 버리고 군민을 위해서 소통하고 정도와 정의를 선택 할 줄 아는 군수여야 한다. 

 

콜롬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 할 수 있었던 것은 당시만 해도 지동설을 믿지 않고 심지어 지동설을 주장하면은 국민을 현혹한다고 처벌하던 시대에 지동설을 믿는 흔들림 없는 신념이 있었기 때문이다. 

 

오늘날 아메리카 드림 시대를 열었던 아메리카 드림은 한국어로는 ‘아메리카의 꿈’ 또는 ‘미국의 꿈’으로 번역됩니다.

 

이 표현은 미국 사회에서 개인의 노력과 능력으로 성공하고 사회적·경제적 기회를 얻는다는 이상을 가리키는 말로 널리 쓰인다.

 

좌고우면 하지 않는 흔들림 없는 굳센 의지와 불의와 권력 앞에서 맹종하기보다는 노(no)라고 당당히 주장할 수 있는 기개가 필요하다. 

 

해상왕 장보고 장군의 후예다운 불의에 굴복하지 않는 자존감出乎爾者 反乎爾者!!! 

 

출호이자 반호이자, 너한테서 나온 것은 너에게로 돌아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삶은 부메랑이다.!!!

 

 

23일 박지원 의원은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전날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6선의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동시에 컷오프 한 데 대해 강한 평가를 내놨다.

 

그는 “그 두 분이 컷오프될 줄 몰랐다”라며 “이는 대구에선 누구를 꼽아도 당선된다는 오만함의 극치”라고 말했다. 이어 진행자가 주호영 의원의 향후 선택을 묻자, 박 의원은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직접 언급했다.

 

박지원의원의 국민의힘에 대한 발언은 지금 민주당이 전남에서 하고 있는 공천에 횡포에 비하면 조족지혈(鳥足之血)새 발에 피다. 

 

민주당은 糞漆犬之 焚漆犬(분칠견지 연칠견타) 똥 묻은 개, 재 묻은 개 나무란다!!!

 

 

정작 전남에 공천은 코걸이 공천, 귀걸이 공천 으로 다 망쳐 논 민주당이 대구 시장 하나 공천가지고 “똥 묻은 개, 재 묻은 개 나무란다.” 

 

김신 후보는 거대 국회의원 180석의 민주당의 불의와 맞서서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을 하고 있는 것이다. 

김신 후보는 승리를 자신했다. 김신 후보는 정의롭기 때문에 하늘에서 그를 반듯이 점지 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 

 

 

天所授 雖賤必貴(천소수 수천필귀) 하늘에서 점지해 준 인물은 아무리 죽이려 해 도 반듯이 귀하게 된다.

 

첫 여론조사부터 1위 세 차례 지지후보를 완도군민의 80%가 계속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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