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취재파일] 안수원회장 통탄의 장흥군 현주소!!!

在身位席 他人害得 在身不席 他人利得 !!!

한국자치신문 | 기사입력 2026/05/07 [18:50]

[안수원 취재파일] 안수원회장 통탄의 장흥군 현주소!!!

在身位席 他人害得 在身不席 他人利得 !!!

한국자치신문 | 입력 : 2026/05/07 [18:50]

재신위석 타인해득, 무능하고 간교한자가 자리에 있으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고, 재신불석 타인이득, 무능하고 교활한 자가 자리에 없으면, 다른 사람에게 득이 된다.

 

잘못을 저지르는 것보다 더 나쁜 것은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변명하고 남의 탓으로 돌리는 것이 더 나쁘다 ~ 미국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 ~ 

 

강진은 하는데 왜? 이웃사촌 장흥은 반값여행을 못하는가?

 

대통령이 5섯 차례 칭찬하고 정부 정책으로 채택되고, 전국 지자체가 벤치마킹 하는 데!! 

 

벤치마킹, 경쟁업체의 경영 방식을 면밀히 분석하여 경쟁업체를 따라잡음. 또는 그런 전략.

 

장흥식당 업소 상인과 군민들이 강진시장으로 장을 보러 간다고 한다. 반값이다. 장흥에서 반값으로 한정식을 먹으로 간다는 사실은 이제 일상이 된 것 같다. 

 

10군 데가 넘는 한정식집이 예약을 하지 않으면 자리를 차지할 수가 없을 정도로 문전성시(門前成市)성업 중이다. 

 

청자축제 때는 강진 한정식집은 황정웅인가 하는 가수를 군수가 독단으로 결정해서 부르지 않았다. 

 

관계부서 직원들이 몇 차례 회의를 거쳐서 면밀히 검토해서 결정을 내렸다. 그 결과 고마움을 느낀 황영웅 팬들이 감사함의 댓가로 강진에 돈맛을 보여주어서 돈으로 강진을 쫄아 버리게 하겠다고 “돈쫄래” 라는 짤막한 경구로 강진에 간장, 된장, 고추장, 쌀 등을 거덜을 내버렸다고 한다. 

 

그리고 한정식집은 회원들이 점심 식사를 자신들이 손수 상을 치우면서 3차례 나 점심을 먹어 식당들은 점심을 3바퀴 돌렸다고 한다. 

 

10군 데가 넘은 한정식집의 연 매출은 8~12억까지 이른다는 한국자치신문 취재결과다. 강진 시내 중소기업이 10군데가 넘는다는 경제논리다.  

 

장흥은 전통한정식을 표방한 식당은 한군데이고 비슷한 한정식집은 두 세군데에 뿐인데 전통 한정식집을 표방한 가게는 취재결과 연 매출 2~3억원 뿐이라고 한다. 

 

강진원군수는 거창한 선거 공약을 내지 않고도 

 

2024~2025년 3조 3천억원 AI데이터센터유치!!! 2000억원 ‘강진만 횡단교 건설!!! 

4000억원, 강진~마량, 도암~해남, 북일, 4차선도로 확장, 다른 사업은 거론하지 않고도 이 3 가지만 가지고도 3조9천억원의 사업을 획득했다. 이는 행정의 神(신)의 승격이다.

 

김성 장흥군수후보 2022년 공약과 2026년 선거공약!!! 대사기극!!!

 

2022년 김성 재선 출마 공약!!! 

▲ 바이오 산단 분양율을 80% 이상으로 끌어 올려 1500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 ▲ 2026년까지 인구 4만 명 회복 ▲예산 7000억 원 시대 개막 ▲ 관광객 5백만 명 시대

 

2026년 김성 3선 출마 5대 공약!!!

▲청년 일자리 500개 이상 ▲인구 4만 명 시대 진입 ▲예산 1조 원 시대 ▲관광객 500만 명 유치 ▲농어촌 기본소득 전면 시행(기금 300억 원 조성) 

 

하나도 못지킨 2022년 1500개 일자리 창출 공약에서 2026년 500개로 줄이고, 인구는 4만명 시대 회복에서, 4만명 시대 진입으로 문구만 바꾸고, 예산은 7000억원도 지키지 못하면서 금액만 올려서 1조원시대 라고 하고, 지키지 못한 관광객 500만 유치는 그대로 500만 이 모든 공약이 재탕 공약!!!

 

김성 초선 출마 때 이명흠 민주당 군수 후보 는 보궐선거 포함 3선 출마!!!

 

당시 김성은 민주당으로 도의원을 두번씩이나 했던 민주당의 최대 수혜자였으나 민주당을 배신하고 탈당하고 보궐선거로 당선된 6년짜리 군수에게 이런 공약으로 공격해서 당선되었다.

 

 

그런데 김성은 온전히 8년을 했으면서 3선을 하겠다는 이러한 말바꾸기, 거짓말!!!  

다음호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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