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회장 “天所授 雖賤必貴” 봉사로 덕(德)을 실천하는 삶!!!천소수 수천필귀, 하늘에서 내려준 인재는 비록 처음은 비천하게 해도 반듯이 귀하게 된다.정윤상 장흥 남부지역 특별시 도의원 무소속 출마!!!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장흥군연합회장의 경력의 정윤상 회장이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를 이루어 일가를 안정시키고 지역발전과 대한민국의 미래 번영을 위해서 출사를 표명했다.
구체적인 일정은 차후 기자회견을 통해서 밝히겠다!!!
정윤상 회장은 우리들의 농촌의 생활이 그랬듯이 처절했던 삶의 질곡을 넘어 서는 과정을 설명했다.
전남대학교 인문학과 3학년 재학 중 병역의 의무를 마치기 위해서 군에 입대를 하게 되고 병역을 마치고 제대를 한 후 숨돌릴 틈도 없이 아버님이 돌아가시고 가장의 버거운 어깨를 짊어지고 1년여 남은 대학을 포기해야만 했던 소회를 담담히 밝혔다.
살신성인(殺身成仁)의 희생정신으로 이루웠던 삶의 연장!!!
대학 포기후 다음 세대를 위한 봉사활동과 살신성인(殺身成仁)의 희생정신으로 인을 이루어 지역을 위해서 삶을 유지해 왔었다.
이제는 좀 더 많은 사람을 위해서 봉사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자하는 소망에서 장흥 남부지역 특별시 도의원 무소속 출마를 결심한 것임을 밝혔다.
정윤상 회장의 봉사는 일상의 생활로 이어졌었다. 즉 삶 자체가 봉사인 것이다.
왜? 정윤상이 이며 왜? 정윤상이를 신뢰할까?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는 속담이 있다. 그러나 사람의 마음을 아는 방법이 있다.
알수 있는 방법은 그 사람의 과거의 삶을 조명해 보면 알 수가 있다. 이러한 사실을 증명해 보이는 속담이 세살 버릇 여든 간다는 속담이다. 또 습관은 제2의 천성이다 고 한다.
19세기 미국의 신학자 타이론 에드워즈 는 “습관은 처음에는 거미줄 같지만 그대로 두면 우리를 꼼작 못하게 묷는 쇠사슬이 된다.”
알콜 중독자나 마약 중독자가 죽음의 선고를 받고도 술과 마약을 끊지 못하는 이유가 에드워즈의 소름 돋는 명언처럼 쇠사슬에 묷인 습관에 의해서이다.
정윤상회장을 신뢰하는 이유가 일생을 봉사를 삶의 일부분으로 살아온 정윤상의 봉사정신의 쇠사슬 때문이다!!! <저작권자 ⓒ 한국자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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