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회장 시사프리즘 天作孼猶可違 自作孼不可還!!!

천작얼유가위 자작얼불가환, 하늘에서 내린 재앙은 피할 수 있어도 스스로 만든 재앙은 피 할수가 없다.

한국자치신문 | 기사입력 2026/05/07 [18:22]

안수원회장 시사프리즘 天作孼猶可違 自作孼不可還!!!

천작얼유가위 자작얼불가환, 하늘에서 내린 재앙은 피할 수 있어도 스스로 만든 재앙은 피 할수가 없다.

한국자치신문 | 입력 : 2026/05/07 [18:22]

장흥 민주 현 도의원 수의계약 17억원 납품!!!

이라는 제호의 기사가 장흥신문에 보도되었다. 

 

 

장흥군 지역구 현 도의원이 자신의 가족 회사를 앞세워 태양광 가로등과 부속 자재를 납품하고 버스 승강장 설치 사업등을 수의 계약하는 수법으로 17억여원을 전남 9개 지방자치 단체를 상대로 계약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문제의 도의원은 담양군 담양읍 에코길 44-7에 에코농공단지에 주소를 둔 45개의 목적 사업을 수행 할 수 있도록 등기부 등본에 기재 되어 있고, 대표자는 김모씨(75세여)로 장흥군 용산면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문제의 도의원은 “가족회사가 아니며 대표자로 등재된 사람은 자신의 아들 친구 어머니로 자신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다”고 말하고 있다.

 

또 “만일 허위사실로 보도할 경우 부장검사 출신 변호사를 선임해 강력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어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려는 행태까지 보이고  있다.

 

문제의 회사에 대해 담양읍 에코농공단지 주소지에 가서 직접 확인 한 결과 사무실 집기 조차도 존재 하지 않고, 빈 창고 형태로 방치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나 도의원 직위를 이용한 생계형 정치인이란 비난을 받기에 충분해 보였다. 

 

문제의 업체가 수의 계약의 방법으로 계약 가능한 금액이 1억원까지로 필수요건으로 농공단지에 입주하고, 여성기업이 등재되어야 한다는 조건에 맟추기 위해 도의원의 친 손윗동서 김모씨(여.75세)를 바지 사장으로 세우고 도의원 자신이 실질적인 운영자로 의혹을 사고 있다.

 

더욱이 전남도청, 전남도 교육청, 일선시 군 교육청을 뺀 전남 9개 지자체에서 수의 계약한 금액을 파악한 결과 수의계약 금액이 17억여원에 달하고 있어 문제의 심각성을 더해 주고 있다.

 

더구나 도의원이 절대 가족기업이 아니다고 주장하여 함평군에 확인한 결과 함평군 공영주차장 가로등 설치 사업을 2025년11월 11일 9천6백7십만원에 수의계약한 사실이 드러났고, 이전에도 3건 1억9천6십9만원을 납품한 것으로 드러났다.

 

공산연뉴스. 장흥 제2선거구 도의원 후보 상임위원회 법인카드 사용 추적 취재 후 취소 의혹!!!

 

도의회 상임위원회 사용 법인카드가 목포 모 호텔에서 이틀간 600만원을 사용했고. 해남 호텔에서도 85만원을 결제 했다는 공신연 제보였다. 

 

그런데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40여건에 이르는 법인카드 사용을 취재가 시작되자 현금으로 바꿔치기했다는 것이다. 공신연? ‘공직공익비리신고 전국시민운동연합(사단법인)’의 약칭으로, 공직·공익 비리 척결과 청렴운동을 전개하는 시민단체를 가리킨다. 

 

장흥 제2선거구 도의원 후보로 정윤상 무소속 후보 공식적인 출마를 표명!!!

 

 

이러한 사건은 6,3일 치루어지는 전남 장흥 제2선거구 도의원선거에서 최대의 뇌관으로 폭팔력을 발휘할 것으로 여겨진다

 

전남 장흥 제2선거구 도의원 후보로 정윤상 무소속후보가 공식적인 출마를 표명한 상태로 조만간 기자 회견을 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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