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인물탐구 大丈夫處其厚 不處其薄 居其實 不居其華!!!대장부처기후, 대장부는 너그러움을 취하고, 불처기박, 야박함을 버리며, 거기실, 진실됨을 취하고, 불거기화, 거짓됨을 버린다.남인현 용두 농협조합장 저력의 경영전략!!!
남인현 조합장 매사에 꾸밈이 없고, 시원하고 매끄럽다. 사업도 통 크게 그러면서도 철저하게 관리한다. 음흉하거나 교만하지 않다.
자신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드러낸다. 만나면 반가운 사람이다. 사업의 성과는 이런 마음이 바로 볼 수 있는 혜안을 준다.
누구에게나 적을 만들지 않기에 격이 없다. 남인현 조합장이 사업에 성공할 수 있는 이유다 바른 인성 담백한 마음으로 바라볼 수가 있는 마음이다.
구부러지지 않고 굴곡이 지지 않기에 고인 것이 없고 고이지 않았으니 썩은 냄새가 풍기지 않는다.
사업에 성공과 농협중앙회의 수상이 거저 얻어진 것이 아니다.
용두농협, ‘친환경 육묘장’ 준공…친환경 찰벼 전문 농협으로 도약!!!
용두농업협동조합(조합장 남인현)은 4월 3일, 장흥군 북교리 일원에서 ‘친환경 육묘장 준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고품질 친환경 쌀 생산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날 준공식에는 노영환 장흥군수 권한대행, 농협중앙회 전남본부 이광일 본부장, 농협중앙회 이석채 이사(운곡농협 조합장)를 비롯한 관내 유관기관 관계자와 조합원 500여 명이 참석해 용두농협의 새로운 도약을 축하했다.
이번에 준공된 친환경 육묘장은 지난 2025년 ‘친환경농업기반구축’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결실이다. 총 사업비 1,105백만 원(보조 80%)이 투입되었으며, 전체 면적 5,616㎡ 부지에 육묘장 1,122㎡와 녹화장 4,494㎡ 규모로 건립되었다.
총 사업비 11억 5백만 원 투입, 연간 3만 장 추가 생산 기반 확보!!!
새로운 시설 확보로 용두농협은 연간 3만 장의 친환경 육묘를 추가로 생산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고령화된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관내 친환경 벼 재배 면적 확대와 「정남진 장흥 찹쌀」의 브랜드 가치 제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용두농협은 최근 ‘2025년도 종합업적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우수농협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상호금융예수금 1,000억 원 및 대출금 700억 원 달성탑을 수상하는 등 경영 효율성 제고와 농업인 실익 증진이라는 두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했다.
2년 연속 종합업적평가 우수농협 선정 등 겹경사 속에 준공식 개최!!!
남인현 조합장은 “이번 친환경 육묘장 준공은 우리 용두농협이 대한민국 최고의 찰벼 전문 농협으로 거듭나는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육묘 지원과 영농자재비 절감 등 실질적인 영농지원사업은 물론, 전 조합원 건강검진과 상해보험 가입 등 복지사업을 더욱 확대해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용두농협은 육묘장 준공 이후 본격적인 모내기 철에 맞춰 고품질 친환경 묘판을 공급할 예정이며, 전문적인 기술 지도를 통해 고품질 찹쌀 생산에 박차를 가하는 등 찰벼 전문농협으로의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한국자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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