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심층 추적 25시 以謂人無所不至 惟天不容僞

이위인무소부지 유천불용위, 사람이 이르지 않는 곳이 없이 거짓을 해도, 하늘은 이를 용납하지 않는다.

한국자치신문 | 기사입력 2026/04/01 [00:11]

안수원 심층 추적 25시 以謂人無所不至 惟天不容僞

이위인무소부지 유천불용위, 사람이 이르지 않는 곳이 없이 거짓을 해도, 하늘은 이를 용납하지 않는다.

한국자치신문 | 입력 : 2026/04/01 [00:11]

들쑥날쑥’ 광양시장 여론조사 직권조사 요청돼!!!

 


전남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조사 절차·표본 추출 등 선거법 여부!!!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최근 실시된 광양시장 여론조사가 비슷한 시기임에도 결과는 판이하게 다르다며 전남도 선거여론조사심의위윈회에 직권조사 요청서가 13일 접수됐다.

 

전남선관위 산하 선거여론조사심의위윈회에 접수된 직권조사요청서는 조사기관과 응답 방식, 표본 추출 등에 따라 결과가 판이하게 달라 유권자로 하여금 혼란을 초래하고 있어 조사 결과 및 절차 등에 대해서 직권으로 확인해 달라는 취지이다.

 

명태균의 학습효과 국민 50%이상 이 여론조사 불신!!! 여론조사 의뢰기관 신뢰성 확인 필수!!!

 

이달 7~8일 스트레이트뉴스 언론사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광양시장 적합도 조사 결과 

 

 

정인화 현 광양시장이 36.0%, 박성현 전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이 32.7%, 김태균 전남도의회 의장 10.0%, 이충재 순천·광양·곡성·구례을 지역위원회 부위원장 8.6% 순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이트뉴스 언론사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광양시장 적합도 조사 결과!!!

 

해당 조사는 올해 2월 7~8일 광양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 100%를 활용한 자동응답조사(ARS)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 9.8%에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다.

 



박성현 전 사장이 41.2%, 정인화 광양시장이 31.9%, 이충재 부위원장 8.5%, 김태균 도의회 의장 6.2%를 기록한 것으로 공표됐다.

★인터넷언론 케이저널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코리아정보리서치가 실시한 여론조사에서의 광양시장 적합도 조사 결과!!!

 

하지만, 비슷한 시기(2월 9~10일) 인터넷언론 케이저널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코리아정보리서치가 실시한 여론조사에서의 광양시장 적합도 조사 결과!!! 

 


특히 양자 가상대결에서는 박성현 전 사장 48.2%, 정인화 시장 35.3%로 역전됐고, 격차도 12.9%p 차이로 크게 벌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공표돼 일부 언론에 보도됐다. 

 

두 사람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다.

 

이 조사는 올해 2월 9일부터 10일까지 광양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무선전화(휴대폰) 가상번호 93%와 유선전화 RDD 7%를 활용한 자동응답조사 방식으로 실시됐는데 유선전화 7%를 포함시킨 점이 특이 사항이다. 이 조사의 응답률은 11.7%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포인트로 공지됐다.

 

이번에 선관위에 접수된 직권조사 요청서에는 ▲조사 수행 과정 표본 완성 경로 ▲무선·유선 혼합 방식의 운영 ▲ 조사기관과 공표 매체 간 관계 등에 대해 공직선거법 및 선거여론조사 관련 규정에 따른 절차적 적정성을 확인해 달라는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전라남도 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는 “접수된 요청서를 바탕으로 관련 법령에 따라 검토 여부와 처리 절차를 결정할 예정이며 필요할 경우 조사기관이나 공표 매체를 상대로 자료 제출을 요구할 수 있다”고 밝혔다.

 

기사에 인용된 자세한 여론조사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안수원 회장의 두 언론사 심층 추적 명찰추호 해부!!!

맨 먼저 가장 중요한 점은 여론조사를 의뢰한 매체의 합리적인 정당성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여론조사를 의뢰했던 두 회사를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이 회사들이 거금을 주고 여론조사를 해야 할 이유가 있는가? 또는 목적이 있는가? 여론조사를 해서 무엇을 얻고자 하는가?등 합리적인 의심을 먼저 해 보아야 한다!!!

 

 


★스트레이트뉴스는 나무위키에서 종합뉴스회사라는 것을 입증시켜 주었다. 그러나 ★케이저널은 정보신문이라고 명확하게 규정하고 있다 ★.독자들도 인터넷에 검색해 보기 바란다. 

 

물론 한국자치신문도 여론조사를 부탁하는 후보자들이 있기는 한다. 그러나 550만원을 들여서 여론조사를 할 하등에 이유가 없을뿐더러 수익도 나지 않는 신문사에서 거금을 들여서 여론조사를 할 필요도 없다. 

 

또한 돈을 들여서 여론조사를 해서 독자들로부터 불신을 얻을 필요가 없다. 정론직필의 언론사 본연의 임무에 충실해야 하기 때문이다.  

 

두 회사의 여론조사 시기는 불과 1일 차이다 그런데 스트레이트뉴스는 4.7%차로 정인화 현 시장이 앞서고 있는데 케이저널 정보신문은 무려 9,3%나 박성현 후보가 앞선 것으로 나왔다. 

 

한국자치신문이 지금까지 12년의 신문사 운영에서 이런 경우는 두 회사중 누군가는 조작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보아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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