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회장 시사프리즘 出乎爾者 反乎爾者!!!출호이자 반호이자, 너한테서 나온 것은 너에게로 돌아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삶은 부메랑이다.민주당 전남도당 공천비리 모음집 악마들의 속삭임!!!
아브라함이 “의인을 악인과 함께 멸하실지”를 묻고, “의인 50명이 있으면 멸하실지”를 구합니다. 창세기 18:22~23
윤석열은 탐욕의 대한민국의 악마 이고 트럼프는 세계적인 악마의 환생이다.
약 2430년전 기원전 400년 겅 등불을 들고 다니는 디오게네스에게, 자네는 왜 밝은 낮에 등불을 들고 다니는가?” 그러자 그가 대답하길 “사람 같은 사람이 하나도 보이지 않아서 등불을 들면 혹시라도 찾을 수 있을까 해서라네.”
성경에도 기원전 400년 전에도 윤석열이나 트럼프 같은 악인은 존재 했었던 것 같다.
천하를 주겠다는 요 임금이나 받기를 거절하는 허유나 망아지에게 귀를 씻는 더러운 물을 먹일 수 없다는 소부나 현재 벌어지고 있는 천하를 받기를 거절하는 것이 아닌 고작 군수자리에 탐욕에 젖은 이전투구(泥田鬪狗)의 참담한 선거판을 본다.
[숏탐사] 김철우 보성군수 아들 마약·음주운전 끝이 아니었다. 비리 법인과 계약 유지, 9층 빌딩 400억원 설계변경 군수 부인 선거법 논란까지!!!
김철우 보성군수 아들 마약, 음주, 뺑소니 사건 등 경찰청 최고위직이 개입했다는 의혹 꾸준하게 제기된 바 있어..뒷 배경 의혹이 일파만파 증대되고 있다.
이율배반, 서로 모순되어 양립할 수 없는 두 개의 명제가 동등한 명제로 주장되는 상
23일 박지원 의원은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전날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6선의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동시에 컷오프 한 데 대해 강한 평가를 내놨다.
그는 “그 두 분이 컷오프될 줄 몰랐다”라며 “이는 대구에선 누구를 꼽아도 당선된다는 오만함의 극치”라고 말했다. 이어 진행자가 주호영 의원의 향후 선택을 묻자, 박 의원은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직접 언급했다.
민주당은 이제 더 이상 호남의 기득권 정치세력이 아닌 호남에 기생 하는 기생충 중간숙주!!!
김산 무안군수후보 음주사망사고 지난 22년 군수선거 탈당 무소속 당선의 탈당 전력자!!!
김산 무안군수는 음주운전 2차례에 사망사고 까지 일으키고 뺑소니까지 쳐서 모델방에 3일 동안 숨어있었던 자가 3선 군수 공천을 받은 것이다 더군다나 지난 선거에 탈당해서 무소속으로 당선되었다.
완도군수 후보 연속 1위였던 김신 군수후보와 형평성을 비교해 보시기 바란다.
장세일 영광군수업자로부터 3천만원 뇌물 영상 쇼탐사!!!
전남 영광군수 선거를 앞두고 불거진 후보자 가족의 뇌물수수 의혹이 ‘영상 조작’ 여부를 둘러싼 진실 공방으로 번지고 있다.
당초 금품 수수 여부가 핵심 쟁점이었지만, 현재는 영상의 신빙성과 편집 가능성으로 논란의 축이 이동하는 양상이다. 장세일 영광군수 딸 ‘금품 전달 거절’ 문자 수사기관 제출···뇌물수수 의혹·영상 조작 공방 확산!!
전동평은 군수시절 비리의혹과 부인 음주운전 사망사고, 영암공무원 코로나사태 정신나간 골프!!!
아울러 영암군에서는 최근 관음사 스님‧신도 3명을 시작으로 마을 주민, 고구마 농장, 어린이집 등 3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지난 14일부터 영암지역에서만 2605건의 전수검사를 실시해 양성이 33명, 나머지 2572건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선거에 나선 김한종 장성군수, 박노원 전 청와대 행정관, 유성수 전 도의원(가나다순) 등 예비후보 3인이 23일, 전남도당과 중앙당의 불투명한 예비후보 자격심사 과정을 규탄하며 전남도의회에서 공동 성명서를 발표했다.
“당규 제27조 원칙 무너졌다”... 예외 의결 사유 공개 촉구후보들은 당규 제10조 제5절 제3장 제27조를 근거로, “예비후보 자격은 신청일 현재 권리당원이어야 하며 입당 시기와 당비 납부 요건을 충족해야 함이 원칙”임을 강조했다.
하지만 전남도당이 특정 후보에 대해 ‘최고위원회 예외 의결’이라는 명분으로 자격을 부여하면서도, 그 구체적인 사유와 과정을 함구하고 있다는 점을 문제 삼았다.
이들은 “왜 어떤 후보에게는 엄격한 잣대를 대고, 왜 특정 후보에게만 예외가 적용되느냐”고 반문하며, “기준이 흔들리는 공천은 당원과 군민의 신뢰를 얻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강진 공천판 뒤흔든 ‘168억 전과’···민주당 이중잣대 논란
더불어민주당의 제9회 지방선거 공천심사 운영 지침을 둘러싸고 당내 형평성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당내 징계 경력자에 대해서는 엄격한 감산을 적용하면서도 범죄 전력자에 대해서는 예외 규정을 폭넓게 두고 있다는 지적이다.
강진군의회 모의원의 학폭및 부녀폭행사건의 그 의혹의 전모!!!
강진군의회 모의원이 학창시절에 친구에게 학교폭력사건을 일으켰다는 제보와 함께 학폭으로인해 학교에서는 가해 학생을 타 학교로 전학 조치했다고 한다.
취재에 응한 증언에 따르면 학교폭력을 저지른 가해학생의 전학이 스스로 자발적었는지 아니면 학교측의 강요에 의한 전학이었는지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교육청에 확인하면 간단하게 알 수 있는 학포사건으로 가해학생이 전학간 사실이 명료하게 밝혀질 것이나 수사를 방치 직무를 유기하고 있으며 모녀 폭행 사건 또한 112출동을 확인하면 간단할 사건을 감추기에 급급하고 있다.
권력형 범죄자 사면, “정의 파괴 민주주의 폭거”...이재명 민주당 지지율 동반 대폭 하락
박우량 전 군수 하남 부시장 시절 허위공문서 작성으로 벌금형, 신안군수 재직 중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로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중형 선고받고 직위 상실 전력
무원칙한 8·15 사면·복권으로 박우량은 좀비처럼 부활, 신안의 짧은 봄은 끝나...광복 80주년 뜻깊은 날에 민주주의는 후퇴
수천억원 투입한 돈먹는 하마 가거도 사건을 수사해야 한다.
김대중과 함께 민주주의를 쟁취하고 지방자치를 실현했던 행동하는 민주주의 양심은 어디로 가고 온통 가짜 사기꾼들이 돈 공천, 밀실공천, 귀거리 공천, 측근공천으로 전남을 망치고 있다.
김대중 대통령께서 지하에서 통곡을 하실 것이다 성웅 이신장군께서는
약무호남시무국가(若無湖南 是無國家)!!! 호남이 없으면 국가(조선)도 없다!!! <저작권자 ⓒ 한국자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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