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시사프리즘 복마전 화순군청 法之不行 自上犯之!!!

법지불행 자상범지, 법이 지켜지지 않는 것은, 위사람 (권력자)가 법을 어기기 때문.

한국자치신문 | 기사입력 2026/04/01 [00:00]

안수원 시사프리즘 복마전 화순군청 法之不行 自上犯之!!!

법지불행 자상범지, 법이 지켜지지 않는 것은, 위사람 (권력자)가 법을 어기기 때문.

한국자치신문 | 입력 : 2026/04/01 [00:00]

법은 지키라고 있는 것이고 지키라고 제정된 것이다 ~ 안수원 어록~ 

 

상앙이 한 말 ‘법지불행 자상범지(法之不行自上犯之)’ 법이 지켜지지 않는 것은, 위사람 (권력자)가 법을 어기기 때문이라고 주장하면서 이목지신(移木之信)으로 백성의 믿음을 얻고 상앙은 이처럼 강력한 법 집행을 통하여 진나라를 부국강병 하게 했다.

 

한번은 태자가 법을 어기자 태자를 가르치는 스승의 코를 자르는 형벌을 주었다. 

 

 

2002년 이후 화순군수 당선과 낙마(구속)현황 복마전!!! 

법이 지켜지지 않는 것은, 위 사람 (권력자)가 법을 어기기 때문

▲2002년 제3회 지방선거 암호경 당선,2004년 임호경 선거법위반으로 군수직 상실 ▲2004 ;6재선거에서 임호경 전 군수부인 이영남 당선, 부부군수 탄생

▲2006,5 제4회 지방선거에서 전형준 이영남 누르고 당선 된지 한 달만에 만에 선거법위반 낙마 ▲2006 10월보궐 선거에서 전형준 전 군수의 동생 전완준 군수 당선 형제군수 탄생

▲2010 제5회 지방선거 전완준 군수 재선 성공▲ 2011년 2 전완준 군수 선거법위반으로 낙마 ▲2011,4 재보궐선거에서 홍이식 군수당선 

▲2012 12,4 홍 군수 사전 구속영장청구 2012,12 6. 홍 군수 구속수감 

 

그리고 구충곤 당선후 경찰수사, 현재 구복규 군수로 이어져 종친 군수 턴생 구복규 압수수색 군수 출마포기!!! 전남 화순군에서 4번째 군수구속!!!

부부군수 한쌍!!! 형제군수 한쌍!!! 종친군수 한쌍!!! 총3쌍 탄생!!!

 

이렇게 법이 지켜지지 않는 것은 지역에 소 황제라 불리는 제일 높은 위사람 군수가 법을 어기기 때문이다.  

 

2026, 6월 지방선거에서는 부부군수를 탄생 시킨 임씨 들과 종친군수를 탄생시킨 구씨들이 합작으로 합작종친군수를 탄생시키기 위해서 不撤晝夜 노력을 기우리고 있다는 道聽塗說이 들려온다!!!

 

불철주야, 어떤 일에 몰두하여 조금도 쉴 사이 없이 밤낮을 가리지 아니함

도청도설. 길에서 듣고 길에서 말한다’는 뜻으로, 길거리에 퍼져 돌아다니는 뜬소문 

 


조나라 45만 대군을 몰살시킨 증국 역사상 최악의 장군 조괄!!! 

 

조괄이 똑똑하기는 하나 경험이 없습니다.

 

이는 거문고의 기러기발을 아교로 붙여놓고 연주하는 것처럼 현실에선 응용할 줄 모르니 염파 장군을 그대로 두십시오. 아군의 2배나 되는 진나라 군세를 보면 잘 지키는 게 이기는 일입니다. ~ 인상여 ~

 

제 아들은 종이 위에서 공부만 했지 자질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제 남편(조사)도 아들에게 미관말직도 주지 않았습니다. 부디 제 아들이 나라에 해를 주는 일은 막아주십시오. ~조괄의 모친~

 

윤석열이 현재 대통령으로 있었다면 관세 전쟁에서 거덜나고 이란 파병으로 중동전쟁에 휘말렸을지도 모른다!!!

 

화순군 인구는 6만 명을 넘는다. 군수는 주변 군들의 배에 이르는 인구를 소유한 두명의 군수 역할을 해야 한다. 

 

광주광역시를 지척에 두고있기 때문에 무한대한 가능성을 품고 있다. 한국자치신문은 구복규의 외가 문중 땅의 개발에 대해서 취재를 했었다. 

 

 

경찰, ‘’외가 문중 꽃단지 특혜 의혹’’ 구복규 화순군수 무혐의!!!

 

외가 문중 땅에 꽃단지를 조성해 특혜를 준 혐의로 수사를 받은 구복규 화순군수가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전남경찰청 반부패 경제범죄수사2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구 군수에 대해 불송치 결정했다.

구 군수는 지난 2023년부터 화순군 춘양면 대신리 일대 외가 문중이 소유한 땅에 군비 15억원을 들여 꽃단지를 조성해 특혜를 준 혐의로 고발됐다.

 

경찰은 꽃단지가 조성된 과정에 대해 들여다 봤지만 군의회 의결을 거치는 등 적법한 절차를 통해 사업이 추진된 것을 확인하고 무혐의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외형적으로만 보면 경찰의 말은 다 맞는 말이다

 

구복규는 더 기발한 방법을 생각했는지 알 수가 없고 경찰은 그걸 놓쳤는지 봐준지 모른다. 문제는!!!

군민의 혈세 군비 15억원이 들여 조성한 꽃단지가 화순군으로부터 구복규 외가 문중에서 임대한 토지라는 것이다 

 

“임대한 토지는 언젠가는 돌려주어야 하고 아니면 매입해야 하는데 투자한 15억원과 앞으로 투자할 예산이 더 투입된다면 조성하기 전의 토지가격에 팔 정신 나간 토지 소유자가 있겠는가?“

 

필자의 물음에 군청직원은 대답을 못했다 ”그게 특혜라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다른 대안이 없다면 군수도 군의원도 개입된 공동범죄인이 된다.

 

 

부처님 살아 생전에 자신의 어머님이 부처님을 모시고 추종하자!!!

 

그 아들이 찾아와서 부처님 면전에서 갖은 욕설을 했다. 끝까지 조용히 듣고 계시던 부처님께서 젊은이가 욕설을 끝내자 물었다. 

 

그대에게 누군가 선물을 주었다 그런데 그대가 받지를 않았다 그 선물은 누구에 것이 겠습니가?

 

마찬가지로 그대가 욕을 했는데 내가 받지를 안하면 그것이 누구에 것입니까?

 

젊은이는 깊이 깨닫고 부처님의 제자가 되었다. 

 

구복규 외가 땅에 대한기사를 쓰다가 언젠가 읽었던 글귀가 생각나서 적었다. 문중 땅에 조성한 꽃 정원도 문중 땅도 그대로 있지 않는가? 

 

덤으로 화순군청에서 아주 아름답게 가꾸어 준 것 일 뿐이다. 15억원을 들여서 그리고 임대료도 챙겼다. 

대동강 물을 팔아 먹은 봉이 김선달도 울고 갈 기막힌 영업 수완이다. 땅 세도 받고 거기다 15억원을 들여 꽃밭 정원도 꾸며주었다. 

 

앞으로 그 가치는 꿩도 먹고 알도 먹고, 누이 좋고 매부 좋고, 가재 잡고 도랑도 치고, 그게 특혜라는 거다. 

 

만약 이들이 모 군수 후보의 당선을 위해서 모이고 헤어지는 이합집산(離合集散)해서 불법을 저지른 군수들 끼리 끼리 모이는 물이류취(物以類取)했다면 화순군민들의 선택을 헐값에 매도하지 말고 존중받아야 한다!!!

 

그것이 여러분의 고향이고 여러분이 앞으로 살아 가야할 고장이고 여러분의 후손들이 이어 살아가야 할 터전이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세살 버릇 여든 간다고 다섯 번째 구충곤, 여섯 번째 구복규가 될뻔 했기 때문이다.  2026년 이제 이재명 국민주권정부가 들어섰다. 

 

이제 화순도 군민주권정부가 탄생되어야 당연하지 않겠는가? 화순군민들의 성찰을 기대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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