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세태풍자 김용훈 관산읍민회 제22대 회장의 가치관, 言美則響美 言惡則響惡!!!

언미즉향미, 언악즉향악, 말이 아름다우면 돌아오는 메아리도 아름답고, 말이 추악하면 돌아오는 메아리도 추악하다.

한국자치신문 | 기사입력 2026/03/31 [23:38]

안수원 세태풍자 김용훈 관산읍민회 제22대 회장의 가치관, 言美則響美 言惡則響惡!!!

언미즉향미, 언악즉향악, 말이 아름다우면 돌아오는 메아리도 아름답고, 말이 추악하면 돌아오는 메아리도 추악하다.

한국자치신문 | 입력 : 2026/03/31 [23:38]

안수원 시인의 시

 

나그네

 

외롭게 걷고 있는 오솔길에 길손이여~ 

반겨 줄 이 누구인가 가던 길을 재촉하네~

 

이보게 나그네 무얼 그리 재촉 하뇨~

한 세상 살아보니 바쁜 일 없었나니~

 

해 떨어지면 달 뜨니 쉬어간들 어떠하리~

 

시의음미==========================================================

우리는 나그네처럼 매일 매일을 다람쥐 체바퀴 돌리 듯이 살아간다. 

그렇다 우리가 살아가는 최종 목적지는 어디냐 어느날 저승사자의 부름을 받을 것이다. 

그때서야 우리는 긴 여정을 멈출것이다. 

인생길 나그네여 해가 지면 내일 다시 해가 뜨니 쉬엄 쉬엄 살아가세

 

 

김용훈 관산읍민회장의 철학이 언미즉향미, 언악즉향악, 에 담겨져 있다.   

 

말이 아름다우면 돌아오는 메아리도 아름답고, 말이 추악하면 돌아오는 메아리도 추악하다. 이 말뜻에 모든 삶에 진리가 함축 되어있다. 

 

맹자“사람을 사랑하되 그가 나를 사랑하지 않거든 나의 사랑에 부족함이 없는가를 살펴보라, 사람을 다스리되 그가 다스림을 받지 않거든 나의 지도에 잘 못이 없는가를 살펴보라, 행하여 얻음이 없으면 모든 것에 대한 나 자신을 반성하라” 

 

김용훈 회장 관산읍민회 역대 최고의 포용하는 회장!!!

 

量吾柀置吾足[양오피치오족]이라고 “누울 자리를 보고 발을 뻗으라고 했다“

 

자신이 현재 처한 위치를 생각하고 처신을 해야 한다. 야인은 꺼리 낌이 없으나 선출직들이나 공적인 업무를 받은 사람들은 그에 걸맞는 처신을 해야 된다는 뜻이다 

 

그동안 관산이라는 이름을 팔아서 자신의 사라사욕이나 명예를 구하려는 자들을 수없이 보아왔었다 이제 제대로 된 훌륭한 후배가 관산의 읍민 회장을 맡아서 고맙고 마음 든든하다 무궁한 번영을 바란다.

 

안수원 회장 思慕鄕 관산읍 출신이라는 비열한 고향팔이들!!!

사모향, 고향을 생각하고 그리워함

 

옛날에 금잔디 동산에 메기 앉아서 놀던 곳, 물레방아 소리 들린다 메기 내 사랑하는 메기야~

 

동심이 묻어있는 고향은 언제 불러보고 들어도 정겨운 이름이다. 그리고 기쁠 때나 외로울 때나 함께하고 위로받을 수가 있는 이름이고 고향이다.

 

▲ 2002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남도지사 후보 안수원.

 

고향의 이름을 팔아서 부귀영화를 누리려는 자들 고향팔이!!!

 

그러나 선거 때만 되면 고향을 팔아서 자신의 부귀영달을 꾀하려는 자들이 있다. 고향의 이름을 팔아먹고 고향을 팔아서 자신의 私利私慾(사리사욕)을 취하는 이들을 가리켜 고향팔이 라고 명명한다.   

 

그런 부류와 달리 개인의 성공과 조국에 부름을 위해서 피치 못하게 고향을 떠날 수 밖에 없었던 자들이 있으며 또한 생존을 위해서 고향을 떠났던 이들도 있다. 

 

그것은 산업화가 이루어낸 시대 상황의 피치 못할 선택이었다. 필자는 그것을 나무라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인생이나 출세 자체를 위해서 계획적으로 고향을 이용하고 팔아먹어서 오직 자신의 사리사욕을 탐하는 자들을 지칭해서 말하는 것이다. 

 

물론 고향을 팔아서 부귀영화를 누리는 것이 꼭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피치 못할 사정도 있을 수가 있고 고향을 지키고 있는 분들의 도움이 필요하다면 도와주는 것 또한 人之常情(인지상정)인 것이 사람 사는 세상일 것이다. 

 

그러나 언제나 정도를 잃지 말아야 한다. 고향에 도움을 받았으며 그로 인해 성공했다면 자신도 고향을 위해서 무언가 나눔을 실천해야 했다 

 

그러나 이런 부류의 인간들은 대부분 받을 줄만 알았지 남에게 베푸는 것은 모르는 탐욕에 젖은자들이 대부분이다.

 

우리가 살아보니 다 터득했을 것이다 받기만 하는자들은 남에게 받을 줄은 알아도 베풀 줄은 모른다 

 


관산출신 안수원회장이 16대 17대 국회의원과 전남도지사를 출마 할 때 김성군수는 자신이 출마한 것도 아니면서 그때마다 관산출신 선배 안수원을 제쳐두고 다른 국회의원후보 선거운동을 했다.  

 

심지어 김성의 형은 서울에서까지 내려와서 다른 후보 운동을 했다. 안수원후보가 민주당이 아니라는 것 일 게다.

 

그러나 안수원후보는 김성 형제들의 정치적 견해에 대해서 존중했다. 

 

그러나 김성 자신은 군수를 하려고 민주당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했다. 자신의 이익에는 민주당을 배신했다 二律背反(이율배반, 같은 명제를 자신의 이익에 따라 변질시킴)적인 행동을 했다.

 

그리고 지난 선거에 안수원회장이 김성을 도와주지 않는다고 서울에서 내려온 김성 형이 장흥공용터널앞에서 많은 택시기사들이 보는데서 욕설과 폭언을 했다. 

 

안수원은 비롯 국회의원과 도지사에 낙선했어도 대장부는 곁불을 쬐지 않고 진정한 검객은 칼을 돌려 빼지 않는다. (검객이 칼로 승부를 겨루는 것으로 끝내야지 칼을 돌려서 빼면서까지 상대에게 고통을 주는 비열함을 표현)

 

경찰이나 검사가 수사를 할 때 범죄행위만을 가지고 수사를 해야지 범죄와 상관없는 온 가족과 지인들을 탈탈 털어서 범죄를 조작하는 것을 은유한 말이다

 

이재명이 죄를 조작한 것도 부족해서 김혜경여사 10만원 식사값도 엯으려는 검사 양아치들을 일컬은 말이다. 

 

桐千年老恒藏曲(동천년노항장곡) 梅一生寒不賣香(매일생한불매향)

오동나무는 천년동안 항상 곡조를 간직하고, 매화는 일생을 춥게 살아도 향기를 팔지 않고

月到千虧餘本質(월도천휴여본질) 柳經百別又新枝(유경백별우신지)

달은 천 번을 이즈려져도 그 본질이 남아있고. 버드나무는 백번을 꺽여도 새가지를 돋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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