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수 군수 훌륭한 성과로 행정가 출신임을 입증했다!!!
김희수 군수가 진도군청의 개창이래 최고의 공모사업을 획득할 수가 있었던 것은 진도군청에 여러 지역에 면장으로서 쌓아왔던 행정 경륜임을 밝혔다.
어업에 종사하려면 물때를 알아야 하고 뱃길을 알아야 하듯이 진도군을 발전시키려는 군수는 행정의 경험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는 속담은 매우 위험한 발상이다.
우리 선조들이 내일을 개척하려 하지 않고 현실에 안주한 결과 일본은 일찌기 서구의 문물을 받아드려서 산업을 발전시켜 부흥을 꾀했으며 그 결과 군대를 현대와 시켜서 조총을 개발해서 임진왜란을 일으켜 조선 삼천리강산을 초토화 시키고 선조들을 무참히 살상 시켰었다.
그리고 결국은 조선을 강탈해서 36년간 조선은 쪽발이들의 개다짝에 짓밟힌 식민지가 되었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실용 행정을 유감없이 발휘해서 대한민국을 부흥시키고 있다. 행정가의 실력은 이렇게 다르다.
어부는 고기를 잘 잡고, 농사꾼은 농사를 잘 지은다. 집짓는 일은 목수가 아니면 집을 지을 수가 없다. 이처럼 모든 사람들은 자기의 전문 분야가 있다.
김희수 군수도 40여년을 진도 군청 요직을 두루거치며 쌓아온 행정전문가로서 취임이후 행정 혁신을 일으켜서 행정의 효율성을 극대화 시켜 진도 발전을 새로운 실용 행정을 성공시켰다.
이처럼 김희수 군수가 진도군청의 행정을 속속들이 꿰뚫고 있었기 때문에 불과 3년의 단기간에 훌륭한 성과들을 군민들에게 돌려 드릴수가 있었던 것이다.
신안 박우량 군수처럼 자신의 선거운동을 도왔던 사람들을 공무원으로 채용 시켜주는 범죄를 저질러서 검찰에 압수수색을 하는데 그 서류를 탈취하는 범죄까지 저질러서 1심에서 징엮1년을 선고 받았으나 법정구속은 시키지 않았다.
중죄인들은 군수 적격판정!!! 외국 처녀를 수입해서라도 농촌을 살려보고자하는 충정의 직설적인 표현은 제명!!!
23일 박지원 의원은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전날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6선의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동시에 컷오프 한 데 대해 강한 평가를 내놨다.
그는 “그 두 분이 컷오프될 줄 몰랐다”라며 “이는 대구에선 누구를 꼽아도 당선된다는 오만함의 극치”라고 말했다. 이어 진행자가 주호영 의원의 향후 선택을 묻자, 박 의원은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직접 언급했다.
민주당이 자신의 지역구 김희수군수를 제명시키고, 완도 여론조사 3회 1위인 김신군수후보를 적격판정에 제외시켜서 탈당해서 무소속 출마하게 만든 민주당의 발언이 “재 묻은개 똥 묻은개 나무란다.”
무안 김산 군수는 음주운전에 사람을 치어죽였으며 뺑소니까지 해서 여관에 숨어있는 중죄인들이다.
그런 중죄인들은 군수 적격판정을 내리고 단지 농촌 몰락의 아픔을 외국 처녀를 수입해서라도 농촌을 살려보고자하는 충정의 직설적인 표현을 문제 삼아서 전라도는 실력이 있건 없건 허수아비를 세워도 민주당이라면 당선 시켜주기 때문에 실력있고 행정 경륜이 있으며 성과를 내어 군민들에게 입증시킨 군수를 제명시키는 것은 진도군민의 자존심을 짓밟는 민주당의 횡포로서 진도군민들이 나서서 민주당의 횡포를 응징해서 진도군민의 자존감을 민주당에게 뽄때를 보여주어야 한다. <저작권자 ⓒ 한국자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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