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대 도의원 선전 선동술의 국민을 우롱하는 기만의 정치!!!박형대 진보당 도의원이 자신이 한 것처럼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다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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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대 도의원은 이번 사태로도 동료의원들로부터 지탄을 받고있다 동료와 화합하지 못하면서 장흥을 위해서 무슨 일을 할 수가 있을까!!!
위 카톡의 글을 참조하면
첫째, “그동안 ~중략~ 원상회복을 촉구한 결과입니다. 이번에도 농민단체의 헌신적 투쟁이 병행되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이처럼 도의원 들의 역할은 거론하지 않았으며 누구라도 박형대와 농민단체가 이룩한 성과로 오해 할 소지가 농후하다.
둘째, 농민단체 의장님 덕택으로 도의원이 되었습니다. 이처럼 2012년까지 14년 전의 사건까지 시대 착오적인 발언을 하면서도 함께 쟁취했던 동료의원과 자신을 당선시켜 준 군민을 무시하면서 거론조차 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셋째, 장흥군민의 소수에 불과한 농민을 위한 충복만을 거론하므로 나머지 자영업자들과 군민을 무시한 처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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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유가 천하를 받아 황제가 되어달라는 부탁을 거절하자 다시 찾아와 그러면 구주을 맡아 왕(제후)가 되어 달라는 말에 좋지 않는 발을 들었다고 귀를 씻었다.
그러자 소부가 일갈하며 허유 네가 첩첩 산중에 숨었다면 어찌 알고 왔겠느냐 다 네가 은연중 너를 팔았던 것이라며 너의 귀를 씻은 물을 송아지에게 먹여 송아지 입을 더럽힐 수가 없다
그래서 옛 선비들은 오이밭에서 신발을 고쳐 신지 말고, 자두나무 아래에서 갓을 고쳐 쓰지 말라고 가르친것이다
무왕이 부친 상중에 주나라 황제의 자리를 찬탈하자 수양산으로 들어가서 고사리로 연명하다
죽음을 맞았던 백이와 숙제를 가리켜서 충절의 사육신의 한사람 성삼문도 고사리는 주나라 땅에서 자란 것이 아니냐 그것 조차 먹지 말아야 한다고 시를 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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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원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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