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회장 打草驚蛇 강진군수 후보 예산 1조원 시대 공약!!!타초경사, 풀을 쳐서 뱀을 놀라게 한다. 허를 찔러서 적의 정체를 드러내게 함차영수 강진군수 후보는 7일 강진 사의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강진 예산 1조 원 시대를 만들겠다 포부를 밝혔다.
김성이 4년 전에 군수를 출마하면서 군민앞에 당당히 약속했던 공약이다. 군민 앞에 자신만만하게 선언했던 공약은 말짱 도루묵이 됐다.
김성은 이렇게 덧붙였다. 2018년 경선 패배 이후 4년간 장흥 발전을 깊이 연구했다고 밝히면서 공약을 발표했다
그렇게 깊이 연구한 공약은 4년이 지난 지금 하나도 지켜진 것이 없이 결과적으로 군민을 속인 것이나 마찬가지가 됐다.
김성은 어머님품이라는 꿈 나라같은 전혀 현실성도 없고 이재명 대통령의 실용주의 행정과도 맞지 않는 슬로건으로 장흥군 곳곳을 국민의 피눈물의 혈세 예산을 들여서 광고로 도벽을 하면서 어머님품을 선전해서 마치 어머님 품처럼 행복한 미래를 선동했다. 그리고 장흥군수를 8년을 했다.
어머님품과 노벨문학도시가 지역경제에 무슨 보탬이 되냐 강진 반값여행은 된장, 고추장 쌀등 농수산물이 동이 나고 모텔은 만방이 식당은 2~3바퀴를 돌리고 시내는 생기가 돈다!!!
그런데 갑자기 한강이 노벨문학상을 수상하자 출생지도 아니고 장흥에서 살았던 적도 없으며 한강이 장흥에 대한 단 한번도 애정에 표현도 한적이 없는데 노벨 문학도시라는 대한민국 국민에게 마치 한강이 장흥 출신이고 장흥이 고향인 것처럼 느껴지게 하는 오해를 불러일으킬 선전에 열을 올리고 있다.
그러나 한강의 아버지 고향일 뿐 한강은 전혀 장흥과 연고도 없으며 광주에서는 출생지이고 자랐던 동심의 추억이 있었던 고향이기 때문에 한강에 대한 선전과 연관된 행사 들을 하고 있다.
시세말로 장흥은 한강을 가지고 국민을 상대로 사기를 치고 있는 것이나 다름없다. 피눈물 나는 국민의 혈세로 꾸몄던 어머님품 광고물들을 철거 하면서 노벨 문학도시 홍보물로 교체 해서 이중으로 혈세를 낭비하는 촌극을 벌리고 있는 것이다.
더구나 어머님품과 노벨 문학도시와 혼재된 광고물들은 군민들 조차도 관광객들이나 외지인들에게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난감해 한다.
더군다나 직전 정종순군수가 제주도 라온그룹에 수차 부탁하고 제주도를 방문해서 투자 유치를 확약받고 추진했던 약2000억원 프로젝트는 안양 수문 일대를 별천지를 만들 획기적인 사업이고 절호의 기회였음에도 한승원 한강의 부친의 반대에 부디쳐서 포기되고 지금 보성군 회천면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제 김성이 약속했던 2026년이 되었다. 장흥 군민은 이제 김성의 공약에 대해서 검증하고 엄중이 그 결과에 대해서 투표로서 책임을 물어야 한다
장흥은 지금 망해 가고 있다 공약은 단 한가지도 지켜진 것이 없는데 8년이 부족해서 3번을 출마하려 하고 있고 지역 소멸기금은 어디에 쓰는지 280억원이 넘은 지역 소멸기금은 어디에 사용했는지 묻는다.
이제 장흥보다 더 적은 인구를 가진 강진은 1조 원 예산을 계획하고 공약으로 발표했다. 이는 그동안 꾸준하게 예산을 증액 시켜온 강진군의 행정의 능력이고 군민을 위한 피눈물의 노력의 결정체다.
정치는 입으로 하는 선전 선동술이 아니다. 성과로서 극민에게 입증해 보여야 한다. <저작권자 ⓒ 한국자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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