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회장 김재승 장흥군의회의장 氷凍三尺非一日之寒!!!빙동삼척비일일지한, 석자의 얼음은 하루 추위에 얼지 않는다.
김재승 예비후보, 전남,광주 통합도의원 장흥 선거사무소 개소식 대성황!!!
거센 바람이 볼어야 억센 풀을 알수가 있다고 했다. 김재승 의장은 재선 장흥군의원을 거치면서 실무와 현장 감각을 익히면서 장흥군 행정의 전반을 아우르는 의장의 소임까지 경륜을 닦아왔다.
그리고 이제 새롭게 출범하는 거대 광주,전남통합도의원으로서 장흥에 발전을 향한 영광을 위해서 장흥의 비젼을 설계하고 이룩한 성과들을 장흥군민과 함게 공유하려한다.
때문에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시의원 장흥지역 김재승 예비후보로서 그 첫발을 군민들께 고하면서 13일 장흥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문금주 국회의원을 비롯해 지역 기관단체장과 사회단체장, 당원, 주민 등이 대거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김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 자리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발걸음은 개인에 대한 응원이 아니라 통합의 시대에 장흥을 지켜고 발전시켜달라는 기대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재승 진정성이 묻어있는 슬로건 “통합시대 장흥의 힘 키우고” 성과로서 장흥군민들에게 보답하겠다.!!!
김 예비후보는 “전남과 광주의 행정 통합은 단순한 행정구역 결합이 아니라 지역 구조와 정책 방향이 재편되는 대전환이 될 것”이라며 “통합특별시 체제에서 장흥의 몫을 키우기 위해서는 정치적 영향력과 실행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그것은 선전 선동술이나 어느 특정 세력의 지원을 위한 역할이 아니라 김 예비후보는 특히 집권여당 소속 시의원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통합특별시 의회에서는 상임위원회 구성과 예산 조정 권한, 정책 협의 창구 등이 정치적 영향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며 “장흥의 발전을 위해 집권여당의 책임 있는 시의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 “문금주 국회의원과 함께 중앙정부와 직접 소통하며 정책 설계 단계부터 예산 편성까지 장흥의 목소리를 반영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예비후보는 스마트 농업과 유통 혁신을 통한 농어업 경쟁력 강화, 청년 정착을 위한 정책 확대, 의료·교통·관광·소상공인 지원 등 생활 밀착형 정책 추진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는 통합 시대 속에서 장흥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라며 정책으로 토론하고 논리로 설득하며 반드시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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