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회장 積風濁氣 積水必役腐 老馬在廐猶不辭豆!!!

적풍탁기 적수필역부, 바람이 머물면 공기가 탁해지고, 물이 고이면 반듯이 썩게 되어있다. 노마재구유불사두, 늙은 말이 오히려 콩 더 달라고 한다. 묵어본 놈이 더 잘 안다는 뜻

한국자치신문 | 기사입력 2026/03/17 [20:41]

안수원 회장 積風濁氣 積水必役腐 老馬在廐猶不辭豆!!!

적풍탁기 적수필역부, 바람이 머물면 공기가 탁해지고, 물이 고이면 반듯이 썩게 되어있다. 노마재구유불사두, 늙은 말이 오히려 콩 더 달라고 한다. 묵어본 놈이 더 잘 안다는 뜻

한국자치신문 | 입력 : 2026/03/17 [20:41]

 

보성군청 민생회복지원금 1인당 30만원 지급, 시기적으로 부적절!!!

 

“공짜라면 양잿물도 큰놈을 먹는다”라는 속담이 있다. 보성군청이 2025년 12월16일 기준 보성군에 주소지를 둔 군민1인당 지역사랑 상품권으로 민생회복지원금을 30만원씩 3월6일까지 지급한다고 한다. 

 

군민에게는 고맙고 감사한 일이다. 그러나 꼭 이 떼여야 했나. 보성군청의 처사와 보성군 행정을 책임지고 있고 민생회복지원금 1인당 30만원을 지급해서 그 열매를 얻고 찬사받을 김철우 군수의 3선 선거의 공천 심사가 4월 말에 끝난다는 시기를 염두에 둔다면 결코 좋게만 보일 수 없는 처사다. 

 

보성군청 한국자치신문이 정보공개 청구한 것을 가지고 공갈을 처서 광고를 주었다고 전남 경찰청에 진술!!!

 

한국자치신문은 2014년부터 보성군청에 신문을 넣었으며 보성군, 회천면이 안수원회장의 외가라는 사실에 보성군에 애정을 가지고 보성 홍보에 많은 할애(소중한 시간, 돈, 공간 따위를 아깝게 여기지 아니하고 선뜻 내어 줌) 했었다.

 

그러나 2022년 까지 약8년 동안 구독료를 받지 못했었다. 그래서 구독료등에 대한 정보공개를 청구한 것이다. 

 

그런데 사정하는 홍보팀의 좋은 관계 때문에 정보공개를 철회를 시켜주었다. 그리고 군청에서도 미안하니 광고를 준 것이다. 

 

그것을 공갈을 쳐서 광고를 주었다고 범죄를 조작 했었다. 한국자치신문은 보성지역에 신문을 넣고 있지만 일반인에게는 어느 누구에게도 구독료를 받지않고 무가지로 배포하고 있다.

 

 

보성 산림조합이 호남뉴스24 김재윤대표를 고소하자 보성군청 간부 2명이 참고인조사를 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번에도 어김없이 안수원 회장과 마찬가지로 보성군청은 호남24 김재윤 대표가 언론에 낼 것처럼 공갈을 쳐서 광고를 주었다고 보성군청 간부 두 명이 진술했다는 증언이었다. 

 

한국자치신문은 보성이 외가라는 인연으로 지난 8년 동안 보성군의 행정의 홍보를 위해서 진심을 다해주었다. 그러나 돌아온 댓가는 쓰디쓴 배신이었다.

 

우호적인 두 명의 언론인 대표를 보성군청은 적을 만들었으며 다른 모 언론인도 보성군청을 상대로 고소를 준비중인 걸로 알고 있다. 도산 안창호 선생은 이 돌 저 돌 고르다 보면 쓸 돌이 없다고 했다. 

 

舟中敵國 積羽沈舟(주중적국, 적우침주)!!!

 

중국의 춘추전국시대 위나라의 왕(무후)가 오기 장군(유명한 병법서인 오자의 저자)과 황하의 서하를 배를 타고 전선을 시찰하고 있었다. 

 

그때 무후가, 험준한 산과 강으로 둘러 쌓인 山河(산하)의 견고한 지세가 위나라를 방어하는 요세라고 말하자, 오기가 나라의 안위를 좌우하는 것은 지세가 아닌 德治(덕치)를 행하는 것이라며 “만약 임금이 덕을 쌓지 않으면 배 안의 사람들이 지금은 위나라 병사들이지만 적국의 편이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내편을 적을 만들고 이게 깃털처럼 가벼워도 쌓이면 배를 침몰 시킬 수가 있다는 뜻이다”

 


조금만 서운하면 적으로 돌린다면 주위에는 간신배만 넘쳐난다!!!  

 

미국 루즈벨트 대통령 영부인 엘리너 루즈벨트는 “스스로를 조절하려면 당신의 머리를 사용해야 하고 다른 사람을 조정하려면 당신의 마음을 사용해야 한다”고 했다. 

 

중국에 태평성대를 이룬 태종이 신하들과 연회를 베푸는데 갑자기 바람이 불어 등불이 꺼졌다가 다시 불이 밝혀지자 옆에 있던 황후가 불이 꺼졌을 때 어떤 신하가 저를 끌어 앉고 입을 맞추었습니다  제가 갓끈을 잡아채어 가지고 있으니 저벌 하십시요 했다 

 

그러자 황제가 갑자기 불을 끄라고 지시하고 나서 “대신들은 흥취를 돋우기 위해서 모두 갓끈을 끈어 버려라” 했다. 

 

있을 때 잘해 후회하지 말고 ~ 있을 때 잘해 흔들리지 말고 ~ 가까이 있을 때 붙잡지 그랬어 ~ 있을 때 잘해 그러니까 잘해 ~ 이번이 마지막 마지막 기회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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