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회장 세태비평 一言而喪邦有諸!!!

일언이상방유제, 한마디로 나라를 잃게 할 말이 있습니까?

한국자치신문 | 기사입력 2024/06/30 [22:26]

안수원 회장 세태비평 一言而喪邦有諸!!!

일언이상방유제, 한마디로 나라를 잃게 할 말이 있습니까?

한국자치신문 | 입력 : 2024/06/30 [22:26]

원래 말이란 그렇게 한마디로 뜻하는 바를 다 표현 해 낼수가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전해오는 옛말에 의하면 나는 임금을 즐겨 본적이 없다. 다만 내가 한 마디 하면 백성들이 내 말을 들어서 즐겁게 생각할 따름이다  

 

이 옛말을 두고 본다면 만약 임금이 하는 말이 모두 도리에 맞아서 백성들이 어기지 않고 그냥 받아들인다면 매우 좋은 일이지만 만일 말이 옳지 못한데도 권력을 두려워 하여 백성들이  그냥 받아들인다면 충언과 간언은 귀에 들어가지 못하게 되고 군주는 날로 교만을 더 할 뿐이고 간신의 아첨은 날로 비굴해져서 도의는 쇠퇴해지고 국가의 존망은 위태롭게 된다. 

 

나라의 꼴이 이렇게 변한다면 한마디로 나라를 망하게 하는 것을 못 할 것도 없는 것이라 하겠다.

 

참으로 현 세태가 모두가 기존에 질서를 무너뜨리는 막장을 치닫고 있는 것은 아닌가 묻고 싶다 예가 아니면 듣지를 말고 예가 아니면 보지를 말고 예가 아니면 말을 하지 말고 행동으로 옳기지 마라고 했다. 

 

부모님은 요양원으로 보내고 개들은 침대에서 재우는 세태가 과연 정상일까? 부모님의 침조차 눈살을 찟푸리면셔 방에 퍼질러논 개똥과 오줌을 청소해주는 부모님이 개만도 못하는 세상이 되었다. 

 

남구청장이 개장례비를 주고 납골당 봉안비도 지원해 주겠단다. 네 이넘아 국민의 혈세가 니 주머니 쌈짓돈이더냐   

 

▲ 반려동물 장례 지원사업 협약



남구, 광주 최초 ‘반려동물 장례 지원사업’ 추진

장제비 20% 할인·봉안당 1년 무료 안치 등록 개·고양이 광견병 접종 시술비 지원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16일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삶이 확산함에 따라 광주지역 지방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반려동물을 위한 장례식장 장제비 할인 등 다채로운 동물복지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남구는 최근 관내 반려인의 동물화장 민원을 해소하고, 성숙한 반려 문화 조성을 위해 전남의 한 반려동물 장례식장인 푸른솔과 상생 발전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골자는 관내 주민이 키우는 반려동물이 세상을 떠난 뒤 이곳 화장시설을 이용하면 화장비의 20%를 감면하고, 봉안당에 1년간 무료로 안치하는 혜택을 제공하는 점이다. 

 

또 관내 취약계층 주민이 개와 고양이 등 동물을 화장하면 10%를 추가 감면하고, 이곳 시설의 운구 서비스를 활용할 시에는 운구비용의 50%를 감면한다. 

 

이 협약을 체결한 까닭은 반려 인구가 증가하고 있지만 현재 광주지역 내에는 반려동물이 사망했을 때 장례를 치를 수 있는 시설이 단 한곳도 없는 데다 숨진 반려동물을 직접 땅에 묻는 것은 법 위반 사항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광주시 취재본부 안수원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