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대기자 孔席不暖 朴席不暖

공석불난 박석불난, 공자의 자리는 따뜻한 적이 없고, 박우량군수의 자리도 따뜻한 적이 없다.
군민을 위해서 열정을 받치니 자리에 앉아 있을 틈이 있겠는가

한국자치신문 | 기사입력 2024/06/30 [21:49]

안수원 대기자 孔席不暖 朴席不暖

공석불난 박석불난, 공자의 자리는 따뜻한 적이 없고, 박우량군수의 자리도 따뜻한 적이 없다.
군민을 위해서 열정을 받치니 자리에 앉아 있을 틈이 있겠는가

한국자치신문 | 입력 : 2024/06/30 [21:49]

박우량군수 대한민국에 출렁이는 새로운 변화의 도전정신을 제시!!!

 

“끝없는 도전의 가시밭길”을 걷는 박우량 신안군수가 민선8기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주제는 “남이 가지 않는 길”이라고 했다. 

 

박우량군수는 탁월한 대한민국 최고의 행정가임에 이론의 여지가 없다. 박우량군수는 이미 대한민국을 넘어서 세계를 향한 끝없는 도전의 길을 선택했었다. 

 

▲ 퍼플섬

 

퍼플섬, 유엔세계관광기구 최우수 관광마을 선정!!!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의별 선정!!!

 

뿐만 아니라 “한국 섬 진흥원 찾아가고 싶은 섬 선정” “한국관광공사 가볼만한 곳 100선 추천” 

 

이러한 행정의 성과물들은 박우량군수의 “남이 가지 않는 길“ 그리고 신안군 최저 행정의 자립도, 섬으로만 구성된 열악한 지리적 여건을 극복해서 군민들에게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자존감을 불러 일으키게 만들었다.

 

그리고 그러한 행정의 성취물들은 이미 세계적인 언론을 통해서 국외에서 국내로 逆(역) 홍보되는 기현상으로 대한민국 언론 초유에 사태를 반전시키며 신안을 세계적인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만들었다.  

박우량 군수의 행정의 성취도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 유네스코 세계유산

 

 

검은 비단 신안 갯벌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끊임없는 ”남이 가지 않는 길“ 미지의 도전의 역사는 신안을 대한민국 변화의 소용돌이 물결을 신안에서부터 출렁이게 만들었다. 

 

무심히 그냥 수천년 동안을 보이는 그대로 보아왔던 갯벌의 인식의 고정화는 변화하기를 거부하는 인간 심리의 보편적인 가치관이었다.

 

그러나 박우량군수는 달랐다. 고착화된 인식을 거부했다. 박우량군수는 이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의 삶의 행복추구권을 위한 또 다른 변화를 시도했다.  

 

햇빛연금 3년만에 누적액 100억돌파!!! 바람연금 2032년부터 연간 2,280억원 연금지급!!!

 

“강을 건너지 않고는 강 건너에 무엇이 있는지 알 수가 없다.“ 

 

콜롬버스의 개척자적인 도전정신이 아메리카 신대륙의 발견으로 미합중국을 탄생시켰으며 세계인들에게 기회의 땅 아메리칸드림의 환상을 실현시켰다. 

 

미국국경을 넘는 꿈꾸는 인파의 물결은 삶의 파고를 넘어 미국을 부유하게 만들었다. 

 

박우량군수가 대한민국에 제시하는 신안의 드림은 대한민국에 그동안 버려졌던 햇빛과 바람에 대한 인식의 변화와 함께 박우량군수의 ”남이 가지 않는 길“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미지의 도전의 역사를 새롭게 펼쳐 보일 시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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