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회장 탐사추적 見其可欲也 則不慮其可惡也者

견기가욕야 즉불려기가오야자, 욕심나는 것을 보면, 탐욕을 부려 악한 일을 저지른다.

한국자치신문 | 기사입력 2024/06/04 [12:05]

안수원 회장 탐사추적 見其可欲也 則不慮其可惡也者

견기가욕야 즉불려기가오야자, 욕심나는 것을 보면, 탐욕을 부려 악한 일을 저지른다.

한국자치신문 | 입력 : 2024/06/04 [12:05]

▲ 허위 날조


강진의회 모 계약직이 유경숙부의장을 음해한 허위 날조 음모와 조작??

 

유경숙부의장을 음해하고 조작해서 전남도당에 제소하고 전남도당앞에 14개의 허위 날조 플랭카드를 그것도 두 차례에 걸쳐서 걸어서 유의원 아버님을 충격에 쓰러지게 만들었던 추악하고 더러운 그 실체가 밝혀졌다 

 

강진의회 계약직 직원이라는 자의 소행이라고 한다. 이제 그 계약직 뒤에 숨어서 허위 날조의 음모와 조작의 배후를 조종 했던 악마의 실체가 밝혀질 날도 멀지 않았다.  

 

경찰과 검찰은 강진군민에게 한 점의 의혹이 없도록 철저한 수사로 계약직의 배후 세력을 밝혀내서 강진에 더러운 정치판을 쇄신시켜야 할 것이다.  

 

계약직이 무엇 때문에 있지도 않는 허위 날조로 유경숙부의장을 전남도당에 제소하고 14장의 프랭카드를 그것도 목포에 까지 가서 유경숙부의장이 전남도당에 출석하는 날까지 내걸었겠는가? 

 

그리고 떳떳하다면 모자를 쓰고 두건으로 얼굴을 가리고 철저하게 신분을 숨기며 허위 날조를 했겠는가? 이자는 누가 봐도 악마에게 고용된 허수아비 일 뿐이다.

 

악마나 악마가 되기를 원하는 인간의 과거 행동은 미래에도 반복한다. 

 

“천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는 속담이 있다. 그러나 그것은 보통의 사람들의 판단 기준이다. 조금만 세심한 주의를 기우려 본다면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가 있다 

 

세 살 버릇 여든 간다는 속담을 음미해 보면 능히 사람의 마음속을 들여다 볼수가 있다. 세 살에 길들여진 버릇은 여든에도 변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그래서 한 번 배신 한 놈은 기필코 두 번 배신 한다.

 

“누군가 당신을 처음 배신했다면 그건 그의 잘못이지만 그가 또다시 당신을 배신했다면 그땐 당신의 어리석음이다.” ~ 엘리너 루즈벨트 ~

 

일 여년 전부터 지금까지 단 하루도 강진 조용할 날이 없이 대한민국 뉴스에 추한 민낯을 보여준 실체들은 누구에 의해서 어떻게 파생되어 졌으며 편이 갈라지고 서로 갈라치기의 음모와 조작이 횡횡하였으며 가짜뉴스의 허위 조작 날조 되었는가? 다음 글에 정답이있다. 

 

“군자는 주위와 조화를 이루지만 소인배는 항상 편을 가르고 주위와 조화롭지 못한다. 군자는 남이 나를 몰라주는 것을 걱정하는 것이 아니고 자신이 훌륭한 사람을 모를 까 를 걱정한다. 반면 소인배는 항상 남이 자신을 몰라 보는 것을 걱정하며 앞에 나서기를 좋아하며 남의 훌륭함을 시기하고 비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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