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대기자 疆梁者 不得其死 탐사추적!!!

강량자 부득기사, 강폭한 자는 온당하게 죽지 못한다.

한국자치신문 | 기사입력 2024/06/04 [11:43]

안수원 대기자 疆梁者 不得其死 탐사추적!!!

강량자 부득기사, 강폭한 자는 온당하게 죽지 못한다.

한국자치신문 | 입력 : 2024/06/04 [11:43]

▲ 음모의 실체. 좌측부터 모자와 두건으로 얼굴을 가린 1인 시위자, 우측은 1인 시위자와 이야기 후 플래카드를 살펴보고 돌아가는 장면.


유경숙부의장 죽이기 비열한 음모와 조작의 실체!!!

 

유경숙 강진부의장을 음해한 조직적인 세력의 배후에는 전 현직 전남도의원 3명이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해 윤리심판원에 참석한 모 의원은 “심판원은 사전에 재소자와 만날 수 없는 구조다.” 고 밝혔다고 한다. 

 

그러나 정치인 000과 000이 무리하게 일을 추진하고 있냐는 물음에는 아무런 답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침묵은 물음에 대한 양심적인 내면의 긍정이다.” ~ 안수원 어록 ~  

 

윤리 심판원은 변호사 1명, 정치인1명 전직 도의원1명 현직 도의원2명으로 구성되어있다. 

 

강진 지역신문을 비롯한 다수의 언론사들이 윤일영 강진군 공무원노조지부장과 취재과정에서 어떠한 공무원으로부터도 “유부의장으로부터 갑질 피해를 당한 적이 있다”는 피해 사실을 제보 받은 적도 없으며, 의회에서 퇴직한 공무원과 수행직원에게 술 심부름과 은행 및 세탁소 심부름도 한 적이 없고 고함을 들은 적도 없다.“는 사실도 확인했다고 밝혔다. 

 

모 언론사는 취재 결과 윤리심판원에 공무원의 확인서가 첨부되었다면 J모씨와 L모씨 일 개연성이 높다고 단정적인 어휘를 구사했으며 

 

이 두 사람은 평소에 000씨와 친분이 두터운 관계이기 때문에 객관성을 담보 할 수가 없다고 주장했다. 

000씨 라고 밝힌 지적받은 실재 인물에 대한 상상은 강진군민이라면 충분히 예상 할 수가 있을 것으로 여겨진다.  

▲  배후. 좌측부터 플래카드의 위치를 확인한 관계자와 음식을 먹다가 주위를 둘러보고 있는 시위자.



 

그동안 강진군과 강진의회에 벌어지는 실체 없는 언론의 가짜뉴스에 어김없이 등장했던 인물들이 이번에는 도청앞에 플랭카드를 두 차례나 게첨하고 무엇이 두려워 두건을 쓰고 시위를 했나!!!

 

지난 27일 오후 공무원에 대한 갑질 혐의로 민주당 전남도당 윤리심판원에 출석해서 자신의 입장을 밝히 유경숙 부의장은 ”철저한 진상조사“를 요구하며 경찰에 허위사실유포에 대한 명예훼손등으로 수사를 의뢰했다.

 

그러나 이미 지역 정가에는 유경숙부의장을 윤리위에 제소한 막후세력이 전현직 도의원3명을 매수했다는 소문이 街談巷說(가담항설)로 들려왔다. 

 

유경숙부의장 조작실체, 전, 현직 도의원 3명 사전 매수 비열한 정치권 몸통!!!

 

일련의 모 기자는 플랭카드를 내건 단체와 접촉하고자 했지만 실체를 확인할 수사 없었다고 주장했다. 

 

유경숙부의장이 윤리위에 출석한 당일 아침에도 이들은 두 번째 플랭카드를 내건 대범함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누구의 사주를 받은 1인 시위자도 등장했다고 한다.  

 

모자와 안면을 두건으로 가린 시위자는 “누구세요” “어디서 오셨어요”라는 무안군청 관계자의 물음에 “아무것도 묻지 말라고 대꾸 했다” 고 밝혔다. 

 

사실에 근거 하지 않는 모든 것은 언제나 비극으로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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