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대학자 가짜가 진짜행세를 하는 假金用鍍 眞金不鍍

가금용도 진금불도, 가짜 금에는 도금을 하지만 진짜 금에는 도금을 못한다.
가짜는 속일수 있어도 진짜는 속일 수가 없다.

한국자치신문 | 기사입력 2024/06/04 [11:35]

안수원 대학자 가짜가 진짜행세를 하는 假金用鍍 眞金不鍍

가금용도 진금불도, 가짜 금에는 도금을 하지만 진짜 금에는 도금을 못한다.
가짜는 속일수 있어도 진짜는 속일 수가 없다.

한국자치신문 | 입력 : 2024/06/04 [11:35]

▲ 직무역량평가


선출직당선자들의 직무역량평가 및 성과에 대한 책임!!!

 

모든 사건에는 사건에 대한 행동이 수반되며 그 행동에 대한 결과가 도출되며 그 결과는 증거가 된다. 때문에 진실은 선동이나 조작이 될 수가 없으며 오직 증거다 ~ 안수원 어록 ~

 

군의회의장 한 사람, 국민의 혈세 연간 소요예산 약 2억여원 전망!!! 

 

의원들은 국가로부터 첫째, 의정자료 수집, 연구, 이를 위한 보조활동에 드는 비용등을 위한 의정활동비를 받는다. 

 

둘째, 지방의원 직무활동등에 대하여 월정수당을 받는다. 셋째, 본회의 의결, 위원회의결, 공무여행 여비지급을 받는다

 

★(2024년 장흥군의원 기준 약 5천8백여만원, 의장 업무추진비 약 2천여만원, 2023년 홍보선물비 약 5천3백여만원(김보미강진의장), 자가용승용차유류 및 경비, 운전기사등 도합 약 2억여원. 

 

김보미는 누구에게 준지도 알 수 없는 혼자만의 깜깜이 선물비로 2023년 약 5천3백여만원의 혈세를 사용했다고 자신이 언론중재위에 밝혔으며. 이로 인해서 선거법 상시금품제공혐의로 경찰에서 조사를 받았다.

 

(2022년 하반기 빠진 금액과 + 업무추즨비에서 830여만원 빠진 금액)(★의원들이 자신들은 어떻게 선물비가 구입, 지출되는지 전혀 알지 못하고 선물이 어떻게 나누어 주는지 알지 못한다고 증언)   

 

종합하면 의장들은 연간 약 2억여원의 혈세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당연히 군민을 위해서 혈세를 사용한 금액만큼 직무에 충실해야 한다. 

 

그런데 김보미는 강진군 의정활동을 총괄하는 의장의 막대한 공인의 직분에도 불구하고 전라남도 23개 시군에 자신과 전혀 무관한 한국자치신문의 광고료, 구독료를 정보공개 청구하므로서 공무원들을 자신의 개인소유물처럼 사적으로 부리고 업무에 지장을 초래하게 만든 공인답지 못하는 행동으로 각 시군으로부터 강진의장의 위신의 추락은 물론 이런 의장을 배출하는 강진군민들을 욕 얻어 먹게 만들었다.

 

이렇게 정의로운 기사를 보도한 한국자치신문에 언론중재위에 제소하고, 손해배상청구하고, 23개 시군에 정보공개청구하는등으로 사적인 일에 치중했다. 뿐만아니라 강진에 고을신문사에게도 십여차례이상 형사고발과 언론중재위제소를 했다고 한다.

 

이러한 사사로운 일에 치중함으로서 국민의 세금으로 연간 약 2억여원의 예산과 보수를 받고 사용하는 의원으로서 제대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가 묻지 않을 수가 없다.

 

1)108억원 예산삭감, 2)홍보선물비증액으로 김보미자신 및 전의원 경찰조사, 3)의장 불신임, 4)차량수색, 5)미국대사관 비자발급거부, 6)비자발급거부로강진예산2,920,880원 손실, 7)군청고위공무원들 퇴임식 김보미축사거부 8)군의원 6명 농협정기총회시 필리버스터 행사 

이러한 사실이 김보미가 의장이 되고 일어난 진실이 아닌 것이 있느냐? 

 

김보미의원은 의원직무역량평가에서 과연 어떠한 업적의 성과를 창출했는가 묻는다.

 

“불의는 언제나 틀리고 정의는 언제나 옳았다.” ~ 안수원 어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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